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갑상선암 건강강좌’ 진행
중앙대병원, ‘갑상선암 건강강좌’ 진행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6.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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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보 제공하기 위한 강좌
중앙대병원은 갑상선의 역할 및 질환의 종류, 갑상선암의 치료, 갑상선암의 수술 후 치료 및 경과 관찰, 갑상선 수술 후 상처 관리 등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중앙대병원은 20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갑상선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갑상선암은 비교적 높은 생존율과 느린 진행 속도로 ‘착한 암’으로 불리지만 제때 치료받지 않거나 병기가 진행될수록 생존율이 낮아지는 암이다. 따라서 적극적인 검사, 치료, 추적관찰이 중요하다.

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한달간 전국 10개 지역의 병원에서 갑상선암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것이다.

‘제12회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주제로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갑상선의 역할 및 질환의 종류(중앙대병원 외과 송라영 교수) ▲갑상선 결절의 고주파 치료(하이유외과 엄태익 원장) ▲갑상선암의 치료(중앙대병원 외과 강경호 교수) ▲갑상선암의 수술 후 치료 및 경과 관찰(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안화영 교수) ▲갑상선 수술 후 상처 관리(중앙대병원 피부과 박귀영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에는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사전예약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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