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헬스신간 제목보기제목+내용
[헬스신간] [신간]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 페미니스트 크리틱
9명의 여성학자가 뭉쳐 여성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고 국내 페미니즘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 페미니스트 크리틱'을 출간했다. 김은실, 권김현영, 김신현경, 김애라, 김주희, 민가영, 서정애, 이해응, 정희진
백영민 기자   2018-07-17
[헬스신간] [헬스신간]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세시대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모든 인류의 목표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단언컨대 걷기다. 인류는 진화과정에서 직립보행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얻어냈으며 이는 훗날 인
양미정 기자   2018-06-26
[헬스신간] [헬스신간] 미니멀 밥상
꼭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며 살아가는 미니멀라이프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보통 옷과 신발, 생활용품 등을 버리고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식생활 미니멀라이프다. 누구나 재료를 구입하고 음식을 만들며 그릇을 치우고 남은
유대형 기자·이은혜 인턴기자   2018-04-18
[헬스신간] [헬스신간] 허브 상식사전
저자 로잘리 드 라 포레는 과거 23세라는 젊은 나이에 원인이 불분명한 자가면역질환으로 진단받았다. 의사는 “길어야 20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고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는 것이 전부였다. 남은 시간만이라도 삶의 주도권을 지
백영민 기자·이은혜 인턴기자   2018-03-23
[헬스신간] [헬스신간] 암은 차를 싫어해
차는 세계적으로 물 다음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다. 하지만 사람들은 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폴리페놀은 제조과정을 거쳐도 거의 파괴되지 않고 우러나기 때문에 차를 마시면서 섭취할 수 있는 좋은 항산화
유대형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3-22
[헬스신간] [헬스신간] 라이프 밸런서
스트레스과잉시대다. 10대 고등학생부터 퇴직을 앞둔 50대까지 각자 나이에 맞는 영양제를 입에 달고 살 정도다.하지만 좋은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정말 지친 몸에 해답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매일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한다고 건강해질 수 있을까? 저자
백영민 기자·이은혜 인턴기자   2018-03-21
[헬스신간] [헬스신간] 환자 H.M.
이 책은 ‘H.M.`이라는 약자로 유명한 헨리 구스타프 몰래슨(Henry Gustav Molaison, 1926~2006)의 이야기를 통해 ▲신경외과·정신외과의 역사 ▲과학의 업적과 한계 ▲정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알려준다.1930년대 말 미국 각지에서
백영민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3-14
[헬스신간] [헬스신간] 굿바이 가족 트라우마
심리학자 칼 융은 “나는 부모와 조부모, 그리고 더 먼 조상들이 완성하지 못한 일과 해결하지 못한 채 남겨 놓은 문제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아주 강하게 느낀다. 부모로부터 아이에게 넘겨진 비개인적인 카르마가 가족 안에 존재한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고
백영민 기자·이은혜 인턴기자   2018-03-14
[헬스신간] 서구일 모델로피부과 원장, ‘한국형 보툴리눔치료’ 중국어판 출간
한국인 의사가 아시아인을 위한 보톡스치료 가이드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다.세계적인 보톡스·필러 권위자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대표원장의 저서 ‘한국형 보툴리눔치료’ 중국판이 나온다. 출판은 중국 요녕과학기술출판사가 맡았으며, 중국어 간자체로 편집된다. 중국판
장인선 기자   2018-03-06
[헬스신간] [헬스신간] 알츠하이머의 종말
대한민국 65세 이상 인구 중 약 10%가 앓는 무서운 병 알츠하이머. 아직 완치제가 없는 이 질환의 극복 길을 조금이라도 더 열고자 30여년간 알츠하이머 연구에 매달린 이가 있다. 저자 데일 브레드슨 박사는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퇴행성질환의 세계적인
장인선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2-28
[헬스신간] [헬스신간] 나는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날이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현대인은 갈수록 힘들어지는 삶 때문에 각종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누구나 조금씩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조울병으로 ‘사회적 자살’에 이르렀던 저자 안경희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에세이다. 정신건강의학을 전공한 의사인
