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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신간] “건강관리의 첫걸음은 꼼꼼한 구강관리”
구강세균이 잇몸뿐 아니라 전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확인되면서 올바른 구강관리는 우리 몸을 지키는 첫걸음으로 강조된다.이런 가운데 구강세균과 전신건강간의 연관성에 대해 세세하게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사과나무치과그룹
장인선 기자   2017-02-15
[헬스신간] “26년간 한 땀 한 땀”…의정부성모병원 이정태 교수, ‘역동정신의학’ 5판째 번역
‘건강하다’는 의미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할 때 성립한다. 신체건강과 더불어 정신건강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다. 하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에 마음건강을 돌보는 일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소홀하기 쉽다. 정신의학 또한 일반 대중
장인선 기자   2017-01-20
[헬스신간] “30여년간 차곡차곡 쌓은 노하우,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파”
병원경영노하우부터 환자를 대하는 마음가짐까지.‘삼형제의 병원경영이야기’로 의료인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한 선승훈 선병원재단 의료원장이 두 번째 책으로 ‘삼형제 경영이야기’를 출간했다. 선 원장은
장인선 기자   2017-01-19
[헬스신간] “꾸준히 한길만…‘뇌혈관 청소부’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뇌혈관 청소부’. 듣기만 해도 뇌리 속에 ‘콕’ 각인되는 말이다.뇌혈관질환을 전문으로 치료하며 한길을 걸어온 신경외과 의사가 자신의 인생사를 담은 에세이집 ‘뇌혈관 청소부’를 출간해 화제다. 주인공은 순천향대부천
장인선 기자   2016-12-30
[헬스신간] “우리 몸의 건강신호등 ‘땀’, 속시원히 풀어드립니다”
땀은 불쾌지수를 높이는 요인 중 하나지만 몸의 체온조절과 신체 항상성 유지를 위해 없어선 안 될 존재다. 하지만 이러한 땀이 정상적으로 흐르지 않고 지나치게 많거나 적으면 건강의 이상신호로 본다.▲땀 분비량이 지나치게 많은 다한증(땀과다증) ▲땀이 전
장인선 기자   2016-12-22
[헬스신간] [헬스신간]나를 위한 건강
ㆍ나는 지금 건강관리를 올바르게 하고 있을까▲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 지음…RHK | 306쪽 | 1만5000원 백세시대, 웰에이징 등 삶의 질이 인생의 주요가치로 부각되면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열심히 건강을 관리한다. 문제는 잘
장인선 기자   2016-12-22
[헬스신간] “통증치료의 새 치료법 제시…한국 위상 높이다”
2016년 11월 의학 전문 출판사 ‘Nova Publishers’ (미국)에서 출간된 ‘Acupuncture(침술)’는 통증영역에 있어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 책으로 평가됐다.이 책의 출간이 국내에 주는 의미는 특별하다.바로 2014년 ‘어깨부위의
장인선 기자   2016-12-15
[헬스신간] “저시력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이 ‘반짝’”
다양한 시력교정술의 등장 등 안과학은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라 획기적인 변화를 거듭해왔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한 부분도 있다. 바로 ‘저시력’ 분야다.저시력이란 각종 안과질환과 사고·부상 등으로 인해 시력에 문제가 생겼으나 안타깝게도 수술이
장인선 기자   2016-12-12
[헬스신간] “새 콩팥과 살아가는 법, 그리 어렵지 않아요”
우리 몸속 노폐물을 걸러주는 믿음직한 청소부 ‘콩팥’. 하지만 한 번 나빠지면 치료가 쉽지 않고 기능이 1/3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콩팥병은 흔히 ‘침묵의 병’으로 불린다.초기에는 식이요법, 약물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말기에
장인선 기자   2016-12-07
[헬스신간]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사회를 향한 용기있는 외침”
약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여전히 찬반 논란의 불씨가 일고 있는 성분명처방(약을 처방할 때 성분명으로 내는 것)의 필요성을 명쾌하게 풀어낸 신간이 출간됐다.성분명처방은 약을 성분명으로 처방하는 것으로 약사는 그 성분명에 해당하는 약 브랜드를 정할 수
장인선 기자   2016-12-01
