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올 닥터스오더 “두피관리의 시작은 잘 보는 것에서부터”
자올 닥터스오더 “두피관리의 시작은 잘 보는 것에서부터”
  • 최준호 기자 (junohigh@k-health.com)
  • 승인 2019.08.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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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현미경 ‘자올 데일리 옵저버’ 출시
두피&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두피현미경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출시했다.
자올 닥터스오더가 자신의 두피 상태를 직접 매일 체크할 수 있는 두피현미경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출시했다.

두피&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두피 현미경 ‘자올 데일리 옵저버(Zaol Daily Observ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올 데일리 옵저버는 고객들이 스스로 두피 및 모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휴대형 USB 디지털 현미경이다. PC 혹은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에 내장된 1000배율 렌즈와 8개의 LED 조명을 통해 미세한 두피 및 모공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지난해 12월부터 200일간 두피 현미경을 ‘자올 200일 리얼 검증단’에게 지급해 두피 상태를 매일 체크하게 한 결과 검증단으로부터 ‘두피 현미경 덕분에 계속 탈모 관리를 하게 된다’는 등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정식 판매요청에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자올 닥터스 오더 민경선 대표는 “현미경을 통해 초기 두피 상태는 물론, 매주 달라지는 자신의 두피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며 “한 번도 본 적 없는 두피 상태를 매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꾸준히 두피를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올 데일리 옵저버는 미세한 모공을 통해 자신의 두피타입도 알 수 있어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며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KC) 인증과 전자파 적합성 검사도 완료해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용법은 구글 플레이에서 ‘카메라파이’ 앱을 다운로드 한 후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연결해 설치된 앱을 실행하면 된다. 사진과 영상 모두 바로 촬영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및 병원, 약국, 면세점, 프리미엄 헤어숍 등 오프라인과 자올 닥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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