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초이스, 겨울철 피부관리 핵심은 ‘각질관리’
폴라초이스, 겨울철 피부관리 핵심은 ‘각질관리’
  • 이원국 기자 (21guk@k-health.com)
  • 승인 2019.12.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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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스킨 퍼펙팅 8% 아하(AHA) 로션’은 겨울만 되면 피어오르는 각질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폴라초이스 ‘스킨 퍼펙팅 8% 아하(AHA) 로션’은 겨울만 되면 피어오르는 각질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각질로 인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겨울만 되면 피어오르는 각질은 갑작스러운 기온변화로 피부장벽이 무너지며 피부표면에서 보습층 역할을 하던 각질이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겨울철에도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매일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는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 이미 입증된 바 있다.

피부는 약 28일을 주기로 죽은 세포가 탈락하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는 이른바 ‘턴 오버(Turn Over)’과정이 이뤄진다. 하지만 외부 유해환경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턴 오버과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피부에 각질이 쌓일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각질제거가 필요하다.

다만 이때 자극적이지 않고 순하게 각질을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각질제거는 피부표면에 상처를 남겨 피부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 가장 선호되는 각질제거 형태는 ‘바르는 각질제거제’다. 쌓인 각질을 빨리 제거함으로써 각질 아래 숨어있는 부드럽고 젊은 피부를 드러내도록 돕는다.

폴라초이스의 ‘바르는 바하(BHA) 각질제거제’는 각질관리를 위한 가장 쉽고 훌륭한 해결책 중 하나다. 바하 성분은 피부 최상층에 작용해 죽은 표면층과 그 아래에 있는 빛나는 피부사이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며 모공 속에서도 꾸준히 피부개선 작용을 펼칠 수 있게 돕는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하는 바하성분은 중성 또는 지성피부는 물론 트러블·비립종·막힌 모공·노화된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진정작용을 하는 성분도 함유돼 있어 코가 붉어지는 주사비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폴라초이스 ‘스킨 퍼펙팅 8% 아하(AHA) 로션’은 수분감을 더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피부표면의 각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습력을 강화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러워진 8% 아하로션은 거친 각질을 자극없이 제거해 한층 더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폴라초이스 폴라 비가운 대표는 “피부표면이 거칠고 모공관리에 고민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하 각질 제거제를, 얼굴이 극도로 민감해 작은 자극에도 예민한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은 바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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