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제니처럼 빛이 나는 손톱~” 데싱디바, ‘글레이즈’ 출시
“나도 제니처럼 빛이 나는 손톱~” 데싱디바, ‘글레이즈’ 출시
  • 김보람 기자 (rambo502@k-health.com)
  • 승인 2021.04.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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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을 자랑하는 ‘글레이즈(Glaze)’를 출시했다. 

데싱디바가 8일 한 번 굽는 프리미엄 볼륨젤 ‘글레이즈(Glaze)’ 출시와 함께 블랙핑크 제니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데싱디바에 따르면 글레이즈는 손톱 모양이 가장 예뻐 보이는 볼록한 돔 형태로 제작됐다. 또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아지면서 손톱과 빈틈없이 밀착되고 머리카락 끼임도 방지해준다.

어느 각도에서나 도자기처럼 빛나고 한 번만 경화해도 깨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제작된 것도 특징이다. 손톱의 울퉁불퉁한 표면을 감쪽같이 가려줘 자연스러운 네일아트를 완성해준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99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디자이너와 전문 조색사들이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컬러를 배합, LED램프로 젤네일을 경화하면 생기는 황변현상도 방지했다는 설명이다.

고급스러움 역시 차별점이다. 전문샵처럼 파우더가루를 수십 번 문질러 만드는 수작업 ‘미러파우더’ 을 거쳐 제작돼 자연스러운 빛 반사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크루얼티프리(Cruelty Free)’ 인증을 획득,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도 갖췄다. 

한편 데싱디바는 제니를 모델로 발탁하고 13일부터 공식온라인몰, SNS등을 통해 영상을 공개한다. 글레이즈는 13일부터 공식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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