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찾은 폴라 비가운 “나의 동안피부 비결은 바로 ‘이것’”
우리나라 찾은 폴라 비가운 “나의 동안피부 비결은 바로 ‘이것’”
  • 양미정 기자
  • 승인 2018.11.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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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 통해 동안피부 비법 공유

최근 화장품 비평가이자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초이스의 설립자 폴라 비가운이 자신의 동안 비결을 나누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폴라 비가운은 21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피키파파에서 뷰티클래스를 진행, 뷰티 마니아들과 소통했다. 

폴라 비가운은 자신이 맑은 동안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으로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을 꼽았다. 대표적인 피부 항산화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수용성 비타민B3의 일종으로 녹황색채소나 곡류 등 포함돼있다. 이는 넓은 모공을 관리해주고 멜라닌이 실제 피부에 들어가는 마지막 단계를 차단해 피부를 밝혀주며 노화징후를 섬세히 케어하는 등 ‘멀티플레이어’의 역할을 한다고 전해진다.

폴라 비가운이 자신의 동안 비결을 나누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아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폴라 비가운은 “나이아신아마이드는 피부고민이나 중성·건성·지성 등 타입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 ‘성격이 순한’ 항산화 성분”이라며 “유해환경으로 인한 도시노화·피부손상까지 완화해 얼룩덜룩 울긋불긋한 피부톤을 생기있게 톤 업시키는 기능을 한다”고 설명했다.

폴라초이스는 이런 다재다능한 나이아신아마이드를 꽉 채운 ‘10%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을 선보이고 있다. 이 부스터앰플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의 효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도록 돕는 비타민C, 레그호그위드뿌리추출물 성분이 들어 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폴라초이스 제품 중 나이아신아마이드가 가장 많이 함유돼 있어 집중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폴라 비가운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꾸준히 바르면 피부의 수분기능을 복돋아 피부표면이 수분손실에 더욱 잘 저항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며 “이 과정에서 피부 건조함, 당김, 각질부각 현상이 완화되는 만큼 환절기에도 유리한 항산화제”라고 말했다.

부스터 앰플은 아침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면 된다. 클렌저-토너-바르는 각질제거제 다음 단계에 사용하며 모이스처라이저나 세럼에 섞어 사용해도 좋다. 

폴라 비가운은 특히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을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아낌없이 바르며 실질적인 ‘전신 항산화’에 나서고 있다고. 이는 빛나는 피부를 위한 실질적인 ‘꿀팁’이다.

이어 폴라 비가운은 나이아신아마이드을 바른 뒤, 오전·외출 시에는 철저한 자외선 차단에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이중 케어’ 효과를 노리는 것. 항산화제로 1차 피부영양제를 채워 외부 유해환경을 차단한 뒤 선크림으로 마지막 방어막을 씌우는 것이 핵심이다. 항산화제와 선스크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생관계이기 때문. 특히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항산화제는 선크림이 미처 차단하지 못한 외부 유해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 피부를 보다 견고하게 가꿔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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