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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정책] 시민사회단체가 요구하는 보건의료 8대 과제
참여연대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은 오늘(20일) ‘메르스 사태 이후 시민사회단체가 요구하는 보건의료 8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정책과제는 메르스 사태로 드러난 국내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밝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다"고 밝
이보람 기자   2015-07-20
[보건의료] 위너 송민호 랩가사에 분노한 산부인과의사들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지난 10일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대한민국 여성과 산부인과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방영된 것과 관련 항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산부인과의사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가수 위너 송민호씨는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MI
황인태 기자   2015-07-13
[건강일반] 탄저균 피부 통한 감염 95%…초기 치료 못하면 치명적
ㆍ호흡기·소화기 감염 더 위험…백신 효과 93%얼마 전 미군의 배송실수로 잠깐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메르스사태로 묻혀버린 치명적인 백색가루 ‘탄저균’. 그동안 정치적인 시각으로 탄저균을 바라보다보니 오해가 난무하고 진실은 가려진 상황.
이보람 기자   2015-07-07
[보건의료] 김용익 의원 “무책임한 복지부 메르스보다 무서워”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과 관련 정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김용익 의원은 7일 “국민적, 정치적 합의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에 대해 극도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지난 6월
황인태 기자   2015-07-07
[건강일반] 기침소리에 심장이 두근? 메르스 공포 불안장애로 까지
메르스 사태가 한달이 넘어서면서 메르스 공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증세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제춘 교수의 도움말로 스트레스 및 불안장애 해소에 대해 알아봤다.불안장애는 정신과 장애 중 가장 흔한 질병 중의 하나로 일반인
황인태 기자   2015-07-02
[보건의료] 메르스 현장에서…어느 중환자실 간호사의 일기
다음은 14일간 코호트 격리돼 메르스 최일선 현장에서 메르스와 치열하게 싸워온 을지대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홍민정 수간호사의 일기입니다.을지대병원은 지난 8일 90번 환자에 의해 의료진과 다른 환자, 가족등이 노출되면서 9~22일밤 자정까지 14일간 격
황인태 기자   2015-06-24
[건강일반] [메르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콧속에 바셀린 바르면 예방? 전문가 “신빙성 없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급증하면서 각종 인터넷사이트와 SNS에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마치 진실인 양 떠돌고 있어 국민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콧속에 ‘바셀린’ 바르면 괜찮다? 아니다.현재 SNS
이보람 기자   2015-06-09
[보건정책] “메르스 사태는 무사안일 행정이 환자 확대 초래한 것”
시민사회단체가 메르스 사태에 대한 보건당국의 책임과 함께 대책마련을 주문하고 나섰다.경실련은 3일 '메르스 사태 확산에 대한 경실련 입장'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환자가 확대되고 3차 감염자까지 발생한 원인은 의심환자에 대한 느슨
이보람 기자   2015-06-03
[보건의료] 의원협회 "메르스 의심 미신고시 벌금?"
대한의원협회가 메르스 의심환자 미신고 의료기관을 벌금형에 처하겠다는 것은 책임을 일선기관에 떠넘기는 행위라고 비판했다.따라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선 의료기관 처벌보다도 메르스 의심 증상 대국민 홍보가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 메
황인태 기자   2015-06-01
[보건의료] 건강보험 흑자 12조원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
ㆍ준비금 적립 vs 보장성 강화ㆍ정부 ▶ 최근 3년 지출 감소 일시적 현상…향후 대비 반드시 필요ㆍ시민사회단체 ▶ 지속적 보험료 인상 감내…실질적 혜택 따라야건강보험재정 흑자규모가 1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이보람 기자   2015-05-26
[보건의료] 중소상공인단체들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해야”
중소상공인단체들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지지하고 나섰다.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 발전을 위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오호
황인태 기자   2015-05-18
[건강일반] 독성학회 “이엽우피소 독성 연구 허점투성이”
한국독성학회가 이엽우피소와 관련 간(肝) 독성 등 독성이 있다는 과학적 증거를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독성학회는 의학·약학·수의학·생물학·보건학 등 독성전문가 1000명 이상이 모인 학술단체다.독성학회 최경철 학술위원장(충북대 수의대 교수)은 14일
황인태 기자   2015-05-14
[보건의료] 지난해 ‘한방병원’ 늘고 ‘요양병원’ 줄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오늘(12일) 2014년 말 기준 우리나라 요양기관(병․의원 등) 현황통계를 발표했다.이번 통계는 심평원의 요양기관 수와 행정자치부의 지방자치단체별 인구수 및 면적 등을 연계 분석해 구성됐다.2014년도 우
최신혜 기자   2015-05-12
[보건의료] 인천 집단결핵에 의협 “공공보건의료 재정비 시급”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인천의 모 중학교에서 100여명에 이르는 학생과 교사들의 결핵 집단발병에 따른 휴교 사태 발생과 관련, 국가적인 공공보건의료 시스템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번 집단 결핵발병사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전염병 예방·관리인 보건
황인태 기자   2015-05-11
[먹거리건강] 양승조 의원 “무분별한 가짜 백수오제품 광고 판친다”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은 오늘(6일) 가짜 백수오사건으로 소비자의 혼란이 가중된 가운데 공신력 없는 검사기관의 시험결과보고서를 통해 가짜 백수오제품이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양 의원은 “현재 온라인상에 ‘이엽우피소 불검출 제품’이라고
최신혜 기자   2015-05-06
[보건정책] “담뱃갑 경고그림 미루는 법사위, 국민건강 우롱하는 꼴”
시민사회단체가 담뱃갑 경고그림 의무화 법안을 미루는 법사위에 국민건강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비판하고 나섰다.경실련은 30일 ‘국회 법사위, 담뱃갑 경고그림 도입 법안 처리 촉구’를 발표하고 오는 5월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가 그동안 보류해
이보람 기자   2015-04-30
[보건의료] 소청과 개원의사들, 차등수가제 철폐 촉구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가 차등수가제 즉시 철폐를 주장하고 나섰다.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의료 질 향상을 목적으로 차등수가제가 도입됐지만 효과가 없었다”며 “더 이상 차등수가제를 유지해야할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차등수가제는 지
황인태 기자   2015-04-28
[보건의료] 서울대병원 파업…환자 부담 늘리는 성과급제 반대
서울대병원 노조가 23일 취업규칙변경과 전직원 성과급제 도입을 이유로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노조측은 취업규칙변경이 노동자에게 불리하게 변경된 점과 성과급제로 인한 환자 진료비 부담을 우려해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특히 성과급제의 경우 의사에
황인태 기자   2015-04-23
[보건의료] 시중 유통 백수오 제품 상당수는 ‘가짜’
백수오가 갱년기장애 개선·면역력 강화·항산화 효과 등에 뛰어나다고 알려지며 중장년 여성에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시중 유통제품의 대다수가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이엽우피소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한국소비자원은 오
최신혜 기자   2015-04-22
[보건의료] 서울대병원, 환자 1인당 진료비 늘려 경영개선?
서울대병원이 지난해 8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2013년(175억 적자)에 비해 경영실적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서울대병원 결산서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수익이 8715억원을 기록해 2013년에 비해 5.3% 늘었다. 특히 입원과 외래부
황인태 기자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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