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뷰티시장 바짝 공략“ 닥터오라클, ‘2019 라스베가스 미용박람회’ 참가
”해외 뷰티시장 바짝 공략“ 닥터오라클, ‘2019 라스베가스 미용박람회’ 참가
  •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 승인 2019.07.31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닥터오라클이 세계 3대 미용박람회로 알려진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 해외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자사의 대표 제품들을 소개했다.
닥터오라클이 세계 3대 미용박람회로 알려진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 해외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자사의 대표 제품들을 소개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오라클코스메틱의 공식 브랜드 ‘닥터오라클(Dr.Oracle)’이 지난 28일부터 30일가지 미국 라스베가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미용박람회(Cosmoprof North America LasVegas)‘에 참가, 자사의 대표 제품들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미용박람회로 내로라하는 최고 수준의 기업들과 각국의 바이어, 뷰티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오라클은 이번 박람회에서 문제성 피부개선 화장품인 ‘안티박’을 비롯해 제품 80여 가지를 선보였다.

닥터오라클 관계자는 ”실제 50여개의 해외업체와 수출 상담, 계약으로 이어지는 등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해외뷰티시장에 맞는 마케팅과 신제품 론칭을 통해 해외유통채널을 보다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닥터오라클은 국내는 물론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40여개 이상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닥터오라클은 국제미용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자사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