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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초기 통증 방치해선 안 되는 ‘회전근개파열’③
수년 전 헬스장에서 역기를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운동을 시작하고 난 후 2~3주가 지나면서 어깨에 통증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어깨보다 낮은 위치에서 팔을 사용할 때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는데 머리 위로 드는 동작이나 운동을 할 때면 어깨에서 ‘두둑’ 하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2-17
[연재칼럼] [카드 뉴스] 고양이 돌연사 주범, 비대성심근증(HCM)
#1.[반려동물 건강이야기]고양이돌연사 주범, 비대성심근증(HCM)고양이보호자는 필독하세요!!!수의자문: 부산 다솜고양이메디컬센터 김성언 대표원장-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강원대학교 수의학과 겸임교수- 한국수의임상포럼(KBVP) 이사#2.전에 없던
헬스경향 부산 다솜고양이메디컬센터 김성언 대표원장   2017-02-17
[연재칼럼] 기침·가래 어떤 약으로 완화시키나
“에취” “콜록, 콜록”옆 사람이 기침을 하면 무의식적으로 살짝 피하게 된다. 아마 옆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인해 호흡기 감염증이 옮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실제로 많은 감염증이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감염된다. 따라서 기침예절은 어찌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2-1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검진’에 관한 모든 것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의 조기발견과 빠른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전에 비해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평균수명이 늘어가는 이유 중 하나가 예방은 물론 질병조기발견과 빠른 치료에 많은 관심과 비용을 쏟기 때문입니다.
헬스경향 서울 오래오래동물병원 이종복 원장   2017-02-16
[기고] [박노석 대표의 청년취업 알짜조언 ⑦]청년실업률 10% 육박…유망직종 찾아 ‘선 취업 후 경력개발’도 좋은 전략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15세~65세)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09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다. 마찬가지로 청년실업률(15~29세)도 9.8%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청년실업자가 무려 43만5000명에 달한
박노석 피플앤박 대표   2017-02-16
[연재칼럼] 반려동물 심장병의 대표증상 ‘폐부종’
심장병에 걸린 개와 고양이에게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증상이 바로 ‘폐부종’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폐부종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발생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개에서 가장 흔한 심장병은 판막질환(이첨판 폐쇄부전증)으로 보통 후천적으로 발생합니다. 좌심방과
헬스경향 VIP동물의료센터 서상혁 원장   2017-02-15
[연재칼럼] [연세건우병원이 제안하는 관절건강 이야기]당신의 노후, 연금 아닌 건강한 무릎에 달렸다
사람은 두 발로 서서 활동한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삶의 질, 그리고 가족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어떤 고난에도 쓰러지지 않으며 힘차게 달린다. 문제는 이처럼 열심히 달린 후 ‘이제는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 할 때 찾아오는 질환이 있으니 바로 당신의
김성국 연세건우병원 원장   2017-02-15
[기고] [특별기고]비염치료, 임신·수유중에도 안전하게 받으려면…
임신·출산기간에는 호르몬불균형 때문에 비염이 더욱 심해지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아도 배가 불러오면서 숨쉬기조차 곤란한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니 많이 힘들겠지만 임신이나 수유 중이라도 안전하게 비염치료를 받을 수 있다.일단 임신초기 3개월간은 비염약을
김영효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2017-02-15
[연재칼럼] [‘훌쩍, 킁킁’ 우리 아이가 아파요]‘콜록콜록’ 우리 아이, 감기약만 쓰다간 큰일나요
장기간 지속된 한파로 감기환자가 크게 늘어 여기저기서 기침소리가 들린다. 보통은 감기 때문에 오는 일시적인 증상이지만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봐야한다. 천식이나 결핵 같은 폐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감기 후 찾아온 축농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정도광 병원장   2017-02-15
[연재칼럼] 반려동물의 올바른 양치습관 들이기
반려동물과 오래 함께 하려면 보호자가 해야 할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 중요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 하나를 꼽아보라면 필자는 주저없이 ‘양치질’을 꼽겠습니다.양치질이 잘 안 되면 치석이 생겨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구취가 심해진다는 것은 대다수 보
