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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웰빙의 역설] 공부하다가 졸린다면? 양치질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졸음을 쫓는 방법으로 양치질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혹시 치약에 포함돼 있는 방향성분과 자극성분에 의한 각성효과는 아닐까. 치약문제를 떠나 양치질 자체의 각성효과는 분명해 보인다. 음식을 씹는 저작운동은 뇌의 혈류순환을 활발하게 해 학습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9-2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가을철 면역력 높이려면 밤사이 체온을 잡아라
가을이 되면서 일교차가 심해졌다. 제법 가을을 티내는 양 새벽녘에는 쌀쌀하기까지 하다. 이맘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온도변화다. 온도변화에 몸의 잘 적응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가을철 저녁부터 밤사이가 문제다. 가을에는 숙살지기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9-12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달걀마사지는 왜 피멍에 효과적일까?
넘어지거나 부딪치면 피멍이 생기고 붓기도 한다. 그 부위가 눈 주위라면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이때 많은 사람이 (날)달걀마사지를 택한다. 달걀마사지는 피멍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달걀이 피멍의 혈액성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것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9-05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백수오’ 끓여서 먹으면 안전하다
2년 전 한의학계는 물론 온 국민을 혼란에 빠뜨렸던 ‘가짜 백수오’ 사태를 기억할 것이다. 백수오 제품에 이엽우피소라는 식물이 일부 혼입됐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 당시 해당 기업은 검찰조사를 받았고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2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식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8-29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살충제 달걀’만 문제? ‘살충제 닭’은?
최근 살충제 달걀로 인해 걱정들이 많다. 유럽에서 살충제 달걀파동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까 했는데 정작 자기 천장에서 물새는 줄 모르고 남의 지붕 걱정하는 꼴이 됐다. 비단 어제오늘 문제가 아닌 오래전부터 있던 문제가 곪아 터진 것으로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8-22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매미소리는 잘 들리는데 귀뚜라미소리는 안 들린다면?
입추가 지나니 시끄러운 매미와 함께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도 함께 울어댄다. 귀뚜라미소리가 처음 들렸던 날 아이들이 “아빠, 귀뚜라미가 운다”고 했는데 필자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최근 건강검진결과 청력에 아무 문제가 없었기에 잠시 당황스러웠다. 몇 년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8-16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살찌는 게 쉬울까, 살빼는 게 쉬울까
주위에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어찌 보면 다이어트만 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제발 살이 좀 쪄 보는 것이 소원이에요”라는 사람들도 많다. 왜 어떤 사람들은 살이 쪄서 걱정이고 어떤 사람들은 말라서 고민일까.살이 찌는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8-08
[연재칼럼] [웰빙의 역설] 어릴 때 아이스케끼에선 왜 짠맛이 났을까
어릴 적 한여름이면 골목골목을 돌면서 ‘아이스케끼(아이스케이크)’를 외치면서 하드를 파는 아저씨가 있었다. 초등학생시절 용돈이라도 좀 생기면 조용히 사서 아껴 먹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항상 궁금했던 것이 ‘왜 이 아이스케끼는 짠맛이 날까’였다.아이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26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닭고기? 오리고기? 내 체질에 맞는 고기는?
초복이 지나면서 여름도 한복판으로 접어들었다. 많은 사람이 ‘복날’ 하면 삼계탕을 떠올리지만 사실 삼계탕은 사람의 체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국민음식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닭고기는 온성식품으로 열이 많은 체질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체질에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1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과일 차게 먹으면 정말 더 달게 느껴질까?
과일을 주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냉장고 속의 과일이 상온의 과일보다 더 달기 때문에 차갑게 먹는다는 말도 있다. 정말 찬 과일이 더 달게 느껴질까.우리가 보통 단맛을 느끼는 것은 식품 속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1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고기 없이 콩만 먹어도 단백질 보충에 문제 없을까?
주위에 보면 요즘 흔한 동물성 보양식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들이 있다.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완전채식주의자인 비건에서부터 달걀이나 우유 정도는 먹는 채식주의자도 있다. 완전채식주의자 식단의 가장 큰 관건은 단백질이다. 과연 식물성 단백질만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7-0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왕이 즐겼던 여름보양식 ‘민어(民魚)’
여름이 되면서 민어를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다. 예전에도 민어탕은 복달임음식 중 일품(一品)으로 여겼다. 하지만 과거에 민어는 백성들이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생선이 아니었다.민어는 이름이 다양하다. 본초강목에서는 석수어(石首魚), 면어(鮸魚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2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대추 먹을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대추를 활용한 음식이 많다. 삼계탕이나 약밥에도 들어가고 갈비찜이나 떡에도 고명처럼 올라간다. 최근에는 불면증이나 심리적 안정작용이 있다고 해서 차로 마시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대추를 활용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대추는 한자로 대조(大棗)라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2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매실청의 독성 안전하게 제거하기
최근 매실청을 담그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사람마다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고 섭취방법도 가지각색이다. 문제는 청매의 경우 독성물질함량이 높아 매실청을 담근 후 섭취할 때 주의해야한다는 점이다.실제로 매실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상당량 포함돼 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1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팥빙수 먹고 배앓이? 생강·계피빙수는 어떨까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된다. 여름철 시원한 음식 하면 뭐니뭐니해도 빙수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얼음으로 만들어져 몸이 냉한 사람은 맘놓고 먹기가 꺼려진다는 것이다. 그래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음식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0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과일씨앗, 삼킬까? 뱉을까?
여름이 다가오면서 과일을 먹을 기회가 많아졌다. 누구나 한 번쯤 과일 속에 들어 있는 씨앗을 삼켜야할지 뱉어야할지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씨앗은 먹어도 되는 것이 있고 먹지 말아야할 것이 있다.함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과일씨앗은 매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30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식초 많이 먹으면 정말 뼈가 약해질까?
인류의 역사에서 식초는 빠질 수 없는 식품 중 하나다. 자연적으로 발효과정을 거친 최종산물이 바로 식초이기 때문에 그다지 저장성이 좋지 못했던 과거에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식초를 접하게 됐을 것이다.식초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23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안경 ‘렌즈’가 원래 콩 이름이었다?
생물의 이름은 보통 색깔이나 효능, 생태학적 특징에 따라 붙여진다. 무생물도 모양이나 쓰임새 등에 의해 이름이 붙여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름 중에서도 식물이름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세미’다. 수세미는 설거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16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미세먼지 심한 날 마스크 없다면? ‘코’를 활용하라
요즘 일기예보에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것은 일상이 됐다.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도 당연시된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마스크는 적극적인 방어책이 될 수 있지만 만일 마스크 없이 외출해야 한다면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자. 코는 폐를 보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02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맛있으면 더 살찐다
간혹 방송을 보면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외치면서 살찔 걱정이 전혀 없다는 듯이 맛있게 먹는 장면이 나온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 입을 통해서도 그런 말이 들리니 아무리 우스갯소리일지라도 반복되면 마치 진실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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