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겨울철 우리 아이 피부 지켜줄 방패막 납시오”
아토팜 “겨울철 우리 아이 피부 지켜줄 방패막 납시오”
  •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 승인 2019.11.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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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발효 성분 담은 ‘아토팜 키즈 밀키 2종’ 출시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에는 피부가 벌게지고 자주 트게 된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보다 피부가 민감해 더욱 철저한 보습이 필요하다.  

이에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은 잦은 야외 활동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아이 피부를 장시간 촉촉하게 지켜줄 ‘키즈 밀키 로션’과 ‘키즈 밀키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토팜에 따르면 아토팜 키즈 밀키 2종은 48시간 보습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천연보습성분인 레시틴과 비타민E가 풍부한 콩을 락토바실러스균으로 발효시켜 얻은 두유 발효 여과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두유 발효 영양 보호막이 외부 환경과 자극에 자주 노출되는 어린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습효과를 부여한다.

아토팜이 겨울철에 손상되기 쉬운 아이들의 피부를 위해 두유 발효성분을 담은 보습크림 2종을 선보였다.

먼저 ‘아토팜 키즈 밀키 로션’은 부드럽게 잘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얼굴은 물론 전신 피부에 효과적으로 보습감을 부여한다. 두유 발효 여과물이 5000ppm 함유돼 쉽게 건조해지는 아이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보호해준다는 설명.

‘아토팜 키즈 밀키 크림’은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두유 발효 여과물을 1만ppm 함유해 외부 활동량이 많아진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며 병풀추출물, 겨우살이열매추출물 성분이 피부에 빠른 진정효과를 선사한다. 

아토팜 관계자는 “아토팜 키즈 밀키 2종 모두 분자 크기가 서로 다른 8가지 히알루론산을 처방해 피부 속부터 겉까지 깊은 수분감을 전달하며 특허 받은 피부 진정 복합체 ‘Safe-Zone’이 보호막을 형성, 외부 자극에 약한 어린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아토팜의 ‘키즈 밀키 로션’과 ‘키즈 밀키 크림’은 아토팜 공식쇼핑몰 네오팜샵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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