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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고정아 원장의 건강톡] 억울한 ‘나잇살’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
어느 연령대건 살을 빼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건강하게 살을 빼기는 어려워진다.필자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2kg은 마음 먹으면 쉽게 뺄 수 있겠다 싶었지만 체력에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 얼마 전 유난히 하체가 가느다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7-05-15
[연재칼럼] [고정아 원장의 건강톡] 중년남성 뱃살 ‘술과 기름진 안주가 문제로다’
대한민국 중년남성은 고달프다. 사회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몇 차례나 회식, 미팅 등을 반복하면서 고된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중년남성. 삽겹살에 소주, 치킨에 맥주, 곱창전골, 해장국 등 3차까지 가면 하루에 수천 칼로리를 섭취하기도 한다.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7-04-12
[연재칼럼] [고정아 원장의 건강톡]‘짠맛중독’ 극복하는 알짜비법
‘난 탄수화물중독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난 짠 것 중독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식사 후 단 것을 찾는 것처럼 짠맛이 나는 과자나 음식을 찾는 빈도가 예상외로 많다.필자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병원에 온 사람들에게 얼마나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7-03-23
[연재칼럼] 날씨만큼 몸도 가볍게…뱃살과 지방간 줄이는 법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이 다가오면서 뱃살을 빼고 싶어 병원을 찾는 남성이 늘고 있다.뱃살 고민으로 병원을 찾은 경우 우선 키와 몸무게에 맞춰 체지방률, 근육량을 분석하고 허리둘레를 측정한다. 또 뱃살 중 피하지방의 두께를 확인하기 위한 핀치테스트를 실
헬스경향 대한비만체형학회 고정아 이사   2017-03-06
[연재칼럼] 장내 환경 개선하는 건강한 식사법
최근 장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유익균 등의 용어가 혼동돼 사용되고 있다.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를 실제로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문의하는 환자도 많아졌다.우리 몸 안
헬스경향 대한비만체형학회 고정아 이사   2017-02-20
[연재칼럼]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살을 찌운다
꾸준하게 운동했지만 살이 더 빠지지 않고 정체기에 머물러 있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현재 체중과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한다면 괜찮지만 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는데 살이 빠지지 않거나 오히려 체중이 늘어난다면 체력적으로 지칠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7-29
[연재칼럼] ‘운동·건강한 식단·긍정적인 생각’…스트레스 날리는 세 친구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는 외부요인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는 대처하는 개개인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원시시대부터 인류는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순간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돼 몸이 긴장되고 심장이 빨리 뛰었다. 또 근육으로 혈액이 많이 공급될 뿐 아니라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6-29
[연재칼럼]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어디서 오는 걸까?
각종 성인병, 만성피로, 긴장성두통뿐 아니라 성인여드름, 아토피 등 피부질환은 공통원인을 갖고 있다. 바로 스트레스다. 하지만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란 쉽지 않다. 심지어 해결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돼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 여겨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6-13
[연재칼럼] 복부에 가스가? 장누수증후군 아닌가요?
조금만 신경 쓰면 복부에 가스가 차 팽만해지고 쥐어짜는 듯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위장내시경검사를 해도 약간의 염증 소견을 제외하면 특별한 증상이 없어 약물처방을 받지만 증상이 반복된다.필자 역시 중학생 시절부터 이 같은 문제로 양호실을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5-23
[연재칼럼] 다이어트약은 보조수단에 불과…생활습관 고쳐야
다이어트를 위해 약물을 복용한 적이 있는가? 다이어트약으로 쉽고 빠르게 살을 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병원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의사가 약물을 처방해도 “이런 도움은 받고 싶지 않다”며 거부하는 이도 있다.그런데 환자의 비만약물에 대한 기대감이 실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4-25
[연재칼럼] ‘아침식사’를 꼭 챙겨먹어야 날씬해진다고?
