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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내년 직장인 건강보험료 1260원 올라
내년 건강보험료가 1.35% 인상돼 직장가입자는 월 평균 1260원, 지역가입자는 월 평균 1110원씩 건보료를 더 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1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따라서 내년 직장가입자가 부담하는 월 평균 보험료는 9만
김성지 기자   2014-06-19
[보건의료] 의사협회 추무진 후보 당선, 지지율 48.9%
대한의사협회 제38대 회장에 추무진 후보(메디서울이비인후과의원 원장)가 당선됐다.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기호 2번 추무진 후보가 유효표 1만449명 중 48.9%인 5106표를 얻어 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추 당선인은
김성지 기자   2014-06-18
[보건의료] 성형외과 서울 강남에 전국의 43% 쏠림
서울 강남구에 전국 성형외과 개원의의 43%가 몰린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부산진구, 대구 중구, 대전 서구 등 다른 도시에서도 특정 지역의 성형외과 쏠림현상이 있다.대한의사협회의 ‘2013년 전국회원실태보고서’를 18일 보면 지난해말 기준 전국의 성
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2014-06-18
[보건의료] “병원영리사업 확대는 의료법 무력화시키는 것”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의료법인의 영리 부대사업 확장과 자회사 설립 가이드라인에 대해 시민사회 단체가 명백한 의료법 위반 행위라며 복지부의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참여연대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공공의료팀(이하 민변)은
이보람 기자   2014-06-16
[보건정책] “국민건강 외면하는 의료영리화정책 중단해야”
국내 주요 보건의료단체 5곳이 복지부의 의료영리화정책 추진에 반발하고 나섰다.대한치과의사협회와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5개 보건의료단체는 12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의료영리화정책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
주혜진 기자   2014-06-13
[보건의료] ‘세월호의 교훈’ 재난의료예산 10배 증액된다
내년부터 재난의료 관련 예산이 대폭 확대된다.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예비병상과 독극물 등 오염물질에 노출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병원은 20개소에서 35개소로 늘어난다.보건복지부는 9일 중앙응급의료위원회를 열고 2015년도 응급의료기금
김성지 기자   2014-06-10
[보건의료] 천안 초등생 의료사고 담당 마취의 숨진 채 발견
충남 천안에서 의료사고로 한 초등생이 숨진 가운데 해당 수술을 담당한 마취의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0일 경찰과 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충남 천안의 한 병원에서 팔 골절 수술을 받다 사망한 초등생의 수술을 담당한 마취의사가
이보람 기자   2014-06-10
[보건의료] 내년 요양급여비 평균 2.22% 인상, 추가재정 6718억 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일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5개 의약단체와 2015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체결하고 3일 재정운영위원회에서 이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2015년도 평균인상률은 2.22%로 추가소요재정은 6718억원이다. 전년도
주혜진 기자   2014-06-03
[보건의료] 대리수술·과다마취…정신나간 성형외과
ㆍ유령의사 처벌 규정 없어 의료법 적용조차 안돼ㆍ안과·피부과에도 의혹 시선성형외과 의사들이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다. 최근 성형수술사망사고가 잇따르자 공개적으로 대국민사과를 한 것이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자체 조사한 결과는 충격, 그 자체다. 이름만
김성지 기자   2014-05-21
[보건의료] 환자 의료정보관리 부실 “보완책 마련하라”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측에 개인의료정보의 강력한 보호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건보공단은 지난 3월 내부특별감사에서 건보공단 지역 및 지사 직원이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유출하다 적발된 바 있다.이와 관련해
김성지 기자   2014-05-20
[건강일반] 임신 중 요오드 부족, 태아 신경발달에 부정적
임신 중에 체내 요오드가 부족하면 태아의 신경 인지능력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내분비학회는 16일 열린 ‘서울국제내분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임신 중 산모의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것이 산모나 태아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고
김성지 기자   2014-05-16
[건강일반] 깊은 바다 속 또 다른 위협 ‘잠수병’
지난 6일 세월호 구조 작업 중 잠수사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 또 다시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특히 사고해역의 물살이 세고 시계가 20cm에 불과한 최악의 상황에서 연일 긴급 구조작업으로 잠수를 반복해야 하는 잠수요원들이 잠수병에 걸
김성지 기자   2014-05-14
[보건의료] 이건희 회장 겪은 ‘급성 심장정지’ 국내서 증가세…뇌기능회복률 2.3% 불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72)이 겪은 급성 심장정지는 국내서 해마다 증가하면서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 심장정지는 정상적으로 뛰던 심장이 갑자기 멈추는 상태로, 수분 이내에 회복하지 않으면 사망하는 질환을 말한다.13일 보건복지부와
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2014-05-13
[보건정책]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부담, 복지부 “국민 동의가 우선”
전공의들의 수련비용을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국민 설득을 통한 동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답했다.서울대병원은 12일 ‘병원의료정책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복지부와 병원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전공의 수련환경
김성지 기자   2014-05-12
[보건의료] 간호사 74% ‘임신·출산·육아문제’로 퇴직
간호사들이 3교대로 인한 불규칙한 근무와 과중한 업무량, 낮은 임금, 결혼으로 인한 임신과 출산, 육아문제로 의료현장을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대한간호협회와 이화여대 간호학부 이건정 교수 연구팀은 9일 ‘경력단절 간호사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주혜진 기자   2014-05-09
[보건의료] 의협 노환규 회장, 탄핵 이어 피선거권 제한
대한의사협회는 2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노환규 회장의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가결시켰다. 노 회장은 대의원회 탄핵에 이어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재출마 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했다. 의협은 중앙
김성지 기자   2014-04-27
[보건의료] 의료계 내분 점입가경, 노환규 회장 끝내 탄핵 ‘불명예’
의료계 내분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회장이 대의원회에 의해 탄핵됐다.의협 대의원회는 19일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노환규 회장 불신임안을 가결했다. 회장 불신임안은 재적대의원 3분의 2 이상의 참석, 또 참석대의
김성지 기자   2014-04-20
[보건의료] 유아 ‘두상성형헬멧’은 미용기구가 아니다
ㆍ전문의 처방없이 무분별한 착용ㆍ훗날 육체·정신적 고통 안길수도쌍꺼풀수술은 이제 수술도 아니라는 말이 있다. 성형수술이 일반화된 지 10여 년, ‘성형 붐’ 시대를 거친 30대 여성들이 자녀를 낳으면서 아이에게도 성형을 대물림하고 있다.이들이 몇몇 유
헬스경향 김성지 기자   2014-04-16
[보건정책] 한국소비자연맹 “담배소송 적극 지지”
한국소비자연맹은 14일 국내외 담배회사를 상대로 흡연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을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소비자연맹은 “이번 담배소송은 흡연피해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 향상과 금연운동 확산 등을 위해 필요한
주혜진 기자   2014-04-14
[보건의료] 성형외과 대리수술 사실로 드러나, 근절 다짐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최근 수술 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등의 의료사고가 발생하자 이를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강도 높은 자율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의사회는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확인 결과 유령의사에 의한 대리수술 이른바 ‘그림자 의사’가 실
김성지 기자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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