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 LED마스크시장…셀리턴 ”업계 선두자리 더욱 공고히 할 것“
고공행진 LED마스크시장…셀리턴 ”업계 선두자리 더욱 공고히 할 것“
  • 최준호 기자 (junohigh@k-health.com)
  • 승인 2019.08.09 1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ED마스크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셀리턴은 기존 1세대 LED마스크보다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업계 선두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LED마스크 시장의 기세가 심상찮다. LG경제연구소 통계에 따르면 LED마스크시장은 지난해 기준 5000억원 규모로 성장, 매년 10%대의 성장률을 보이며 다양한 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LED마스크의 원리는 마스크에 안쪽에 내장된 LED 칩이 다양한 파장의 빛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피부를 구성하는 섬유질을 만드는 섬유아세포를 증가시켜 피부탄력과 재생을 돕는 것이다.

특히 셀리턴은 업계 유일하게 LED 분석장비를 도입, 파장각과 파장값 등 제품품질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피부에 유효한 파장을 촉진하는 LED모듈 개발 특허를 획득,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셀리턴에 따르면 대표 제품인 ‘셀리턴 플래티넘’은 LED 모듈의 품질 차이뿐 아니라 근적외선, 레드파장, 블루파장 각 파장별 342개로 총 1026개의 LED를 채택하고 있어 타 업체에 비해 압도적인 LED 개수를 보여주고 있다.

또 업계 내 최대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셀리턴에 따르면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진행된 임상시험결과, 이마 광채 4.0% 증가, 왼쪽 볼 광채 2.9% 증가, 오른쪽 볼 광채 2.8% 증가, 코 광채 3.9% 증가, 턱 광채 5.5%가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셀리턴은 기존 뮤즈 강소라에 이어 박서준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 신제품 ‘플래티넘’을 출시하고 ‘기대 그 이상의 LED마스크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차별화를 꾀하며 업계 선두 브랜드의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