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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닭고기? 오리고기? 내 체질에 맞는 고기는?
초복이 지나면서 여름도 한복판으로 접어들었다. 많은 사람이 ‘복날’ 하면 삼계탕을 떠올리지만 사실 삼계탕은 사람의 체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국민음식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닭고기는 온성식품으로 열이 많은 체질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체질에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1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과일 차게 먹으면 정말 더 달게 느껴질까?
과일을 주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냉장고 속의 과일이 상온의 과일보다 더 달기 때문에 차갑게 먹는다는 말도 있다. 정말 찬 과일이 더 달게 느껴질까.우리가 보통 단맛을 느끼는 것은 식품 속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1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고기 없이 콩만 먹어도 단백질 보충에 문제 없을까?
주위에 보면 요즘 흔한 동물성 보양식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들이 있다.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완전채식주의자인 비건에서부터 달걀이나 우유 정도는 먹는 채식주의자도 있다. 완전채식주의자 식단의 가장 큰 관건은 단백질이다. 과연 식물성 단백질만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0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왕이 즐겼던 여름보양식 ‘민어(民魚)’
여름이 되면서 민어를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다. 예전에도 민어탕은 복달임음식 중 일품(一品)으로 여겼다. 하지만 과거에 민어는 백성들이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생선이 아니었다.민어는 이름이 다양하다. 본초강목에서는 석수어(石首魚), 면어(鮸魚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2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대추 먹을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대추를 활용한 음식이 많다. 삼계탕이나 약밥에도 들어가고 갈비찜이나 떡에도 고명처럼 올라간다. 최근에는 불면증이나 심리적 안정작용이 있다고 해서 차로 마시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대추를 활용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대추는 한자로 대조(大棗)라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2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매실청의 독성 안전하게 제거하기
최근 매실청을 담그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사람마다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고 섭취방법도 가지각색이다. 문제는 청매의 경우 독성물질함량이 높아 매실청을 담근 후 섭취할 때 주의해야한다는 점이다.실제로 매실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상당량 포함돼 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1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팥빙수 먹고 배앓이? 생강·계피빙수는 어떨까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된다. 여름철 시원한 음식 하면 뭐니뭐니해도 빙수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얼음으로 만들어져 몸이 냉한 사람은 맘놓고 먹기가 꺼려진다는 것이다. 그래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음식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0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과일씨앗, 삼킬까? 뱉을까?
여름이 다가오면서 과일을 먹을 기회가 많아졌다. 누구나 한 번쯤 과일 속에 들어 있는 씨앗을 삼켜야할지 뱉어야할지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씨앗은 먹어도 되는 것이 있고 먹지 말아야할 것이 있다.함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과일씨앗은 매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30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식초 많이 먹으면 정말 뼈가 약해질까?
인류의 역사에서 식초는 빠질 수 없는 식품 중 하나다. 자연적으로 발효과정을 거친 최종산물이 바로 식초이기 때문에 그다지 저장성이 좋지 못했던 과거에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식초를 접하게 됐을 것이다.식초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2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안경 ‘렌즈’가 원래 콩 이름이었다?
생물의 이름은 보통 색깔이나 효능, 생태학적 특징에 따라 붙여진다. 무생물도 모양이나 쓰임새 등에 의해 이름이 붙여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름 중에서도 식물이름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세미’다. 수세미는 설거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16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미세먼지 심한 날 마스크 없다면? ‘코’를 활용하라
요즘 일기예보에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것은 일상이 됐다.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도 당연시된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마스크는 적극적인 방어책이 될 수 있지만 만일 마스크 없이 외출해야 한다면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자. 코는 폐를 보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02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맛있으면 더 살찐다
간혹 방송을 보면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외치면서 살찔 걱정이 전혀 없다는 듯이 맛있게 먹는 장면이 나온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 입을 통해서도 그런 말이 들리니 아무리 우스갯소리일지라도 반복되면 마치 진실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4-25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연어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최근 주위에 보면 연어전문점이 많이 생겼다. 간혹 ‘무한리필’이라는 광고도 보인다. 필자가 어렸을 때만 해도 연어는 보기 어려운 생선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국민생선이 됐다. 하지만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는 연어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 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4-18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미세먼지에 대한 돼지고기효과, 미신일 뿐일까
대부분의 언론은 돼지고기가 미세먼지제거에 도움도 안 될 뿐더러 오히려 해를 입힌다고 말한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식도로 들어가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끼어 있는 기도의 먼지제거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일부 잘못된 상식을 일반화된 오류로 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4-11
[연재칼럼] [웰빙의 역설] 꼭 도다리 아니어도…광어쑥국도 좋다
도다리는 봄에 가장 맛있다고 해서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다. 또 ‘삼월 넙치는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봄철 광어는 맛이 없다고들 한다. 도다리와 광어는 쉽게 구별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둘 다 눈이 한쪽으로 몰려 있고 생김새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4-04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대왕카스텔라 속 식용유, 정말 문제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만에서 넘어온 대왕카스텔라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모 방송에서 대왕카스텔라를 만드는 과정을 방송한 후 폐업하는 가게가 속출한다고 한다. 여러 가지 지적이 있었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과량의 식용유 때문이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29
[연재칼럼] 콩에 많은 이소플라본?…“콩도 콩 나름”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중요한 식량자원으로 손꼽힌다. 특히 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많아 중년기여성에게 더없이 중요한 곡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소플라본함량은 콩 종류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다.무엇보다 콩의 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21
[연재칼럼] ‘쑥’은 모름지기 쑥쑥 자라기 전에 먹어야
들에 벌써 파릇파릇한 쑥이 보인다. 이맘때가 되면 일부러라도 쑥을 캐러 들로 나가는 어머니들도 있다. 도다리쑥국이나 미역쑥국, 쑥버무리, 쑥밥 등 쑥을 활용하면 봄철 그만한 보약밥상도 없다. 하지만 쑥은 효용성만큼이나 종류도 많아 구별이 필요하다. 특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14
[연재칼럼] 봄나물 데칠 때 넣는 소금과 식초의 차이
봄이 되면 다양한 봄나물이 식탁을 채운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한 번 데치거나 말린 상태로 구입한 것은 별 걱정이 없다. 하지만 산이나 들에서 직접 봄나물을 캐 요리할 때는 주의해야한다. 봄나물로 인해 자칫 식중독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봄나물의 독성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08
[연재칼럼] ‘꼬르륵’ 소리, 병든 장(腸)의 울음일 수 있다
엘리베이터 안이나 여럿이 모인 조용한 곳. 간혹 뱃속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면 민망하기 그지 없다. 배가 고파서일 수도 있고 이미 식사했는데도 소리 나는 경우가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것 같아도 원인에 따라 배에서 나는 소리도 달라진다. 장의 소리에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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