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간호사회,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사업 눈길
양천구간호사회,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사업 눈길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7.11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영여고학생 대상으로 유방 자가 검진법, 성교육 등 진행
양천구간호사회 ‘아름다운 여성되기’는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유방암과 성교육을 진행한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유익한 강연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양천구간호사회가 진행 중인 여학생 대상 교육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5년부터 양천구간호사회가 국민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사업은 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유방암과 성교육을 진행,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천구간호사회는 올해 교육사업으로 지난달 15일과 20일 두번 양천구 소재 2개 고등학교에서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대목동병원 김수진, 차미정 간호사가 15일 광영여고에서 진행한 교육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 7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에서는 유방암 자가 검진법, 성교육 등을 알려 유익한 교육이라고 평가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