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수분크림&에코백 장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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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미정 기자
  • 승인 2018.08.09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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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내가 만드는 키엘’ 서비스

키엘은 코엑스몰 부티크 안에 수분크림체험공간을 새롭게 열어 지신만의 한정판 수분크림과 에코백을 디자인할 수 있는 ‘내가 만드는 키엘’ 서비스를 시작한다.

키엘은 내가 만드는 키엘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에게 맞춤형 수분크림과 에코백을 제공한다.

내가 만드는 키엘은 나만을 위한 수분크림과 에코백을 만드는 주문제작서비스다. 키엘을 상징하는 아이콘과 원하는 문구를 삽입하면 현장에서 프린트한 뒤 제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수분크림디자인은 ‘울트라 훼이셜 크림’ 또는 ‘쿨링 수분 젤 크림’ 125ml 제품을, 에코백은 15만원 이상 구매한 사람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키엘이 이번에 오픈한 수분크림 체험공간은 제품의 주성분인 사막식물, 빙하, 올리브 잎 등을 모티브로 해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자는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해 볼 수 있고, 키엘의 피부전문가 KCR과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수분크림을 찾을 수 있다.

또 디지털화면을 통해 수분크림과 관련된 아이템의 짝을 맞추는 ‘키엘 울트라 촉촉 패밀리’ 게임에 참여해 성공하면 ‘울트라 촉촉 수분 키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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