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평창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평창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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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동안 평창에서 소비자 위해 이벤트 실시…대형 포토존·참여형 프로모션 등 선봬
대원제약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은 평창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콜대원은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원제약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이 설연휴 동안 평창에서 초기감기를 잡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대원은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리는 평창 올림픽 플라자 근방에 대형포토존을 설치하고 SNS 참여형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평창 올림픽 플라자 맞은편에는 콜대원 모양의 대형 오브제와 프로모션 부스가 배치된다. 콜대원의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설연휴 기간 동안 추운 날씨에도 평창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콜대원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최근 이어지는 한파로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짜먹는 감기약으로 감기를 잡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콜대원은 업계 최초로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를 적용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감기약 제품이다. 액상형 제제로 일반 감기약보다 진통성분 흡수가 빠르며 복용·휴대가 간편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한 콜대원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돼 가족을 위한 감기약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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