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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변비 비켜~”…고양이 변비예방·치료법
변비란 정상적인 배변이 불가능한 상태다. 변비에 걸리면 결장은 확장되고 변은 단단하면서 마른 상태로 정체된다. 하지만 고양이가 자주 변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변비는 아니다.이번 칼럼에서는 평소 고양이가 변비인지 아닌지 궁금했던 보호자들을 위해 집
헬스경향 이동국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2017-03-23
[연재칼럼] [고정아 원장의 건강톡]‘짠맛중독’ 극복하는 알짜비법
‘난 탄수화물중독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난 짠 것 중독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식사 후 단 것을 찾는 것처럼 짠맛이 나는 과자나 음식을 찾는 빈도가 예상외로 많다.필자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병원에 온 사람들에게 얼마나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7-03-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가 물을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
사람처럼 고양이도 나이 들면서 장기기능이 조금씩 떨어지게 된다. 물론 이를 자연의 순리나 노화라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병원의 역할이란 장기기능을 최대한 보존하고 유지해 조금이라도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하지만 아
헬스경향 아재곤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3-22
[연재칼럼] 애견숍과 동물병원의 위험한 동거
‘애견분양 시 접종비할인 및 진료비 최대 50% 할인!’필자가 병원을 운영하는 전주지역 애견숍에서 강아지분양을 하며 홍보하는 문구다. 이는 비단 이 지역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다. 인근 군산이나 익산 등 다른 지역을 가봐도 강아지분양을 하는 애견숍(펫숍
전주24시 올리몰스동물메디컬센터 김용주 대표원장   2017-03-21
[연재칼럼] 콩에 많은 이소플라본?…“콩도 콩 나름”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중요한 식량자원으로 손꼽힌다. 특히 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많아 중년기여성에게 더없이 중요한 곡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소플라본함량은 콩 종류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다.무엇보다 콩의 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21
[연재칼럼] 스트레스를 피해라…‘고양이 전염성복막염바이러스’
매 칼럼에서 고양이는 작은 호랑이로서 육식동물이며 야생동물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고양이는 먹이사슬의 가장 상위에 있는 절대 포식자가 아니기 때문에 잡아먹힐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항상 갖고 사는 존재다. 이 때문에 고양이는 낯선 환경 또는 변화된 환경
헬스경향 이진수동물병원 이진수 원장   2017-03-20
[연재칼럼] 환절기 종합감기약 어떤 제품 선택해야하나
환절기에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말이다. 조금만 몸 관리를 잘못하면 금방 으슬으슬하면서 열감이 있고 콧물과 기침이 나는 등 감기기운이 돌곤 한다.정말 감기에 가장 많이 걸리는 계절은 환절기일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3-17
[연재칼럼] ‘회전근개파열’ ⑦어깨에 주사치료 계속 받아도 될까?
어깨힘줄손상환자가 병원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통증 때문이다. 뱃속에 칼이 들어 있어도 통증이 없고 아무 이상 없다면 병원에 올 이유가 없다. 의료진은 통증 외에도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면서 치료하지만 환자입장에서는 자신을 가장 괴롭히고 있는 통증해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3-17
[연재칼럼] [홍민철의 중국의료백서]① 황소와 개구리
ㆍ몸집 불리기 경쟁보다 ‘황소 등에 타기’ 전략을‘황소와 개구리’는 황소를 본적 없는 어미개구리가 배를 부풀리며 황소와 비교하다가 결국 배가 터졌다는 이솝우화다. 국내에서 중국에 대한 강의요청이 있을 때 우리와 중국을 비교하면서 간혹 드는 사례 중 하
홍민철 한중의료우호협회 상임대표   2017-03-16
[연재칼럼] 반려묘가 행복해지는 생활환경관리법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도 많아졌다. 특히 고양이가 인기다. 훈련하지 않아도 알아서 대소변을 가리고 강아지처럼 시끄럽게 짖거나 집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인식 때문일 수도 있다. 또 별달리 손이 가지 않고 혼자 두고 집을 비우는 시간에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이바른 내과원장   2017-03-16
