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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건강식품브랜드 뉴오리진, 여의도 IFC몰에 1호점 ‘오픈’직접 찾아낸 원료로 만든 건강식품 ‘눈길’…매장 오픈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선봬
유대형 기자  |  ubig23@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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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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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건강식품브랜드 뉴오리진이 여의도 IFC몰에 컨셉스토어를 오픈한다. 뉴오리진은 유한양행이 본질을 잃어가는 식품에 대해 반성하고 ‘식품을 식품답게’ 만드는 건강식품브랜드다.

유한양행의 건강식품브랜드 ‘뉴오리진’이 대형쇼핑몰에 전문 매장을 열고 소비자공략에 나선다.

유한양행은 오늘(16일) 여의도 IFC몰 지하1층에 뉴오리진 컨셉스토어를 오픈한다. 지난달 29일 신세계 백화점 6개 지점에 팝업스토어 단독론칭에 이은 정식론칭으로 소비자와의 접점확대에 나선다.

뉴오리진은 본질을 잃어가는 식품에 대해 반성하고 ‘식품을 식품답게’ 만든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식품브랜드다.

유한양행은 100년 가까이 ‘치료’의 패러다임을 지켜오면서 식품영역에서 ‘예방’이라는 화두로 새로운 도전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약 60평 규모의 컨셉스토어는 제품판매코너와 레스토랑코너로 이뤄졌다.

제품판매코너에는 뉴오리진이 직접 찾고 개발한 원료로 만들어진 홍삼, 녹용,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비정제소금 등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건강식품 상담공간도 마련돼 있다. 레스토랑 코너에서는 뉴오리진이 찾은 원료를 재료로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차, 무알코올 티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뉴오리진 측은 레스토랑 코너를 운영하는 이유로 모든 식품원료가 진짜 식품에 적용할 수 있는 자연유래 재료임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는 화학원료, 식품첨가물 등을 사용한 기존제품과 구분되는 것이 특징이다.

뉴오리진이 레스토랑 대표 메뉴로 추천하는 ‘트러플 머쉬룸 스프’에는 뉴오리진이 직접 발견한 버섯이 사용된다. 버섯은 사람처럼 빛을 쬐면 비타민D가 생긴다. 뉴오리진은 이를 착안해 버섯에 빛을 줘 건강기능식품 수준의 비타민D를 생산해내면 갈아 원료로 사용한다.

이같은 방법은 모든 메뉴에 적용된다. 모든 메뉴 식재료는 유기농, 무농약 등 친환경 재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계란은 동물복지·유기농인증, 자유방목원칙까지 적용됐다.

특히 매장 벽에는 최적의 원료수급과 재배·가공방법을 찾기 위해 335명의 전문가들이 7만7760시간, 65만97733km를 뛰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659,733·77,760·335’ 숫자가 새겨져 있다.

유한양행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한양행 Food & Health BD & Marketing 정경인 팀장은 “IFC몰은 직장인과 인근 지역주민들의 명소로 뉴오리진을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다“며 “이번 오픈을 필두로 매장확대에 나서 더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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