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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TV를 많이 보면 정말 치매에 잘 걸릴까?
무더위로 밤잠을 설치면서 TV시청시간이 길어졌다. 요즘 TV는 예전보다 채널도 많고 수많은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TV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바보상자라는 오명이 있을 정도로 멍하게 만든다. 심지어 TV를 많이 보면 치매에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들도 있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7-1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풀만 먹어도 코끼리처럼 살이 찔까
살 때문에 샐러드 위주로 먹는 사람들을 보고 난데없이 코끼리를 들먹이는 사람들이 있다. 코끼리도 풀만 먹는데 살찐다면서 핀잔을 주는 것이다. 정말 사람도 풀만 먹는데도 살이 찔까.코끼리는 대표적인 초식동물로 식물성먹이만 먹는다. 그럼에도 온 몸이 근육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7-09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장마철에는 왜 관절통과 부종이 심해질까
요즘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 관절이 아프고 몸이 부어오른다는 사람들이 있다. 비가 내리면 관절통이 심해진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자돼 왔다. 그런데 왜 장마철에 유독 관절통이 심해지는 것일까.‘동의보감’에는 ‘습이 뼈마디로 돌아다니면 온몸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7-0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물을 마시면 왜 갈증이 바로 사라질까?
등산이나 운동 중에 심한 갈증을 느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갈증은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증상이자 탈수가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다. 하지만 물을 마시자마자 흡수도 되기 전에 갈증이 사라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갈증은 체액이 부족해지면 나타나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6-25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여름철 야식으로 과일 많이 먹으면 ‘탈’ 난다
밤이 길어지면서 야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대부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지만 건강 때문에 과일을 먹는 이도 있다. 하지만 과일은 주의해야할 야식 중 하나다.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다들 갸우뚱하겠지만 주의해야할 이유로 세 가지를 꼽을 수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6-19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술을 빨대로 마시면 더 빨리 취할까?
맥주나 소주를 빨대로 마시거나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더 빨리 취한다는 말이 있다. 심지어 젓가락으로 찍어서 마셔도 빨리 취한다고 말한다. 술과 관련된 소문은 사실일까.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술에 취한다는 것은 에탄올(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6-12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꽃게에는 키토산 없고 마늘에는 알리신 없다
건강·요리프로그램을 보면 ‘어느 식품에는 특정 성분이 많아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 많이 나온다. 꽃게에는 키토산이 많고 마늘에는 알리신이 많다는 식이다. 하지만 꽃게에는 키토산이 없고 마늘에는 알리신이 없다. 원래 없는 성분이다.게의 껍질에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6-0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과연 기침은 심장마비에 효과적인 응급처치법일까
필자는 최근 운전 중 라디오방송을 듣는데 패널과 MC의 대화내용을 듣고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대화주제는 ‘심장마비가 오면 기침을 하고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전문가는 없었고 내용은 그대로 전파를 타고 전해졌다. 정말 기침은 심장마비에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2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혈액형에는 ‘질병의 비밀’이 숨어 있다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혈액형이 있다. 혈액형이 다른 이유는 응집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른 혈액형을 수혈받으면 혈액이 응고된다. 사람마다 혈액형이 다른 것처럼 혈액형에 따라 체질이 달라지고 잘 걸리는 병도 달라질까.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2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비만세포와 비만은 전혀 상관 없다…비만세균이 문제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인터넷에 비만세포 및 지방과 관련된 근거 없는 내용이 떠돌고 있어 주의해야한다. 실제로 비만세포는 비만과 관련 없고 다이어트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지방도 있다.비만세포의 다른 이름은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15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봄철 햇볕은 독일까? 약일까?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속담이 있다. 봄에는 햇볕이 강해 피부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봄철 햇볕이라고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봄볕은 독일까, 약일까.학창 시절 한 번쯤은 프리즘을 통해 햇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0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물 마시기 힘들어”...체질일까? 병일까?
사람은 물을 마시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 그런데 주위에 보면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또 물을 마시고 싶어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물을 마시기 힘든 다른 어떤 이유가 있을까.뇌 중앙의 시상하부에는 갈증중추가 있다. 체내수분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0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고사리, 율무···남성정력을 떨어뜨린다는 식품의 진실
항간에 남성의 정력을 떨어뜨린다는 식품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고사리, 율무, 모과가 있다. 간장도 그렇다. 이들 식품은 정말 남성의 정력을 떨어뜨릴까. 이런 설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이중 가장 많이 회자되는 식품은 바로 고사리다. 식료본초라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2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한약 속에 스테로이드가? 무슨 말씀 “오해입니다”
최근 윤종신 씨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동계올림픽 빙상선수들과 함께 한 방송에서 “한약에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가 어떤 지식이나 의도를 갖고 한 발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마치 한약에 합성스테로이드가 들어 있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1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스탠딩 데스크···서서 일한다고 무작정 건강해진다?
보통 책상이나 테이블은 의자에 앉아 사용하도록 높이가 맞춰져 있다. 그런데 요즘 시중에는 서서 일하는 ‘스탠딩 데스크’라는 테이블도 있다. 물론 의자는 없다. 스탠딩 데스크는 운동량을 높여 다이어트나 척추·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1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미세먼지가 뇌질환까지? 미세먼지의 뇌 침투경로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다. 접촉을 줄이기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이 노출될 수밖에 없다. 미세먼지는 다양한 질환의 원인은 물론 심지어 뇌질환까지 일으킨다고도 알려졌다. 그렇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뇌까지 침투하는 걸까.외부물질은 다양한 경로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0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작은 물건을 잡을 때 새끼손가락이 벌어지는 이유
주위를 둘러보면 가벼운 종이컵이나 작은 찻잔을 잡을 때 새끼손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새끼손가락이 벌어져 보인다. 무심코 하는 행동 같지만 새끼손가락이 벌어져 있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사람의 인연은 태어나기 전부터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2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브라질너트 너무 먹으면 자칫 ‘셀레늄 중독’
견과류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건강식품 중 하나다. 맛도 좋고 영양분도 풍부해 간식거리로도 손색이 없다. 그 중 몇 년 전부터 시장에 등장한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풍부해 ‘셀레늄의 제왕’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성을 유발한다.브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2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청국장에는 유산균이 있다? 없다?
청국장은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발효식품이다. 그 이유를 청국장에 유산균이 많아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인터넷은 물론 방송에서조차 청국장 속의 유산균을 칭송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청국장에 유산균이 많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이다. 청국장에는 유산균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1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따뜻한 장(腸)은 장내 세균을 늘리고 장내 세균은 체온을 높인다
장내 세균총은 인간의 장에 기생하면서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장내 세균들은 특정 환경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 특히 식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지만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서식하는 장의 온도다.일반적으로 장내 유익균을 늘리려면 동물성 식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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