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 ‘어깨관절의 날’ 맞아 건강강좌 진행
웰튼병원, ‘어깨관절의 날’ 맞아 건강강좌 진행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3.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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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은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건강강좌, 스트레칭시연, 무료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웰튼병원이 29일 오후 3시에 ‘어깨관절의 날’을 맞이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인근 지역주민을 포함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건강강좌를 포함한 스트레칭시연, 무료 건강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어깨관절의 날은 어깨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견주관절학회에서 지정한 날이다. 학회는 어깨관절의 날 30일에 맞춰 기념식을 진행하고 26일~31일 ‘어깨관절의 주’로 정해 전국 병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어깨관절센터 손경모 부장이 ‘어깨관절질환의 예방과 치료법’ 주제로 강연한다. 어깨통증으로 고생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못찾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어깨통증 원인과 관련 질환을 소개하고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질의응답시간도 마련해 참석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생활 속 어깨 스트레칭을 배운다. 참석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자세히 알려 어깨관절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건강강좌 참석자 중 신청자에 한해 웰튼병원 어깨관절센터 손경모 부장과 차승환 소장에게 무료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웰튼병원 어깨관절센터 손경모 부장은 “50대 이상의 대부분의 환자들이 어깨 부위의 통증을 무조건 오십견으로 생각하고 방치해두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가 일반인들에게 어깨 관절 건강 정보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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