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올림피아드 2018’서 최고의 테라피스트 경연
‘K-뷰티 올림피아드 2018’서 최고의 테라피스트 경연
  • 한정선 기자
  • 승인 2018.10.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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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열풍을 이어나갈 국내 최고 테라피스트들이 코엑스에 모여 실력을 겨뤘다.

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8 인터참 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K-뷰티 올림피아드 2018(K-Beauty Olympiad 2018)’을 개최했다. 뷰티산업의 발전과 전문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K-뷰티의 확장과 화장품 이후 국내 미용인의 손기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박중서 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장은 이날 코엑스에서 “우리 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교육분야의 한류를 이끌어 간다는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뷰티 올림피아드 2018은 코엑스 C홀 스테이지에서 진행됐으며 10월 4일에는 오후2시~4시까지 대구 수성대학교 정화숙 교수의 황금손테라피, 동원대학교 박영은 교수의 여우상테라피, 김재희 대표의 바디테라피. 진여수워터테라피로 김명숙 대표가 참여해 우리고유의 테라피를 알렸다.

10월 5일에는 오전11시~오후1시까지 뷰접시테라피로 널리 알려진 박정덕접시로 최성순, 황보유진, 문한나 대표가 실력을 겨뤘고 경락의 대가 안남훈 회장의 홀리스틱경락이 눈길을 끌었다.

10월 6일에는 3시~5시까지 벤자롱데이로 지정, 최미경 아로마테라피 협회장의 지도 아래 김미혜. 정은혜, 이수민, 한주아 대표가 해외 유명아로마테라피와 톡센 등을 우리 기술로 승화시켜 멋진 테크닉을 선보였다. 특히 당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박중서 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장은 “국내 최초로 열린 대한민국 최고 테라피스트들의 경연인 이번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다”며 “우리 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교육분야의 한류를 이끌어 간다는 책임감을 갖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알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로마를 활용한 한국식 수기마사지 벤자롱테라피를 통해 국내 미용인의 손기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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