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면역력에 비상등 켜지는 환절기, 반려동물 감기 조심하세요~
[카드뉴스] 면역력에 비상등 켜지는 환절기, 반려동물 감기 조심하세요~
  • 양미정 기자
  • 승인 2018.09.22 0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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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가을바람이 분다. 에취! 환절기가 왔다.

면역력에 비상등 켜지는 환절기
반려동물 감기 조심하세요~

#2.
유난히 끈질긴 올여름 무더위와
쿨하게 헤어질 시간이 머지않았습니다.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마음까지 시원해질 텐데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조심해야 할 복병이 있죠.
바로 감기입니다.
반려동물도 사람처럼 면역력이 쉽게 떨어져
감기에 호되게 당할 가능성이 높아요.

#3.
♦ 개의 독감 ‘개 인플루엔자’

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때
감염확률이 무려 95%! 
어마무시하죠?
치사율은 약 5%지만 안심할 수치는 아닙니다.
아이가 노령이거나 건강 상태가 나쁘다면
치사율이 50% 이상으로 높아져요.

※ 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전파는
보균체의 재채기뿐 아니라 보균체를 만진 사람,
바이러스가 묻은 사물(개집, 장난감 등)로도 가능.

#4.
■ 개 인플루엔자 증상
• 재채기
• 누런 콧물
• 식욕부진
• 발열
• 호흡곤란
• 무기력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이동국 대표원장]
개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서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한 후
아이가 충분한 물과 영양분을 섭취하며
편히 쉬도록 해줘야 합니다.

#5.
♦ 고양이 감기 ‘상부 호흡기 질환’

■ 증상
▲ 가벼운 경우
• 재채기, 콧물, 눈물
▲ 심한 경우
• 누런 농성 콧물, 구내염, 식욕부진, 
발열, 각막궤양, 축농증, 기력저하

다행히 상부 호흡기 질환에 걸려도
회복률이 매우 높습니다.
단, 치료시기를 놓치면 사망할 수 있다는 것!
이 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수의사를 찾으세요.

#6.
♦ 반려동물 감기예방 요령
• 건강할 때 백신 접종 해주기
•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사용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 목욕 후에는 털을 꼼꼼히 말리기
• 균형 잡힌 영양공급과 운동으로 면역력 키우기
   
머리에 꼭 저장~해 두시고
환절기 감기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세요!

| 기획 : 당신을 위한 건강신문 ‘헬스경향’
| 제작 : 동물병원 콘텐츠 마케팅(개원∙창업) 기업 ‘펫메이트’
| 자문 :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죽전동물병원) 이동국 대표원장
| 정리 : 양미정 기자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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