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31일 ‘간질환 공개강좌’ 진행
중앙대병원, 31일 ‘간질환 공개강좌’ 진행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10.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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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이 간의 날을 맞아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중앙대병원이 31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흔히 간암을 술 때문이라 생각하지만 실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B·C형간염 같은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과 비알콜성 지방간이다. 예방을 위해 B형간염은 백신접종이 가장 중요하며 활동성 간염단계로 접어든 경우 진료를 통해 항바이러스제를 꾸준히 복용해야한다.

‘간의 날’(10월 20일)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강좌는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의 새로운 치료(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 ▲지방간 정복하기(소화기내과 조영윤 교수) ▲간암환자의 간이식(간담도췌외과 서석원 교수)의 내용 등으로 진행된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강좌는 사전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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