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턱드름,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 고양이 턱이 거뭇거뭇해졌어요. 빨갛게 부어오른 부분도 있고요.”피부진료를 하다 보면 종종 근심 어린 눈빛으로 고양이의 턱을 어루만지는 보호자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턱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대부분 턱에 발생하기 때문에 흔히 `고양이턱드름`이라
김현정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피부과과장   2018-04-2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암캐에게 흔하고 치명적인 유성종양 예방법
유선종양은 중성화하지 않은 암캐에서 흔히 나타난다. 난소에서 분비된 호르몬 때문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다른 종양처럼 유전·환경적 요인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강아지의 유선종양은 중년에 해당하는 5~10세 정도에 발생한다. 안타깝게도 중성
김혜진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영상의학과장   2018-04-24
[연재칼럼] [웰빙의 역설] 고사리, 율무···남성정력을 떨어뜨린다는 식품의 진실
항간에 남성의 정력을 떨어뜨린다는 식품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고사리, 율무, 모과가 있다. 간장도 그렇다. 이들 식품은 정말 남성의 정력을 떨어뜨릴까. 이런 설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이중 가장 많이 회자되는 식품은 바로 고사리다. 식료본초라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2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노화가 시작됐다면 건강검진은 ‘필수’입니다
반려동물 시계는 사람보다 아주 많이 빠르다. 사람의 5~6년이 반려동물의 1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그래도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천천히 간다. 그래서 반려견은 7~8살, 반려묘인 경우는 9~10살이 되면 노령화가 시작된다.시간이 빠른 만큼 진행속
장봉환 분당 굿모닝펫동물병원&유치원 대표원장   2018-04-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집에서 할 수 있는 고양이 특발성방광염 예방법
반려동물의 질환을 살펴보면 아직 원인불명인 질환이 많다. 오늘은 그중 하나이면서도 매우 흔한 ‘고양이 특발성방광염’에 대한 얘기다.방광염은 방광 내의 세균이나 결석, 방광종양 등의 원인으로 인해 생기는데 이 경우 원인을 제거하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하면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4-20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두경부 이야기] 오랫동안 입 안에 염증이 있었는데 구강암인가요?
오랫동안 입안이 아파서 혹시 암은 아닌지 걱정해 내원하는 사람이 많다. 예전부터 입안에서 점점 커지는 혹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도 있다. 이중에는 통증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에 입 안에도 암이 생길 수 있는지 다시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입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8-04-1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건강검진, 그것이 알고 싶다
반려동물 건강검진은 건강한 상태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일반적인 의학검사다. 또 간단한 건강상태 점검이나 신체검사를 의미할 수도 있다. 반려동물 건강검진의 목적은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데 있다.■반려견 건강검진주기, 어떻게 잡을까?
김만준 울산 강일웅동물병원 내과과장   2018-04-1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모낭충증은 다른 질환을 나타내는 경고일 수 있다?
올해 12세인 노령견 시츄 `식충이`. 식충이의 네 발은 공기로 부풀린 붉은 목장갑처럼 퉁퉁 부어있었다. “발에 습진이 있거나 알레르기 때문에 그러는 줄 알고 약물목욕하면서 식이관리 하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리에도 식충이의
김현정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피부과과장   2018-04-18
[연재칼럼] [웰빙의 역설] 한약 속에 스테로이드가? 무슨 말씀 “오해입니다”
최근 윤종신 씨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동계올림픽 빙상선수들과 함께 한 방송에서 “한약에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가 어떤 지식이나 의도를 갖고 한 발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마치 한약에 합성스테로이드가 들어 있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18
[기고] [특별 기고] 지나친 알코올 의존성, 질환으로 생각하고 예방해야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고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알코올성질환의 위험성이나 음주 자체를 질환으로 인식하고 치료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특히 알코올성질환을 제대로 진단하고 치료하려면 환자의 음주습관을 정확하게
박현경 서울의과학연구소 SCL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2018-04-1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강아지의 대표적인 근육과 힘줄손상 5가지
근육과 힘줄은 근골격계의 필수요소다. 기립, 이동, 관절의 굴신(굽혔다 폈다 하는)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려동물의 경우 근육과 힘줄손상은 교통사고 등 외부적 외상요인 또는 골절 등 내부적 외상요인에 의해 나타나며 절뚝거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4-1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여러모로 애매모호한 ‘고양이 췌장염’
고양이 췌장염은 모든 면에서 개와는 다르다. 전형적인 증상이 없고 진단·치료에서도 확실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개 췌장염 증상은 구토, 복통이라면 고양이는 특별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없다. 췌장염을 알아차릴 수는 없지만 식욕부진, 기력저하 등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8-04-16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잇몸뼈 안에 치아가 하나 더 있다고?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살펴보면 임플란트를 심어야 할 잇몸뼈 안에 치아가 있는 경우가 있다. 고령자일 경우 오랫동안 잇몸 안에 치아가 있는지 모르고 있어 의사인 나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다.진단명으로는 ‘과잉치’라고 부르며 덤으로 있는 과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4-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이 물을 많이 마시고 오줌도 많이 눈다면?
