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향기로운 차 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봄을”
오설록 “향기로운 차 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봄을”
  • 이원국 기자 (21guk@k-health.com)
  • 승인 2019.05.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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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번째 봄, 제주로부터’주제로 제12회 햇차 페스티벌 개최
오설록이 제주도 오설록 서광차밭 일대에서 제12회 햇차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오설록이 제주도 오설록 서광차밭 일대에서 제12회 햇차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오설록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제주도 오설록 서광차밭 일대에서 ‘40번째 봄, 제주로부터’를 주제로 제12회 햇차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오설록은 한국의 차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차와 제주가 선사하는 진정한 ‘쉼’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매년 햇차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오설록이 40년간 제주와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관람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햇차 페스티벌 현장에는 오설록 티 뮤지엄의 녹차 잔 조형물, 대형 오프레도 조형물 및 트릭아트 포토존 등을 마련,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제주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게 했다. 또 오설록은 관람객들에게 40주년 기념 텀블러와 올해 청명(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 후 맑은 날 제주 유기농 오설록 차밭에서 채엽해 만든 햇차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3일부터 5일까지 오후 네 시부터는 오설록 티 뮤지엄 광장무대에서 꽃잠프로젝트, 여러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뮤직콘서트와 티 토크가 진행됐다. 또 행사 기간 오설록 티 뮤지엄 야외공원에서는 참가자들이 국화, 라벤더, 햇차 등 12종의 차 원료 중 세 가지를 선택해 본인만의 ‘바스티(bath tea)’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오설록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제주 자연의 풍미와 건강함을 담은 최고의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발 짝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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