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제9회 공공의료 및 건강증진병원 심포지엄’ 진행
보라매병원, ‘제9회 공공의료 및 건강증진병원 심포지엄’ 진행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7.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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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와 건강증진병원사업’ 주제로 개최…지역사회 건강증진 방향 모색
보라매병원이 제9회 공공의료 심포지엄 및 제7회 건강증진병원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와 건강증진병원사업’ 주제로 이뤄졌다. 

서울대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지난달 29일 원내 대강당에서 제9회 공공의료 심포지엄 및 제7회 건강증진병원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와 건강증진병원사업’ 주제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공공의료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행사에서는 해당 의료사업 분야의 의료진 및 전문가가 참여해 주제와 관련해 논의를 진행했다. 

심포지엄은 ▲미혼모와 함께하는 공공의료(서울대병원 이승미 교수, 보라매병원 이준영 교수, 보건복지부 김정은 박사, 애란원 강영실 대표원장)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증진 (건국대병원 최재경 교수, 보라매병원 주달래 영양실장,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 건강증진병원담당 허은영 교수)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공공의료 (보라매병원 김유경 의료사회복지실장, 호흡기내과 이정규 교수, 응급의학과 응급원무 최재원, 종합건강진단센터 이제범 팀장, 순환기내과 김학령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보라매병원 김병관 원장은 “공공의료사업단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의료시스템 구축과 질병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사업 발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보라매병원은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안전망 구축으로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공공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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