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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정책] 미성년자 성매수 공무원 솜방망이 처벌…“식구 감싸기 여전”
미성년자 성매매 등 비도덕적 중대범죄를 범한 비위직원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로 이뤄지는 등 공무원들의 제 식구 감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
이보람 기자   2015-09-16
[보건의료] “원격의료, 의료취약지 공공의료 확충 대안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은 10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현재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원격의료는 의료취약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근본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김성주 의원은 “도서벽지 등 취약지역 주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PC·스마트폰 원격
황인태 기자   2015-09-10
[보건정책] 난임 진단 21만 5000명 ‘5년 새 3만8000명’ 증가
최근 쌍둥이 출산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태아 출산이 실제 쌍둥이의 건강에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제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다태아 출산시 미숙아 출산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기준 △조산의
전유미 기자   2015-09-08
[한방소식] 대법원, ‘의사의 IMS시술 주장’ 불법 판결
대법원이 ‘플런저(plunger)’를 활용해 IMS치료를 시행했다고 주장한 의사에게 “한의사의 침술행위로 불법”이라는 취지의 유죄판결을 내렸다. 이로 인해 향후 의사들의 IMS 행위가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대법원은 지난 27일 환자에게 침시술을 하다
장인선 기자   2015-08-31
[건강일반] 임상시험 부작용은 정말 ‘괴물’ 만들까
ㆍ“영화·드라마 속 상상일뿐 난치환자엔 순기능도 많아 부정적 인식 안타까워”얼마 전 방영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라이브쇼크’는 좀비스릴러드라마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서 사람들을 좀비로 변하게 한 원인은 유전자치료제 임상시험의 부작용이다
손정은 기자   2015-08-26
[제약] 여성용 비아그라 아십니까!
ㆍ올해 정식 승인 앞두고 전문가들 기대보단 우려발기부전치료제처럼 여성들을 위한 성기능개선치료제가 나온다. 엄밀히 말하면 성기능개선보다는 성욕을 증가시켜준다는 표현이 보다 정확하다. ‘여성용 비아그라’ ‘핑크 비아그라’로 불리면서 주목받고 있는 플리반세
손정은 기자   2015-08-11
[보건의료] 의사협회 “개인의료정보는 불가침영역으로 다뤄야”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4400만건 개인의료정보 유출과 관련 "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의사협회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의료정보는 일반 개인정보보다 더 민감하고 철저한 보안을 요한다”며 “그럼에도 환자의료정보가 상업적 목적으로 이
황인태 기자   2015-07-27
[보건의료] 국민 64% “메르스 피해본 의료기관 정부 보상해야”
메르스 사태 후 피해보상 대상 1순위로 개인부문은 메르스 감염환자, 업종 부문은 의약업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대한의사협회가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20대 이상 남녀 10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의사
황인태 기자   2015-07-23
[보건정책] 시민사회단체가 요구하는 보건의료 8대 과제
참여연대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은 오늘(20일) ‘메르스 사태 이후 시민사회단체가 요구하는 보건의료 8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정책과제는 메르스 사태로 드러난 국내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밝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다"고 밝
이보람 기자   2015-07-20
[보건의료] 위너 송민호 랩가사에 분노한 산부인과의사들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지난 10일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대한민국 여성과 산부인과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방영된 것과 관련 항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산부인과의사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가수 위너 송민호씨는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MI
황인태 기자   2015-07-13
[건강일반] 탄저균 피부 통한 감염 95%…초기 치료 못하면 치명적
ㆍ호흡기·소화기 감염 더 위험…백신 효과 93%얼마 전 미군의 배송실수로 잠깐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메르스사태로 묻혀버린 치명적인 백색가루 ‘탄저균’. 그동안 정치적인 시각으로 탄저균을 바라보다보니 오해가 난무하고 진실은 가려진 상황.
이보람 기자   2015-07-07
[보건의료] 김용익 의원 “무책임한 복지부 메르스보다 무서워”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과 관련 정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김용익 의원은 7일 “국민적, 정치적 합의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에 대해 극도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지난 6월
황인태 기자   2015-07-07
[건강일반] 기침소리에 심장이 두근? 메르스 공포 불안장애로 까지
메르스 사태가 한달이 넘어서면서 메르스 공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증세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제춘 교수의 도움말로 스트레스 및 불안장애 해소에 대해 알아봤다.불안장애는 정신과 장애 중 가장 흔한 질병 중의 하나로 일반인
황인태 기자   2015-07-02
[보건의료] 메르스 현장에서…어느 중환자실 간호사의 일기
다음은 14일간 코호트 격리돼 메르스 최일선 현장에서 메르스와 치열하게 싸워온 을지대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홍민정 수간호사의 일기입니다.을지대병원은 지난 8일 90번 환자에 의해 의료진과 다른 환자, 가족등이 노출되면서 9~22일밤 자정까지 14일간 격
황인태 기자   2015-06-24
[건강일반] [메르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콧속에 바셀린 바르면 예방? 전문가 “신빙성 없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급증하면서 각종 인터넷사이트와 SNS에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마치 진실인 양 떠돌고 있어 국민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콧속에 ‘바셀린’ 바르면 괜찮다? 아니다.현재 SNS
이보람 기자   2015-06-09
[보건정책] “메르스 사태는 무사안일 행정이 환자 확대 초래한 것”
시민사회단체가 메르스 사태에 대한 보건당국의 책임과 함께 대책마련을 주문하고 나섰다.경실련은 3일 '메르스 사태 확산에 대한 경실련 입장'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환자가 확대되고 3차 감염자까지 발생한 원인은 의심환자에 대한 느슨
이보람 기자   2015-06-03
[보건의료] 의원협회 "메르스 의심 미신고시 벌금?"
대한의원협회가 메르스 의심환자 미신고 의료기관을 벌금형에 처하겠다는 것은 책임을 일선기관에 떠넘기는 행위라고 비판했다.따라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선 의료기관 처벌보다도 메르스 의심 증상 대국민 홍보가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 메
황인태 기자   2015-06-01
[보건의료] 건강보험 흑자 12조원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
ㆍ준비금 적립 vs 보장성 강화ㆍ정부 ▶ 최근 3년 지출 감소 일시적 현상…향후 대비 반드시 필요ㆍ시민사회단체 ▶ 지속적 보험료 인상 감내…실질적 혜택 따라야건강보험재정 흑자규모가 1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이보람 기자   2015-05-26
[보건의료] 중소상공인단체들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해야”
중소상공인단체들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지지하고 나섰다.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 발전을 위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오호
황인태 기자   2015-05-18
[건강일반] 독성학회 “이엽우피소 독성 연구 허점투성이”
한국독성학회가 이엽우피소와 관련 간(肝) 독성 등 독성이 있다는 과학적 증거를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독성학회는 의학·약학·수의학·생물학·보건학 등 독성전문가 1000명 이상이 모인 학술단체다.독성학회 최경철 학술위원장(충북대 수의대 교수)은 14일
황인태 기자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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