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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아~따가워”…단계별로 다른 화상치료법
“아…… 엄마, 쓰라려욧!!!”붉은색 피부 위로 감자를 덕지덕지 붙이지만 화끈거림은 도통 사라지지 않는다. 바캉스를 즐기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너무 오래 논 것이 화근이었다. 감자가 햇볕 탄 데 좋다는 속설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7-07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야외활동 많은 여름, 올바른 ‘상처’ 관리법
여름은 기온도 높고 해가 떠 있는 시간도 길다. 저절로 가족단위 야외활동이나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마련. 이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환자는 피부 손상, 즉 상처환자다.갑자기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에 놀라 쫓아가 보니 얼굴이 빨갛게 긁혀 있다면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6-23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복통에 효과적인 일반약의 종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평소 위장질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과식한 것도 아닌데 신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통증. 복통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편한 증상이다.얼마나 많은 사람이 복통에 시달리고 있을까? 2009년 베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6-09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나에게 맞는 멀미약, 어떤 것이 있을까?
나들이철, 장거리 차량여행 시 멀미로 인해 괴로운 사람들이 많다. 멀미는 왜 생길까? 사람이 서 있는 것은 고도의 균형잡기에 의해 이뤄진다.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은 몸의 기울기를 감지하고 세반고리관은 회전을 느껴 몸의 위치를 파악해준다.단순히 귀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5-26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변비에 좋은 일반약
‘성공할 수 있을까? 아, 실패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 봤지만 반응은 오지 않고 젖 먹던 힘까지 짜내보지만 크게 효과가 없다. 변비로 고통 받는 나는 오늘도 화장실에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돌린다. 건강보험공단 자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5-12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괴로운 설사에 효과적인 일반약 이해하기
아무 것도 먹지 않아도 수시로 화장실에 들락거려야 하는 설사의 괴로움. 겪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 것이다. 소화기관은 외부에서 다양한 음식물을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장부로서 다양한 자극물질, 세균,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된다. 또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기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5-01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소화불량에 효과적인 일반약
가정에서 상비약으로 가장 많이 구비하고 있는 품목은 어떤 것일까?2011년 한국소비자원이 서울 및 5대 광역시 5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9.4%가 상비약을 갖추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중 소화제 구비율은 82.6%로 상처 연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4-14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견디기 힘든 두통, 어떤 약을 선택할까
갑자기 머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에 정신을 못 차린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통의 무서움을 잘알고 있을 것이다. 정말 두통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이해하기 어렵다.얼마나 많은 환자가 두통을 호소하고 있을까? 대한두통학회, 잡코리아가 직장인 9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4-03
[연재칼럼] 환절기 종합감기약 어떤 제품 선택해야하나
환절기에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말이다. 조금만 몸 관리를 잘못하면 금방 으슬으슬하면서 열감이 있고 콧물과 기침이 나는 등 감기기운이 돌곤 한다.정말 감기에 가장 많이 걸리는 계절은 환절기일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3-17
[연재칼럼] 열나는 우리 아이, 어떤 약 먹어야할까
“응애~” 한밤 중 아기가 울기 시작한다. 불빛이 켜지고 같이 자는 누나의 표정은 울상이 된다. 부모도 시름에 찬 표정으로 아이의 이마를 만져본다. 만져보니 불덩이! 체온도 높다! 누나는 눈시울을 붉히며 기도한다. “제 동생을 낫게 해주세요.” 하늘이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3-03
[연재칼럼] 기침·가래 어떤 약으로 완화시키나
“에취” “콜록, 콜록”옆 사람이 기침을 하면 무의식적으로 살짝 피하게 된다. 아마 옆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인해 호흡기 감염증이 옮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실제로 많은 감염증이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감염된다. 따라서 기침예절은 어찌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2-17
[연재칼럼] 콧물이 난다고 다 코감기일까?
찬 바람이 강한 계절이면 콧물, 코막힘, 재채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콧물이 나면 모두 코감기라고 생각하고 대처하는 경우가 많다.코감기는 리노바이러스라는 감기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상이고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따라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2-02
[연재칼럼] 겨울철 목질환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겨울이라는 계절의 특징은 차고 건조하다는데 있다. 찬 기운은 몸의 순환을 방해하고 건조한 공기는 점막기능을 저하시켜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기 쉽다. 히터 등 난방기사용으로 인한 낮은 실내 습도와 겨울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역시 호흡기질환을 악화시키는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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