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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자녀의 심한 이갈이, 원인은 스트레스
학생 구강검진이 지난달 말 끝났다. 과거 학교에서는 담당 치과의사가 교실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줄 세워 검진했었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학생을 정확하게 검사하기 어렵고 효용성도 떨어진다고 판단돼 학생과 보호자가 직접 치과를 방문해 검진받는 형태로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7-12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실연의 아픔? 사랑니에 관하여
낭랑 18세란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때는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며 육체적으로 성숙하는 시기다. 이 시기에 밝고 맑은 젊음을 생각하지만 아픔도 찾아온다. 특히 실연으로 인한 마음의 병과 함께 치아에서 육체적인 고통도 나타난다. 우리는 이를 ‘사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6-28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최근 인기인 투명교정, 얼마나 효과적일까
최근에 민감한 치과 관련 뉴스 중 투명교정을 전문으로 한다고 말하고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는 강남의 한 치과이야기가 있다. 이런 뉴스 때문에 투명교정이야기가 계속 떠오르고 있다. 투명교정 광고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을, 뉴스에서는 부정적인 모습을 다루는 것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6-07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입안에 덩어리가 생겼어요
저번 칼럼에서 입안에 생기는 지방종과 타액선에 관련된 종양 등을 알아봤다. 지방종, 치아종 같은 것들은 대부분 양성종양으로 간단한 조직제거로 치료할 수 있다. 종양의 사전적 의미는 생체의 조절기구에서 이탈해 세포가 불가역성으로 과잉증식하는 것을 말한다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5-25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입안에도 지방종이 생길까요?
최근 지방종 수술에 관한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지방종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유명 연예인이라 지방종이 어떤 것인지 관심도 많았지만 ‘종양이 생긴 위치’가 실시간 검색어로 기록돼 눈길을 끌었다. 사람들이 의학지식이 높아져 위치를 더 궁금해한다고 생각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5-10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선천적으로 치아가 없는 ‘무치증’을 아시나요
저번 칼럼에서 치아가 더 있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글을 올렸다. 글을 쓰고 나니 이번에는 반대로 영구치가 없는 40대 남자환자가 왔다.왼쪽 아래 어금니 부위에 영구치 대신 유치가 흔들리고 있었다. 방사선촬영 결과, 유치는 이미 뿌리 부분이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4-27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잇몸뼈 안에 치아가 하나 더 있다고?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살펴보면 임플란트를 심어야 할 잇몸뼈 안에 치아가 있는 경우가 있다. 고령자일 경우 오랫동안 잇몸 안에 치아가 있는지 모르고 있어 의사인 나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다.진단명으로는 ‘과잉치’라고 부르며 덤으로 있는 과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4-13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골다공증이 치과치료에 미치는 영향과 주의점
만66세가 되면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골다공증검사가 필수적으로 따른다. 하지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50대 골다공증환자도 19.2% 정도로 많이 보고되고 있어 일반건강검진에서도 필수적인 항목으로 자리를 잡아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4-06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입안이 자꾸 건조해져요~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자꾸 입술에 침을 바르거나 입술모서리가 하얗게 변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입안에 침이 부족하다는 신호로 당뇨 같은 전신질환이 있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실제로 입안에 침이 부족하면 병원에서는 구강건조증을 진단한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3-15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라미네이트·올세라믹 크라운…정확히 어떤 치료인가요?
한동안 가지런한 우윳빛 치아를 선호해 앞니 앞면을 갈아내고 치아에 도자기를 붙이는 ‘라미네이트(Laminate)’ 치료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라미네이트를 받으면 전체적으로 치아가 하얗고 가지런해져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온다.하지만 라미네이트 치료의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3-02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치아에 금이 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잇몸이 붓지 않고 충치가 없지만 차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치아에 짜릿한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가볍게 여겼지만 온도나 자극에 치아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면 치아에 금이 간 균열증후군을 의심해야한다.최근 치아균열이 더욱 증가하고 있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2-19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턱이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 달 전 턱에서 소리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글을 작성한 다음 많은 사람으로부터 턱에서 소리와 함께 진짜 아픈 경우에는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질문받았다.간단하게 정리하면 턱에서 소리가 일시적으로 생길 경우나 단순한 불편감일 때에는 간단한 물리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2-02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양치질을 할까? 가글링을 할까?
예전에는 식사 후 구취를 없애기 위해 은단을 들고 다니는 어른들이 많이 있었다. 화해지는 느낌이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고 깨끗해진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 금연을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했지만 은단은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유대형 기자   2018-01-19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턱에서 소리가 난다···무조건 치료해야할까 ?
입시철이 되면 턱에서 소리가 난다고 찾아오는 학생들이 증가한다. 턱에서 나는 단순한 소리뿐 아니라 입을 벌리고 다물 때 통증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처음 경험하는 사람은 무척이나 당혹스러워한다. 사람이 가진 약 100개의 관절 중 두 관절이 하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1-04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추운 겨울 구강건강 지켜주는 따뜻한 녹차 한잔
최근 한 건물 걸러 하나씩 볼 수 있는 것이 커피전문점이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이 이미 5만개가 넘었고 한국인의 연간 1인당 커피소비량은 2016년 이미 377잔을 기록했다.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꼴이다. 이제 식사 후 차를 마신다는 것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12-04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전자담배, 정말 건강에 덜 해로울까 ?
흡연습관이 전신건강이나 구강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남성흡연자의 경우 약 12살, 여자는 약 11살 정도 수명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잇몸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는가 하면 구강암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고되고 있다.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11-15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비용부담 던 임플란트로 씹는 즐거움 놓치지 말자
임플란트치료에 건강보험혜택이 적용된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처음 임플란트가 보험에 해당 될 때는 75세부터 평생 2개의 임플란트가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시작됐지만 지금은 만 65세 이상 환자도 평생 2개의 임플란트가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9-28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임플란트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임플란트치료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임플란트의 수명에 대한 질문이다. 환자들이 “주위에서 얼마 쓰지 못하고 문제가 생겨서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임플란트시술 후 얼마나 오래 쓸 수 있는지 궁금해 한다. 임플란트의 수명은 과연 얼마나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9-14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치매가 구강건강과도 연관이 깊다고?
오랫동안 한 곳에서 진료를 하다보면 환자들의 신변 변화를 직접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프면 아프다고, 좋으면 좋다고 시끌시끌하게 다니던 환자가 점차 나이 들면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병원을 찾기 어려워진다. 시간이 더 지나 본인의 불편함이나
헬스경향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8-10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시린 이, 도대체 언제 치료받아야 하나
습하고 더운 여름이면 찬 음료수나 과일을 많이 찾는다. 심지어 매 끼니마다 냉국이나 냉면 등 찬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처럼 찬 음식을 즐기다가 많이들 호소하는 것이 바로 시린 치아다. 때로는 시린 느낌이 점차 심해져 통증으로까지
헬스경향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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