장인선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2-27
[헬스신간] [헬스신간] 암,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진실
지난 100년간 의학은 놀랍도록 발전해 왔는데 암치료는 왜 여전히 제자리걸음인가? 이 책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된 집요한 탐색의 결과물이다. 암의 원인을 유전이나 돌연변이에서 찾기보다는 대사의 측면에서 봐야 한다는 연구와 주장은 1930년대에 이
장인선 기자·이은혜 인턴기자   2018-02-14
[헬스신간] [헬스신간]거의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우리 집 생존 백과사전
지난 50여 년, 우리는 재난대응에서 한 발짝이라도 나아갔는가?우리는 여전히 재난에 대처하는 법을 잘 모른다. 지난해 12월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에서 화재가 나자 이번에도 언론과 몇몇 정치인은 소방법과 소방인력 확충에 관해 얘기했다. 하지만 비슷한 상
장인선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2-13
[헬스신간] [헬스신간] 한권으로 읽는 의학 콘서트
·제대로 알아야 할 의학의 진실과 의학혁명의 패러독스이 책에는 인류가 걸어왔던 의학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독자에게 의학 지식, 정보, 안목, 통찰력을 길러줄 수 있다. 인류가 지나온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놀라움과 함께 질병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유대형 기자   2018-01-29
[헬스신간] 희귀질환을 이겨낸 희망이야기 , ‘그래! 다시 해보는 거야’ 출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아와 가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희귀질환극복 희망 세번째 이야기 ‘그래! 다시 해보는 거야’를 출간했다.이 동화책은 희귀난치병으로 장애를 가진 한 소녀가 집단따돌림을 당해 상처
유대형 기자   2018-01-25
[헬스신간] 건강을 스스로 야금야금? 전문가가 가려주는 정보의 ‘옥석’
백세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된 ‘건강’. 스마트폰의 생활화로 정보의 접근성까지 높아지면서 나름 ‘건강박사’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문제는 정보의 정확성. 허위과장광고에 속아 구입한 물건은 안 쓰면 그만이지만 잘못된
장인선 기자   2018-01-24
[헬스신간] [헬스신간] 우리, 잘 낳을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태어나게 할 수 있을까? 임신하는 동안 무엇을 먹으면 안 되는 것일까?산모들은 산부인과검사를 받으면서도 불안하다. 알 수 없는 각종 약들이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출산에 임박하면 유도분만·촉진제·제왕절개 등
정희원 기자   2018-01-22
[헬스신간] [헬스신간] ‘우리 죽음이 삶이 되려면’
우여곡절이 많았던 ‘연명의료결정법(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스스로 연명의료 시행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법)’이 다음 달 4일 본격 시행된다. 아무리 죽음에 대한 개인의 권한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삶의 마지막 순간은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모두 함께 고민하
장인선 기자   2018-01-17
[헬스신간] 건강하게 ‘숨’ 쉬면 앞으로도 쭉 편안하다!
올해 유독 심했던 미세먼지. 이제 미세먼지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불청객이 되면서 현대인들의 건강을 매우 가까이서 위협하고 있다.실제로 미세먼지는 폐뿐 아니라 혈관 등 몸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 암이나 뇌졸중과 같은 중증질환을 일으키며 수명을 단
장인선 기자   2017-12-27
[헬스신간] [헬스신간]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잠이 보약이라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OECD평이 8시간 22분보다 41분 짧은 7시간 41분에 해당, 꼴찌를 차지했다. 직장인은 그보다 1시간 30분 이상 짧은 6시간 6분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면장애로 치료받는 사람도 최근 5년
장인선 기자·김민성 대학생 인턴기자   2017-12-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단독기획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뷰티&뷰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주식회사 헬스경향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89   |  등록일자 : 2013년 1월 10일   |   제호 : 헬스경향   |  발행·편집인 : 조창연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38, 6층(헬스경향)   |  대표전화 : 02)3701-1582   |   팩스 : 02)6272-1580
발행일자 : 2013년 1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창연
Copyright © 2014 헬스경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