[헬스신간] 우울증 시작과 끝은 ‘나’에게 달렸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할 때 비로소 진짜 건강한 것이다. 따라서 정신건강은 신체건강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책은 마흔살에 우울증에 걸린 저자가 나름의 방법으로 이를 극복해낸 과정을 담았다.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
장인선 기자   2016-11-22
[헬스신간] 무수히 많은 종류의 암, 어디서부터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암(癌)은 신체 어느 부위에나 나타날 수 있어 가장 두려운 질병이지만 세세한 예방·치료법을 한번에 모두 숙지하기란 쉽지 않다. 소위 ‘~하더라’는 잘못된 정보들도 많아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인식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 가운데 예방·관리법에
장인선 기자   2016-10-28
[헬스신간] 레시피로 쉽게 관리하는 장 건강법 ‘장내세균혁명’
건강의 척도라고 불리는 장(腸). 우리는 각자만의 방법으로 장 건강을 관리하며 나름 뿌듯해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그간의 관리법을 다시 바로잡아야할지도 모른다.우리 몸에서는 좋기도 나쁘기도 한 여러 미생물이 모여 산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장
장인선 기자   2016-10-25
[헬스신간] 몸과 마음 깨울 수 있는 한의학 상담기법은?
의료현장에서 의사와 환자 간의 상담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환자는 의사에게 자신의 증상을 잘 전달해야 할 뿐 아니라 의사 또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방법, 현재상태 등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해줘야하기 때문. 특히 그간 한의사의 상담은 아직 체계화·구체화되
장인선 기자   2016-10-24
[헬스신간] 아토피 치료, 조선시대에서 해답을 찾다
아토피, 반드시 나을 수 있다방성혜 지음/트로이목마/208쪽/1만2500원 아토피환자들이 괴로운 계절, 가을이다. 건조한 탓에 각질과 가려움이 더 심해져 열대야만큼이나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낸다. 이러한 증상을 잠재우는 방법은 보통 스테로이드제 연고를
장인선 기자   2016-09-22
[헬스신간] 운동의 첫 단추 ‘기초체력’ 기르기
운동은 마음가짐(家GYM)이다이선아 지음/아홉번째서재/196쪽/1만3000원 제대로 마음먹지 않으면 어떤 결심이든 ‘작심삼일’에 그치고 만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운동이다. 체력과 정신력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
장인선 기자   2016-09-22
[헬스신간] 과잉진단논란 ‘갑상선암’, 속 시원히 파헤치다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 불릴 정도로 비교적 예후가 좋은 암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최근에는 갑상선암 환자의 90%가 과잉진단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과잉진단은 진단하지 않아도 문제가 안 되는 병을 진단하는 것. 아무리 그래도 ‘암’이라고 하는데 환자들
장인선 기자   2016-09-02
[헬스신간] “암 싸우지 말고 조화롭게 풀어라”
병을 진단받으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지만 이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면서 함께 가야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특히 암은 치료가 어렵고 치료에 정답도 없어 아직까지 완전히 밝혀지지 못한, 연구대상인 질병이지만 수많은 정보 속에서 암을 근본적을 이해하게 해
장인선 기자   2016-08-31
[헬스신간] [헬스신간]언젠가부터 짜증이 늘고 의욕이 줄었다면?
▲따끈따끈 나의 자궁…야마가타 테루에 지음·육연주 엮음/영진닷컴/184쪽/1만3000원 자고로 ‘여자는 몸이 따뜻해야한다’는 말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곳은 여성에게만 있는 특별한 장기 ‘자궁’. 자궁이 따뜻할 때 여성의 몸과 마
최혜선 객원기자   2016-08-24
[헬스신간] “구강건강 지키는 지름길? 입속 ‘미생물 관리’가 답”
“아프고 시리고..” 치아조직 전체를 튼튼하게 뒷받쳐주는 잇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씹고 뜯고 맛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기는 잇몸병은 그 자체로도 고통스럽지만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면 입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결
장인선 기자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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