아침을 먹지 않으면 살찌기 쉽다? 따라서 살을 빼거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아침식사를 반드시 챙겨 먹어야한다? 최근까지 정설로 굳어졌던 믿음에 따라 필자도 환자들에게 반드시 아침을 먹을 것을 강조했다. 아침식사를 챙겨먹으면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날씬하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4-06
[연재칼럼] 단맛 선호하면 다이어트 말짱 도루묵
다이어트음료에 함유된 인공감미료는 보통 칼로리가 ‘0’으로 표시돼 있어 체중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단 음식을 선호하거나 외식을 자주 하는 이들은 조금이라도 칼로리섭취를 낮추기 위해 인공감미료 음료를 찾곤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3-15
[연재칼럼] 운동화가 좋을까? 하이힐이 좋을까?
어느 정보요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한 여배우가 하이힐을 신고 추격하는 장면이 논란을 빚은 적이 있다. 하이힐을 신고 뛰거나 거칠게 움직이는 모습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출퇴근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장시간 하이힐을 신어야 하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6-02-29
[연재칼럼] 과일 VS 과일주스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과일과 야채를 갈아 만든 주스로 아침식사를 대신하는 환자가 있었다. 상담을 통해 갈아 먹지 말고 생과일이나 야채 샐러드를 권했더니 그냥 섭취하기에는 양이 너무 많다며 처음에는 거절했다. 그러다 그냥 섭취하기에는 많았던 양을 굳이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6-02-15
[연재칼럼] 스마트폰증후근 ③어깨와 목 통증 유발하는 ‘근막동통증후군’
운동과 관련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최신 어플리케이션은 오늘 하루에 걸은 양은 물론 소비칼로리, 심지어 앉았다가 일어난 횟수까지 알려주기도 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반대로 신체에 큰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가벼운 동작이라도 오래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6-02-01
[연재칼럼] 스마트폰증후근 ②손목이 시큰시큰? ‘손목터널증후군’
최근 쓰던 스마트폰을 작고 가벼운 것으로 바꿨다는 지인이 있다. 이동할 때나 식사할 때는 물론 수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어깨와 손목통증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겼기 때문이란다.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리에 앉아있거나 서있는 사람들 대부분 스마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6-01-25
[연재칼럼] 스마트폰증후군 ①목이 쭉 나오는 ‘거북목’
수년 전부터 VDT(Visual Display Terminals)증후군, 컴퓨터증후군이라는 다소 낯선 용어에 관심이 집중됐다. VDT증후군은 컴퓨터를 오래 보면서 일하는 일부 사람들에게 생기는 복합증후군을 의미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컴퓨터증후군보다 ‘스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6-01-15
[연재칼럼] 가족과 함께 운동·다이어트하면 효과 만점
필자는 비만클리닉에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식사일기를 꼭 쓰게 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지난 칼럼에서 밝힌 바 있다. 식사일기를 확인하는 것은 매일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파악하기 위함도 있지만 먹는 음식의 종류, 시간, 장소, 변화를 통해 그 사람의 생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5-12-11
[연재칼럼] 아름다운 자연, 걷기만 해도 운동이다
단풍이 곱게 든 완연한 가을이다. 주말에는 배낭 하나 메고 아름다운 산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가 가장 실천하기 좋은 유산소운동인 걷기 등을 실내에서 할 때와 자연 속에서 할 때 운동효과에 차이가 있을까.사실 같은 시간 같은 강도로 걷는다면 차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5-11-20
[연재칼럼] “운동, 자신에게 선물한다는 기분으로 즐기세요”
운동을 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은 늘 '매일 아침 헬스클럽이나 집 근처 공원에 가서 30분씩 걷겠다'고 다짐 아닌 다짐을 한다. 하지만 다짐은 오래가지 못한다. 어제 늦게까지 야근을 하는 날도 부지기수고 늘 피곤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고정아 린 클리닉 원장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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