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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함 버리고 최대한 은은하고 부드럽게”한 살이라도 더 어려 보이는 ‘동안 메이크업’ 연출법
장인선 기자  |  insun@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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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1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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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늘어가는 ‘주름’ 때문에 늘 고민이라면 ‘동안 메이크업’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나이 들수록 피부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화장이 짙어지기 마련이지만 두꺼운 메이크업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까지 덮어버려 오히려 나이 들어 보이기 쉽다.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 관계자는 “완벽하게 가리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최소한의 단계로 얼굴의 볼륨을 채워주는 메이크업을 추천한다”며 “애플 존, 애교살, 입술에 볼륨을 살려 주고 커버와 밀착이 뛰어난 파운데이션으로 동안 메이크업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베이스는 가볍고 얇게, 눈매는 부드럽게, 입술은 촉촉하게 연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려 보일 수 있다.

▲베이스·립 제품으로 생기 있는 얼굴 연출하기

은은한 펄이 함유된 촉촉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활용해보자. 애플존과 애교살 등에 광택을 주면 입체적이고 탱탱한 얼굴 표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커버와 밀착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을 소량 덜어내 브러쉬로 얇게 발라주면 마치 민 낯과 같이 맑은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추가로 플럼핑 성분이 담긴 립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도톰한 입술이 연출되어 더욱 어려 보이는 얼굴이 된다.

루나 ‘프로 컨실 파운데’ 는 컨실러의 커버력과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촉촉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똑똑한 제품으로 밀착력이 뛰어나 소량만으로도 자연스럽고 촉촉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내장된 브러쉬로 얇게 펴 발라 주면 마치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화장 받은 듯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

아이젠버그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은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결을 표현할 수 있는 젤 타입 메이크업 부스터다. 쫀쫀한 젤 베이스에 골드 펄이 다량 함유돼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지속적인 수분감을 부여해 오랫동안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스킨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1~2번 정도 펌핑해 발라주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덧발라주거나,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하면 생기 넘치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바닐라코 ‘베리 키스 플럼핑 틴티드 스틱’ 은 촉촉한 볼륨감과 자연스런 생기를 부여하는 틴트 스틱이다. 순한 식물 성분 오일 함유로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선사하며 멘솔 성분과 펩타이드 유도체의 청량한 플럼핑 효과가 입술을 볼륨감있게 연출한다. 또 SPF13의 자외선 차단 지수로 유해환경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

▲아이섀도·펜슬로 부드럽고 편안한 눈매 연출하기

진하고 두꺼운 블랙 아이라이너는 자칫 나이 들어 보이는 눈이 될 수 있다. 이때 눈 두덩이와 눈 밑에 밝은 살구색과 은은한 글리터 브라운, 그리고 다크브라운 섀도를 적절히 이용해 음영을 만들면 그윽하면서도 편안한 눈매가 연출돼 한층 더 어려 보일 수 있다.

루나 ‘아이섀도우 팔레트 1호 데일리컨투어’ 는 다양한 텍스처로 구성된 5가지 컬러로 시선이 머무는 부드러운 데일리 눈매를 만들 수 있다. 투명한 무드의 누드 베이지 톤부터 빠져들 듯 딥한 브라운 컬러까지 동양인의 눈매에 최적화된 5가지의 컬러로 가장 자연스러운 깊이의 눈매를 연출해준다.

정샘물 ‘정샘물 리파이닝 엣지 아이 펜슬’은 부드러운 젤 텍스쳐가 매끄럽게 아이라인에 밀착돼 또렷한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2mm 초슬림 아이라이너 펜슬이다. 슬림한 두께로 더욱 섬세하고 정교한 라이닝이 가능하며 땀과 유분에 번짐 걱정 없는 강력한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린 후 빠르게 건조돼 오랜 시간 깔끔한 라인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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