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민감한 Y존 걱정은 그만’
유한킴벌리, ‘민감한 Y존 걱정은 그만’
  • 이원국 기자 (21guk@k-health.com)
  • 승인 2019.04.10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 네이처(La Nature), 여성청결제 3종 출시
라 네이처(La Nature) 여성청결제’는 거품타입, 젤타입, 물티슈 타입 총 3종으로 사용 선호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라 네이처(La Nature) 여성청결제는 거품타입, 젤타입, 물티슈 타입 총 3종으로 선호도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가 10일 ‘라 네이처(La Nature) 여성청결제’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 청결 유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세부 조사 결과는 ‘산뜻한 기분을 위해’(약 40%), ‘불쾌한 냄새가 사라져서’(30%) 등으로 확인됐다. 특히 절반 이상(55%)의 답변자가 매일 샤워 시 청결을 위해 일상적으로 사용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유한킴벌리는 자사의 친자연 프리미엄 생리대 브랜드 ‘라 네이처’ 브랜드를 기반으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여성청결제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라 네이처 여성청결제는 미국 환경단체인 EWG (Environmental Working Group) 및 국내 화장품 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 기준으로 All Green 등급 원료를 적용했다. 또 독일의 세계적인 피부과학 연구소인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인증을 받았다.

또 라 네이처 여성청결제는 자연유래 추출물 로즈힙, 히비스커스, 석류가 함유돼 있으며 시트릭애씨드가 함유된 약산성 pH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라 네이처 관계자는 “소비자의 여성청결제 사용 경험이 이미 40%에 이르기 때문에 시장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해 여성청결제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여성용품 선도기업의 신뢰를 지켜가기 위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