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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혈액형에는 ‘질병의 비밀’이 숨어 있다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혈액형이 있다. 혈액형이 다른 이유는 응집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른 혈액형을 수혈받으면 혈액이 응고된다. 사람마다 혈액형이 다른 것처럼 혈액형에 따라 체질이 달라지고 잘 걸리는 병도 달라질까.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2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비만세포와 비만은 전혀 상관 없다…비만세균이 문제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인터넷에 비만세포 및 지방과 관련된 근거 없는 내용이 떠돌고 있어 주의해야한다. 실제로 비만세포는 비만과 관련 없고 다이어트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지방도 있다.비만세포의 다른 이름은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15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봄철 햇볕은 독일까? 약일까?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속담이 있다. 봄에는 햇볕이 강해 피부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봄철 햇볕이라고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봄볕은 독일까, 약일까.학창 시절 한 번쯤은 프리즘을 통해 햇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0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물 마시기 힘들어”...체질일까? 병일까?
사람은 물을 마시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 그런데 주위에 보면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또 물을 마시고 싶어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물을 마시기 힘든 다른 어떤 이유가 있을까.뇌 중앙의 시상하부에는 갈증중추가 있다. 체내수분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5-0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고사리, 율무···남성정력을 떨어뜨린다는 식품의 진실
항간에 남성의 정력을 떨어뜨린다는 식품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고사리, 율무, 모과가 있다. 간장도 그렇다. 이들 식품은 정말 남성의 정력을 떨어뜨릴까. 이런 설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이중 가장 많이 회자되는 식품은 바로 고사리다. 식료본초라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2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한약 속에 스테로이드가? 무슨 말씀 “오해입니다”
최근 윤종신 씨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동계올림픽 빙상선수들과 함께 한 방송에서 “한약에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가 어떤 지식이나 의도를 갖고 한 발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마치 한약에 합성스테로이드가 들어 있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1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스탠딩 데스크···서서 일한다고 무작정 건강해진다?
보통 책상이나 테이블은 의자에 앉아 사용하도록 높이가 맞춰져 있다. 그런데 요즘 시중에는 서서 일하는 ‘스탠딩 데스크’라는 테이블도 있다. 물론 의자는 없다. 스탠딩 데스크는 운동량을 높여 다이어트나 척추·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1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미세먼지가 뇌질환까지? 미세먼지의 뇌 침투경로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다. 접촉을 줄이기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이 노출될 수밖에 없다. 미세먼지는 다양한 질환의 원인은 물론 심지어 뇌질환까지 일으킨다고도 알려졌다. 그렇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뇌까지 침투하는 걸까.외부물질은 다양한 경로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0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작은 물건을 잡을 때 새끼손가락이 벌어지는 이유
주위를 둘러보면 가벼운 종이컵이나 작은 찻잔을 잡을 때 새끼손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새끼손가락이 벌어져 보인다. 무심코 하는 행동 같지만 새끼손가락이 벌어져 있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사람의 인연은 태어나기 전부터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2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브라질너트 너무 먹으면 자칫 ‘셀레늄 중독’
견과류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건강식품 중 하나다. 맛도 좋고 영양분도 풍부해 간식거리로도 손색이 없다. 그 중 몇 년 전부터 시장에 등장한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풍부해 ‘셀레늄의 제왕’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성을 유발한다.브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2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청국장에는 유산균이 있다? 없다?
청국장은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발효식품이다. 그 이유를 청국장에 유산균이 많아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인터넷은 물론 방송에서조차 청국장 속의 유산균을 칭송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청국장에 유산균이 많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이다. 청국장에는 유산균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1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따뜻한 장(腸)은 장내 세균을 늘리고 장내 세균은 체온을 높인다
장내 세균총은 인간의 장에 기생하면서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장내 세균들은 특정 환경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 특히 식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지만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서식하는 장의 온도다.일반적으로 장내 유익균을 늘리려면 동물성 식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3-05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무가 소화제? 열받으면 소화효능 사라진다
무는 소화도 잘되게 하고 기침, 가래 등을 삭이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채소 중 하나다. 과거 곡물을 주식으로 많이 먹던 시절에는 무만 한 소화제도 없었다. 무 자체도 좋았고 무씨 역시 나복자라고 해서 체기가 있을 때 많이 먹었다. 그런데 무작정 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2-2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집중력’을 높이려면 ‘다리’를 떨어라
다리를 떨면 복이 달아난다고 해서 예로부터 다리 떠는 행동은 터부시돼왔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다리를 떨면 부산해 보이고 지하철에서도 의자에 앉아 다리를 떨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주의가 산만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다리 떨기는 보는 이들의 우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2-2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손톱치장 때문에 큰 병 놓칠 수 있다
요즘 많은 여성이 미용을 위해 손톱치장을 한다. 얼룩덜룩 색을 칠하고 갖가지 모양의 액세서리를 붙여 놓는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위해 하는 손톱치장 때문에 자칫 제 명에 못 살 수도 있다. 손톱에는 건강과 관련된 많은 정보가 담겨있는데 손톱치장이 이를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2-1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머리가 작으면 지능이 낮고 치매도 잘 걸릴까
보통 머리가 크면 아이큐가 좋고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고 알려졌다. 반대로 머리가 작으면 아이큐가 낮고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태아의 소두증처럼 병적으로 크기가 제한되지 않는 이상 머리크기로 지능과 치매유무를 판단하는 일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2-06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머리가 무거우면 목디스크에 잘 걸릴까
사람마다 머리 크기는 모두 다르다. 머리가 크면 당연히 더 무거울 것이다. 그래서인지 머리가 크거나 무거우면 목디스크에 잘 걸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다. 정말 머리무게는 목디스크에 영향을 미칠까. 머리무게는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 일반적으로 머리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1-3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쥐가 자주 나면 심장마비나 중풍을 조심해야한다
살면서 한 번쯤 쥐가 나보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흔히 경험하는 증상이다 보니 으레 그러려니 한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쥐가 심각한 질환의 전초전일 수 있다. 간혹 쥐는 심장마비나 중풍을 알리는 위험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쥐의 발음이 동물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1-2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오래가는 얼굴 베개자국은 노화의 징조다
어느 날 침을 놓는데 환자의 뺨에 베개자국이 있었다. 오전 10시가 넘었던 때니 아마 늦잠을 주무셨거나 나이 들면서 베개자국이 없어지는 시간이 점점 길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베개자국이 보이면 상대방에게 불쑥 말하기도 그렇고 보는 사람도 민망스러울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1-1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비위가 안 좋으면 췌장과 위장이 약하다고요?
흔히 특정 향이나 맛이 역겨워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속이 느글거리는 증상이 있으면 ‘비위가 약하다’고 한다. 여기서 비위(脾胃)는 비장과 위장의 줄임말이다. 그런데 위장이야 그렇다 치고 비장은 소화와 크게 관련이 없는 장기인데 어떻게 비위가 소화기를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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