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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세계 뇌 주간 행사’ 진행‘뇌의 신비, 뇌질환, 뇌의 미래’ 주제로 강연 개최…질의응답 시간도 마련
유대형 기자  |  ubig23@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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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1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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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뇌과학교연구원은 13일 가천대길병원에서 세계 뇌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자리에서는 ‘뇌의 신비, 뇌질환, 뇌의 미래’를 주제로 5가지 강연이 펼쳐진다. 

가천대학교 뇌과학연구원이 세계적 뇌과학 축제 ‘2018 세계 뇌 주간(2018 BAW)' 행사를 맞아 내일(13일) 가천대길병원 가천홀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 뇌주간 행사는 대중들에게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미국 DANA Foundation에서 처음 개최했다. 현재 60여 개국에서 매년 3월 3째 주에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2002년 첫 행사가 개최돼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은 13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뇌의 신비, 뇌질환, 뇌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뇌의 신비(서유헌 뇌과학연구원장) ▲파킨슨병이란?(성영희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루게릭 병이란?(이광우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치매의 실상(이현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최신 뇌영상기술 MRI & PET(이상윤 가천대 의예과)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 뒤에는 강연자와 청중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알 수 있다.

서유헌 뇌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행사로 수수께끼로 쌓여 있는 신비로운 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뇌와 관련된 흥미로운 연구 내용이 다뤄져 누구나 쉽게 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뇌연구협회는 12일~18일 ‘뇌탐험을 위한 안내’라는 주제로 2018 세계 뇌주간 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6개 기관이 참여해 총 62개의 강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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