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트리, 헬스케어시장 진출 시동…‘솔비스(SOLVIS)그룹’ 출범
미소트리, 헬스케어시장 진출 시동…‘솔비스(SOLVIS)그룹’ 출범
  •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 승인 2020.03.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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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트리가 ‘솔비스(SOLVIS)그룹’ 출범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뷰티산업, 온라인창업 시장 진출에 바짝 시동을 걸겠다는 각오다.

미소트리는 25일 계열사 및 관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솔비스그룹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솔비스그룹은 실생활과 밀접한 헬스케어, 뷰티, 교육, 정보, 금융, 창업, 문화예술, 국제유통, MICE 등의 사업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영역을 확장, 고객들의 삶이 건강하고 부유해지는 안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솔비스그룹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들이 참여했다.

먼저 미소트리는 솔비스그룹의 대표회사로 혈액만으로 7대 암종의 진행암은 물론 전암 및 미세암 발병여부를 알 수 있는 암 진단키트를 개발한 ‘유니젠바이오’와 아시아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또 미소트리는 생활가전, 식자재 등 20여가지 아이템의 온라인 창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천연화장품의 ODM(Onlife Door to door Marketing)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노브가든’, MICE와 컨설팅 사업하고 있는 ‘지비컴즈’, 오디션플랫폼 스타하마 앱를 운영하는 ‘엔터하마’가 함께하고 있다.

또 세계 청소년의 밝고 건전한 영화, 영상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고 육성하는 ‘국제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 국제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아유르네이처’가 참여했고 이 외 교육(영어 e-Learning), 정보(Pancryp), 금융(테크핀 기술과 연계한 금융서비스)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미소트리 정필원 대표이사는 “솔비스그룹은 실생활과 밀접한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범위를 확정하고 미래산업의 화두인 건강과 언택트 산업, 문화예술 등 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가치 있는 성공을 바라는 스타트업과 기업, 개인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는 솔비스그룹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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