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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 베트남 호치민점 개원
백영민 기자  |  newbiz@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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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4  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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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가 베트남 호치민점을 개원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호치민점의 성공을 위해 의료진교육, 인테리어, 매장관리 등 총체적인 운영기법을 베트남 지점에 전달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의 지주회사 코라클이 7일 베트남 호치민점을 개원했다.

작년 9월 베트남 대기업 비나피드와 가맹점계약을 체결한 오라클메디컬그룹은 호치민점의 성공을 위해 기초클리닉 세팅부터 의료진교육, 인테리어, 매장관리까지 총체적인 운영기법을 글로벌뷰티프로에 전달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은 “이번 베트남 호치민점 개원을 통해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국내 의료서비스를 받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라에 우리나라 의료기술을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는 중국, 일본, 대만 등에 70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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