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애인섬’ 옹진군 대청도 방문해 의료봉사 실시
인하대병원, ‘애인섬’ 옹진군 대청도 방문해 의료봉사 실시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7.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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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이 ‘애인섬’ 옹진군 대청도를 방문해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은 9일~10일 인천시 ‘애인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옹진군 대청도 주민들을 찾아 건강증진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 7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인하대병원은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공공의료사업지원단 김명옥 단장을 포함해 재활의학과 의료진,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5명의 봉사단은 근·골격계 통증완화치료와 함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김명옥 단장은 “인천 도서지역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재발견하고 상생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의료시설이 열악한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공적 건강 나눔 사업’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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