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온 가족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니베라 “온 가족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 승인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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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약용맥주효모, 특허원료 담은 알로에 헤어라인 출시
샴푸·앰플·에센스 3종 선봬

탈모증 하면 나이 든 남성이 먼저 떠오르지만 사실 탈모증은 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 단순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하루 100개 이상의 모발이 빠지거나 ▲모발 굵기가 얇아지고 ▲이마선이 드러나고 ▲머리카락을 50~100개 정도 엄지와 검지로 잡고 가볍게 당겼을 때 3개 이상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가 필요한 탈모증을 의심해야한다.

남성이 쉽게 연상되는 데는 탈모증의 여러 종류 중 남성형탈모증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다. 남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테스토스테론은 5알파-환원효소와 만나 디하이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변환되는데 이는 모낭에 작용해 모발을 서서히 가늘고 짧게 만든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여성도 잦은 염색과 퍼머, 임신과 출산, 피임약 복용,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얼마든지 탈모증이 발생할 수 있어 안심은 금물이다.

유니베라가 모발과 두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헤어라인 3종을 선보였다.
유니베라가 모발과 두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헤어라인 3종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유니베라가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기능성을 인증받은 전용 헤어라인 제품을 선보였다.

유니베라는 20대부터 70대까지 전 연령에서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알로엔 안티 헤어로스 샴푸와 앰플, 알로엔 컬링 에센스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에는 알로에를 비롯해 약용맥주효모, 특허원료 등을 함유했다. 유니베라에 따르면 알로에와 특허성분은 두피와 모공을 청정하게 관리해준다. 특히 유니베라는 샴푸의 경우 만 20~59세 성인여성 22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임상연구에서 외부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두피의 붉은 기를 진정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알로엔 컬링 에센스는 처진 모발에 볼륨감을 살리고 컬을 탱글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연령과 관계없이 탈모로 고민이시거나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피 관리를 돕는 제품들은 탈모증을 해결하는 치료수단이 아니다. 탈모증은 엄연히 약물치료와 수술이라는 공인된 의학적인 치료법이 존재하며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알맞은 치료방법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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