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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完)] ㊿ 시니어가 꼭 알아야 할 집안정리 노하우
봄이 오자 미뤄뒀던 집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가 유행하며 이를 실천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미니멀 라이프는 일상에서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삶을 말한다. 물건부터 디지털, 인간관계까
이나영 객원기자   2018-02-26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㊾ 꾸준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딴 윤성빈 선수나 압도적인 기량으로 쇼트트랙 금메달을 차지한 최민정 선수를 포함해 국가대표에 대한 응원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힘들게 노력한 선수들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이나영 객원기자   2018-02-19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㊽ 건강한 100세 시대의 척도, 노년의 '일자리'
은퇴 후에도 일하는 장노년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16년 55세 이상 남성은 61.6%, 여성은 37.3%가 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단순노무종사자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비중이 늘어났는데 55~59세는 19.2%지만
이나영 객원기자   2018-02-12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㊼ 전체1인가구의 ‘30%’ 노인 1인가구…화려한 싱글은 먼 이야기
전통적인 결혼관이 사라지며 가족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다. 노년층은 졸혼(卒婚), 젊은층에서는 비혼(非婚), 딩크족(DINK·Double Income No Kids) 등이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가족이라고 하면 부부와 자녀가 있는 모습이 떠올랐지만 이제
이나영 객원기자   2018-02-05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㊻ 젊게 사는 시니어, 화장품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라
인구고령화로 시니어는 다양한 산업에서 주요 소비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화장품산업에서 시니어는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력 있는 액티브시니어를 중심으로 외모관리에 신경쓰는 장노년층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한 카드회사에 따르면 2
이나영 객원기자   2018-01-29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㊺ 50대 이상 10명 중 4명 “외롭다”…고령사회에 늘어나는 고독한 노인들
우리나라는 가장 외로운 나라일까? 실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에 따르면 상당히 충격적인 결과가 밝혀졌다. 2015년 ’더 나은 삶의 질 지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7명은 ‘도움이 필요할 때 의지할 사람이 있다(72%)’고 응
이나영 객원기자   2018-01-22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㊹ 시니어 이해해야 비즈니스도 ‘그뤠잇’!
# 국내 A 홈쇼핑사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새벽시간 방송에 관심을 가졌다. 시청률이 높지 않은 시간이지만 주요 타겟층인 50대 이상이 이 시간대의 주시청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상은 적중했다. 오전 7시에 주문고객 약 70%가 50대 이상이라는
이나영 객원기자   2018-01-16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㊸ 의료분야에도 적용 중인 ‘가상·증강현실’
#오래 살던 집을 새로 인테리어 한 박 모 씨. 박 씨는 바쁜 일정 때문에 온라인으로 가구를 새로 구매하고 싶다. 하지만 가구가 집에 어울릴지 고민된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은 가구회사앱을 통해 가구들을 실제 공간에 어울리는지 가상으로 배치해 볼
이나영 객원기자   2018-01-08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㊷ 100세 인생 어떻게 보내야 할까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베이비붐 세대인 58년생이 환갑이 되는 황금개띠해다. 인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벌써 시작됐다. 앞으로 2020년이면 베이비붐 세대는 본격적으로 고령인구에 진입하게 된다. 지난해
이나영 객원기자   2018-01-01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㊶ 첨단기술로 노인 낙상 예방한다
고령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사고가 낙상이다. 최근 한국소비자원과 서울대병원의 만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 분석결과에서도 낙상사고가 47.4%로 절반에 달했다. 낙상으로 인한 손상은 골절이 44.2%로 가장 많았다. 나이가 들면 골밀도가 떨어
이나영 객원기자   2017-12-25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㊵ 배회하는 치매환자, 실종을 막는 4가지 방법
지난 주 광주에서 치매를 앓는 80대 노인이 실종되었다. 다행히 경찰의 집중 수색으로 하루 만에 발견됐다. 올해 가장 추운 날씨에 구조된 이 노인은 발견 당시 추위로 거의 탈진 상태였다. 고령화로 치매를 앓는 노인
이나영 객원기자   2017-12-18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㊴ ‘정보의 홍수 속 가뭄’ 노인 정보격차 심각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금융, 주거 등 산업 전반에서 기술의 융합을 가져왔다. 예를 들어 종이통장은 어느덧 인터넷뱅킹에서 모바일뱅킹으로 변한 지 오래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환경은 일상생활 관련 정보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 특히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이나영 객원기자   2017-12-11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㊳ 고령사회, 노인을 위한 주거복지는?
우리나라 고령층은 언제 은퇴할까. 통계청의 작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61.9세다. 평균수명이 늘면서 고령자는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양질의 일자리가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또 자녀교육 등으로 노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사
이나영 객원기자   2017-12-04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㊲ 노인의 절반이 가난한 나라···대한민국 ‘노인빈곤율’ OECD 최대
자식에게 거액의 재산을 남기고 사망한 노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은 지난해 ‘총 상속재산가액 등 규모’가 30억원이 넘는 피상속인이 1043명이라고 밝혔다. 10년 전인 2006년의 399명에 비해 약 2.6배 늘어난 수치다. 게다가 10
이나영 객원기자   2017-11-27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㊱ 5.4 규모 지진에도 ‘노인’을 위한 대응매뉴얼은 없다
# 서울 한 대형 커피전문점에서 사람들의 핸드폰이 동시에 큰 소리로 울렸다. 갑작스런 신호음에 놀라 많은 사람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기상청에서 포항 지진 발생을 알리는 긴급 재난문자의 신호음이었다.# 한편 포항에 사는 60대 이 모 씨는 밭에서 일하
이나영 객원기자   2017-11-20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㉟ 요양병원과 요양원의 세 가지 차이
최근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늘면서 요양병원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요양병원은 2011년 932개에서 2016년 1402개로 크게 늘었다. 또 지난해 전국 요양병원 입원환자만 약 54만4000명이었다. 이 중 ‘신
이나영 객원기자   2017-11-13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㉞ 늘어나는 고령운전자 사고, 원인과 대책은?
급격한 고령화는 사회전반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그 중 한 분야가 ‘교통’이다. 고령자가 늘어나면서 고령운전자도 증가하고 있는데 실제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2011년 약 221만명에서 2015년 약 342만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나영 객원기자   2017-11-06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㉝이번 달부터 가능해진 인간다운 죽음 ‘존엄사’
젊고 부유한 사업가 윌은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환자가 된다. 실직 후 임시간병인을 하게 된 루이자와 윌은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덧 서로를 이해하고 연인사이로 발전하지만 이미 윌은 안락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를 알게 된 루이자
이나영 객원기자   2017-10-30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㉜ 시니어 비즈니스 성공하려면 ‘3不’ 해결해야
저출산·고령화는 국내 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먼저 성인용 기저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성인기저귀 시장은 연평균 30% 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 160억원에서 2020년 2400억원 규모까지 커질 것으로
이나영 객원기자   2017-10-23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㉛ 손주비즈니스의 큰 손, ‘할마’와 ‘할빠’
최근 맞벌이가구가 증가하면서 손주를 돌보는 시니어가 함께 늘고 있다. 육아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조부모와 친인척이 아이를 돌보는 비율은 어린이집이용 61.8%보다 높은 63.6%로 나타났다. 맞벌이 10쌍 중 6쌍은 조부모나 친인척에게 아이를 맡기는 것이
이나영 객원기자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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