[연재칼럼] 반려견에 가장 많은 정형외과질환 ‘슬개골탈구증’
정형외과질환 중 반려견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은 ‘슬개골탈구증’이 아닐까 싶다. 물론 골절, 전십자인대파열, 고관절이형성증 등도 많이 발생하지만 체중 10kg 미만의 소형견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슬개골탈구증이 정형외과분야에서
헬스경향 VIP동물의료센터 최이돈 원장   2017-03-15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이야기]갑상선암, 과잉 진단이 아닌 ‘과잉 치료’가 문제다
목소리가 변해 병원에 갔다가 진행성갑상선암으로 진단받은 한 성악가는 수술 후 목소리를 잃었다가 정말 어렵게 재기했지만 예전 같지 않아 고민이다. 또 작은 갑상선암을 우연히 발견해 갑상선제거수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목소리가 나빠지고 호르몬제를 복용해
정리 최혜선 객원기자   2017-03-15
[연재칼럼] [연세건우병원이 제안하는 관절건강 이야기]셰익스피어시대엔 ‘무릎관절염’도 저주였다
무릎관절염은 인류역사와 함께 했고 과거 지팡이를 시작으로 그 치료법은 줄기세포재생술, 원형교정술, 맞춤형3D인공관절까지 발전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오랜 세월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으니 바로 질환에 관한 인식이다. 무릎관절염은 예나 지금이나 매우 부
김성국 연세건우병원 원장   2017-03-15
[연재칼럼] 노령견을 괴롭히는 무서운 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이번호부터 ‘반려동물 건강이야기’의 새로운 필진으로 전주 24시올리몰스동물메디컬센터의 곽규만 대표원장과 김용주 대표원장이 합류했습니다. 전주 24시올리몰스동물메디컬센터는 전주 송천동에 위치한 호남권 최대규모의 동물병원입니다. 24시간 진료를 원칙으로
전주 24시올리몰스동물메디컬센터 곽규만 대표원장   2017-03-14
[연재칼럼] ‘쑥’은 모름지기 쑥쑥 자라기 전에 먹어야
들에 벌써 파릇파릇한 쑥이 보인다. 이맘때가 되면 일부러라도 쑥을 캐러 들로 나가는 어머니들도 있다. 도다리쑥국이나 미역쑥국, 쑥버무리, 쑥밥 등 쑥을 활용하면 봄철 그만한 보약밥상도 없다. 하지만 쑥은 효용성만큼이나 종류도 많아 구별이 필요하다. 특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14
[연재칼럼] 반려동물에게도 만병의 근원인 ‘비만’
며칠 전 한 고양이 보호자가 근심이 가득한 얼굴로 병원을 찾았다.“선생님, 우리 고양이가 요즘 이상해요. 식탁에서 사료를 챙겨주면 올라와서 잘 먹었는데 최근 어디가 불편한지 밥을 바로 먹지 못하고... 아무래도 어딘가 아픈 것 같아요.”보호자와의 문진
헬스경향 라라동물의료원 정설화 진료과장   2017-03-13
[연재칼럼] ‘회전근개파열’ ⑥ 통증치료로 끝? 재발의 지름길
어깨힘줄이 손상되면 대부분 어깨에 스트레스를 주는 활동을 중단하면서 보존적(비수술적) 치료인 재활운동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를 먼저 시행한다.이전 칼럼에서 어깨힘줄이 손상됐을 경우 유발요인만 없애면 시간이 지나도 파열의 크기가 더 커지지 않는다고 언
헬스경향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김영범 진료부원장   2017-03-10
[연재칼럼] 고양이에게도 지방간이? 고양이 ‘간지질증’
지방간이라고도 불리는 간지질증은 고양이에서 가장 흔한 간 질환 중 하나다. 간의 주요기능에는 단백질합성, 소화에 필요한 화학물질생성 및 신체해독 등이 있다. 또 신진대사, 혈액응고에 필수적인 응고인자생성과 적혈구 분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은 신
헬스경향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이동국 대표원장   2017-03-09
[연재칼럼] 반려동물의 삶 좌우하는 ‘중성화수술’
반려동물을 키울 때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이 ‘중성화수술’이다. 수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용기 내지 못하는 보호자를 많이 봤지만 중성화수술에 대한 필자의 견해는 긍정적이다.반려동물의 자연스러운 생식능력을 사람의 욕심으로 빼앗는 건 아닌
헬스경향 VIP동물의료센터 이동현 원장   2017-03-08
[연재칼럼] 봄나물 데칠 때 넣는 소금과 식초의 차이
봄이 되면 다양한 봄나물이 식탁을 채운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한 번 데치거나 말린 상태로 구입한 것은 별 걱정이 없다. 하지만 산이나 들에서 직접 봄나물을 캐 요리할 때는 주의해야한다. 봄나물로 인해 자칫 식중독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봄나물의 독성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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