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트리, 헬스케어시장 진출 시동…‘팬비스(PANVIS)그룹’ 출범
미소트리, 헬스케어시장 진출 시동…‘팬비스(PANVIS)그룹’ 출범
  •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 승인 2020.03.26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소트리가 ‘팬비스(PANVIS)그룹’ 출범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시장 진출에 바짝 시동을 걸겠다는 각오다.

미소트리는 25일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계열사 및 관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팬비스그룹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팬비스그룹은 실생활과 밀접한 헬스케어, 화장품, 교육, 정보, 금융, 창업, 문화예술 사업과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국가 사업 등 해외사업을 전개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핀시장에 실물경제기반 서비스를 제공, 팬비스 네트워크 내에서 투명하고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팬비스그룹은 25일 파티오나인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과 해외사업을 전개 통한 경제발전과 비즈니스 성공을 다짐했다. 앞줄 왼쪽부터 절대랩스 김양섭 원장, 미소트리 정필원 대표, 팬비스그룹 김경우 회장, 팬비스그룹 오승국 부회장, K-TOP이노베이션 조영호 대표, KOBB 권창용 대표, 뒷줄 포항바이오파크 김상조 대표, 노브랩스 성혜영 소장, 노브가든 김은주 대표, 지비컴즈 손봄이 대표, 영상예술진흥원 성낙원 집행위원장, VM솔루션 이준환 대표.
팬비스그룹은 25일 파티오나인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과 해외사업을 전개 통한 경제발전과 비즈니스 성공을 다짐했다. 앞줄 왼쪽부터 절대랩스 김양섭 원장, 미소트리 정필원 대표, 팬비스그룹 김경우 회장, 팬비스그룹 오승국 부회장, K-TOP이노베이션 조영호 대표, KOBB 권창용 대표, 뒷줄 포항바이오파크 김상조 대표, 노브랩스 성혜영 소장, 노브가든 김은주 대표, 지비컴즈 손봄이 대표, 영상예술진흥원 성낙원 집행위원장, VM솔루션 이준환 대표.

팬비스그룹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들이 참여했다.

먼저 미소트리는 팬비스그룹의 대표회사로 지난달 20일 혈액만으로 7대 암 발병여부를 판정하는 암 진단키트를 개발한 ‘유니젠바이오’와 아시아독점판매 계약을 체결, 미소트리가 진행하고 있는 유전자를 이용한 암 진단사업에서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밖에 노브가든은 천연화장품의 DNF(Door to Door & Franchise)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교육(영어 e-Learning), 정보(Pancryp), 창업(Panco-mall), 문화예술(실시간 오디션플랫폼 ‘스타하마’/ 세계청소년문화예술진흥원), 금융(테크핀 기술과 연계한 금융서비스) 등의 사업을 전개, 준비 중이다.

최근 합류한 한국과 베트남 현지법인인 ‘VOBB’ ‘VKBB’는 베트남 내에서 환경사업(백연제거 기술), NANO BUM을 활용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목재사업, 병원관련사업, 화장품 및 건강식품사업, 차량공유 및 대리운전사업, 교민방송, 뉴미디어, FRP조선소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미소트리 정필원 대표이사는 “팬비스그룹은 실생활과 밀접한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범위를 확정하고 미래산업의 화두인 테크핀, 블록체인과 리워드시스템 등을 접목해 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경제시스템과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장에서 더욱 투명하고 안전한 사업과 투자 시스템을 통해 ‘팬비스 네트워크’ 사업파트너 및 소비자들에게 성공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