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유해성분 없앤 치약 새롭게 선봬
아로마티카, 유해성분 없앤 치약 새롭게 선봬
  • 김보람 기자 (rambo502@k-health.com)
  • 승인 2020.11.1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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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에 따르면 이번 출시된 치약 3종은 유해성분을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향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클린&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18일 자연유래 성분만을 함유한 치약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된 치약 3종은 ‘티트리향 밸런싱 치약’ ‘수트 블라스트 치약’ ‘검케어 치약’ 3종이다. 이번 신제품은 안전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과 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치약선택기준에 부합하도록 만들어졌다.

설페이트 계열, 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 등 합성계면활성제와 CMIT, MIT, 파라벤 등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천연성분만을 넣었다. 제품 겉면에 전성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기했으며 단상자도 없애 포장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티트리향 밸런싱 치약은 기존의 ‘올바른(티트리)치약’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구취제거, 치주질환 예방 등의 효능이 있다. 티트리, 페퍼민트 등 에센셜오일로만 향을 내 단맛 없이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고대 이집트 시대 귀한 원료로 쓰였던 몰약 성분도 함유돼 향균작용도 뛰어나다.

새롭게 선보인 수트 블라스트 치약은 숯에서 유래한 활성탄 성분을 함유, 치아미백에 효과적이다. 치태제거를 돕는 이산화규소와 자일리톨 성분도 함유됐다. 따뜻한 향의 타임화이트 오일, 스파이시한 블랙페퍼 오일 등이 배합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검케어 치약은 예민한 잇몸은 물론, 잇몸염증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소금이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고 시트러스계열의 오렌지에센셜오일, 레몬에센셜오일이 상큼하면서 상쾌한 마무리감을 남긴다. 바다소금과 시트러스의 단짠조합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치약은 매일 입 안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한 성분에 중점을 두고 많은 공을 들여 제품을 개발했다”며 “아로마티카 치약 3종으로 건강하게 치아관리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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