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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입도 즐거운 ‘샐러드’의 무한변신! 당신의 선택은?
장인선 기자  |  insun@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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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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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재료, 드레싱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기호에 맞는 샐러드를 통해 활력도 기분도 끌어올려보자.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만큼 푸짐해진 샐러드. 샐러드 전문점이 곳곳에 생겨날 만큼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맛도 모양도 다양한 샐러드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다.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은 ‘콥샐러드’

앙증맞은 크기로 잘게 썰은 재료가 특징인 콥샐러드. 콥샐러드는 미국의 콥이라는 셰프가 주방에서 사용하고 남은 재료를 작게 썰어 만든 것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에게는 물론 평소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제격이다.

콥샐러드의 특징을 잘 살리려면 각양각색의 채소를 큐브 모양으로 써는 것이 포인트. 채소뿐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베이컨과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더욱 좋다.

‘굽네 닭가슴살 순살 큐브 허브’는 닭가슴살 통살을 사용해 갈아 만든 제품으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드레싱이 화룡점정! ‘심플 샐러드’

샐러드의 정석인 심플 샐러드. 불필요한 지방이나 염분을 줄이고 오로지 싱싱한 채소만으로 승부를 보는 샐러드다. 이 경우 샐러드에 더해지는 드레싱이 화룡점정의 역할을 한다.

단 드레싱을 잘못 선택하면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게 될 수 있다. 드레싱은 염분 함량을 확인한 후 선택하고 마요네즈나 요거트가 들어간 소스보다 올리브유가 들어간 것이 좋다.

발사믹과 오리엔탈 소스가 지겹다면 직접 제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 식초와 간장, 올리브유를 같은 비율로 섞어 초간단 드레싱을 만들 수도 있고 탄산수 1/4컵과 레몬즙, 매실액을 한 스푼씩 넣으면 싱그러운 채소와 잘 어울리는 산뜻한 드레싱이 된다.

■지겨움이 싹! ‘고구마·리코타 치즈 샐러드’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구마·리코타 치즈 샐러드로 샐러드의 지겨움을 달래보는 것도 좋다. 단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며 치즈 없이 못 사는 요즘 여성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는 메뉴다.

고구마는 찐 고구마에 우유를 약간 섞어 무스 형식으로 넣어도 좋고 생고구마를 깍둑썰기 해 넣어도 좋다.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더욱 환상의 궁합을 뽐내려면 군고구마를 다져서 넣는 것을 추천한다.

‘굽네 미니 군고구마’는 고구마의 껍질을 얇게 벗긴 후 그대로 구워 속껍질의 쫀득한 식감을 살린 간편 영양간식이다. 샐러드 준비가 번거로울 때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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