헬스경향 캐비어동물메디컬센터 임종환 원장   2017-02-14
[연재칼럼] 식품에 첨가되는 ‘캐러멜색소’, 과연 안전할까
최근 홍삼에 물엿과 캐러멜색소를 몰래 넣어 일명 ‘가짜홍삼’을 팔았던 업체가 식약처에 적발됐다. 캐러멜색소는 식품첨가물공전 상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에는 첨가할 수 없다. 하지만 캐러멜색소는 일반식품에는 합법적인 식품첨가물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착색료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2-14
[연재칼럼] 노령동물 건강관리의 필수사항…‘눈물’ 지키기
새해를 맞으면서 각자 새로운 다짐과 함께 간절한 소망을 빌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는 노령의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소망한 보호자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반려동물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꼭 챙겨야하는 눈 건강에 관해 얘기하고
헬스경향 라라동물의료원 장화석 외과센터장   2017-02-13
[연재칼럼] 정상적인 퇴행변화로 발생하는 ‘회전근개파열’②
회전근개파열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퇴행성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오래 된 헝겊이 삭아 떨어지는 것처럼 퇴행성변화가 진행되면서 힘줄의 강도가 저하되고 찢어지는 것이다.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퇴행성변화로 인한 회전근개파열발생
헬스경향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김영범 진료부원장   2017-02-10
[연재칼럼] 노령견에게 잦은 ‘부신피질기능항진증’
개에게도 뇌하수체를 비롯해 부신, 갑상선, 부갑상선 등 다수의 내분비선이 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내분비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생명유지를 위해 필수적이다.내분비질환은 호르몬분비에 이상이 생겨 발육, 대사, 생식, 피부 등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
헬스경향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최석진 내과원장   2017-02-09
[연재칼럼] ‘고양이 미용마취’ 절대 쉽게 생각마세요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털로 인해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르시안, 터키쉬앙고라, 놀숲 등 장모종뿐 아니라 코숏, 러블, 아비시니안 등 단모종에 이르기까지 털이 빠지지 않는 고양이는 없습니다. ‘고양이는 털만 안 빠지면 완벽한 동물’이라는 말이 나올
헬스경향 VIP동물의료센터 아재곤 원장   2017-02-08
[연재칼럼] 뉴트리아쓸개 무분별하게 먹으면 부작용우려↑
얼마 전 뉴트리아의 쓸개즙에서 웅담성분이 발견됐다는 내용이 대서특필됐다. 뉴트리아는 생태계파괴의 주범으로 낙인이 찍혀 이리저리 쫒기는 신세에서 갑자기 귀한 대접을 받으니 어리둥절할 것 같다. 하지만 뉴트리아쓸개즙을 무분별하게 먹어서는 안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 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2-08
[연재칼럼] 반려동물에게도 혈압이 존재할까?
겨울은 추위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듭니다. 반려동물 역시 외출과 운동이 감소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수축률 증가로 사람 역시 심혈관계질환의 발생위험성이 높아집니다. 폐와 순환계시스템을 가진 반려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헬스경향 캐비어동물메디컬센터 배장훈 원장   2017-02-07
[연재칼럼] 어깨 만성통증의 주범 ‘회전근개파열’ ①
이전 칼럼에서 계속 언급했듯이 어깨통증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어깨질환은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이다.20~50대에서는 외상과 지나친 어깨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며 60대 이상 노년층에서는 과사용이 동반된 퇴행성변화로 인해 자주 발생한다.오십견에 이어 이번 칼
헬스경향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김영범 진료부원장   2017-02-06
[연재칼럼] 숨어있는 불청객, 고양이 백혈병바이러스②
지난 번에 이어 이번 칼럼에서도 숨어있는 불청객인 고양이 백혈병바이러스에 대해 다루고자한다. 고양이 백혈병바이러스는 잠복감염(임상증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고양이 체내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경우)이 가능해 감염돼도 모르고 지낼 수 있어 평소에도 경각심을
헬스경향 이진수동물병원 이진수 원장   2017-02-06
[연재칼럼] 콧물이 난다고 다 코감기일까?
찬 바람이 강한 계절이면 콧물, 코막힘, 재채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콧물이 나면 모두 코감기라고 생각하고 대처하는 경우가 많다.코감기는 리노바이러스라는 감기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상이고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따라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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