물은 사람과 동물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요소다. 사람처럼 강아지는 물을 마시고 오줌도 눈다. 그런데 강아지가 너무 많이 마시고 너무 많이 누면 질환을 의심해야한다. 이런 증상을 ’다뇨(Polyuria, PU)‘, ’다음(Polydipsia; PD)‘
김동인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4-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가 거위 울음소리와 비슷하게 기침을 한다면?
강아지가 만성으로 기침하는 경우가 있다. 여러 원인이 있지만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인 ‘기관허탈’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동물병원에서 진료 중 수의사에게 ‘기관허탈’에 대해서 들어 본 경우가 있을 것이다. 기관허
고예린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내과과장   2018-04-12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두경부 이야기] 갑상선검진은 무엇을 검사하는 걸까?
# “최근 체중이 많이 늘고 피곤함이 너무 심해 혹시나하는 마음에 갑상선검진을 받았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는 이상소견 없이 깨끗한 것으로 나와 안심입니다. 혈액검사 결과는 모레 나온다는데 초음파검사에서 깨끗해도 혈액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수 있나요?”#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8-04-1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도 미세먼지를 조심해야 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미세먼지문제로 난리다. 거리를 걷다 보면 열에 서너 명 이상은 마스크를 쓴 모습을 볼 수 있을 정도다. 사람들의 걱정이 피부로 느껴진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수의사인 필자는 미세먼지로 인한 강아지의 건강에 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
박한별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2018-04-1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 얼굴이 부었는데 치과질환? ‘치첨농양’일 수도
반려동물의 얼굴이 부었을 때 의외로 치아문제인 치첨농양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치첨농양은 치아뿌리 끝에 염증이 발생해 고름이 쌓이는 것이다. 이 질환은 얼굴이 붓거나 눈 밑에 농성삼출물이 생기기 전까지는 보호자가 알아차리기 매우 어렵다. 더구나 개는
이진영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진료과장   2018-04-10
[연재칼럼] [웰빙의 역설] 스탠딩 데스크···서서 일한다고 무작정 건강해진다?
보통 책상이나 테이블은 의자에 앉아 사용하도록 높이가 맞춰져 있다. 그런데 요즘 시중에는 서서 일하는 ‘스탠딩 데스크’라는 테이블도 있다. 물론 의자는 없다. 스탠딩 데스크는 운동량을 높여 다이어트나 척추·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4-1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가 자꾸만 울어요”···강아지에게 눈물이 많은 이유
시추나 몰티즈, 푸들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이 품종은 눈물이 많다는 것이다. 눈물이 많으면 흰털강아지의 경우 털에 갈색으로 눈물자국이 남는다. 눈 주변은 잘 띠기 때문에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강아지 눈물자국은
이진민 라라동물의료원 대표원장   2018-04-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단독기획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뷰티&뷰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주식회사 헬스경향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89   |  등록일자 : 2013년 1월 10일   |   제호 : 헬스경향   |  발행·편집인 : 조창연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38, 6층(헬스경향)   |  대표전화 : 02)3701-1582   |   팩스 : 02)6272-1580
발행일자 : 2013년 1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창연
Copyright © 2014 헬스경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