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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낫지 않는 만성콧물, CT찍어서 확인할 수 있다?
가끔 “아무리 치료를 해도 콧물이 멈추지를 않네요”라고 하소연하는 보호자를 동물병원에서 마주친다.이처럼 병원에서 동물을 적절히 치료해도 코피와 염증성콧물이 멈추지 않는다면 수의사는 보호자에게 CT를 권하기도 한다. 하지만 CT는 비용이 많이 들뿐더러
권단비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영상의학과장   2018-08-1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냉커피는 뜨거운 커피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 많다. 누군가는 뜨겁고 따뜻한 커피를 주로 마시고 누군가는 시원한 냉커피를 즐겨 마신다. 그래도 요즘처럼 더운 여름날은 냉커피가 인기다. 그런데 뜨거운 커피와 냉커피는 어떤 차이가 있고 신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보통 카페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8-1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가 비만도 아닌데 배가 불렀다면?
배가 부른 고양이는 우리 일상에서 흔히 관찰된다. 특히 아랫배가 쳐져 바닥에 닳을 정도인 경우도 종종 보인다. 배를 부르게 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비만이다. 특히 살이 쪄서 배가 부른 고양이는 주로 아랫배가 불룩해지고 만져 봤을 때 단단한 느낌이 든다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8-08-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소리 없이 망가지는 반려동물의 신장, 조기발견이 최선
신장도 간처럼 ‘침묵의 장기’다. 기능이 어느 정도 떨어질 때까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75% 이상 기능을 잃으면 여러 가지 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난다. 문제는 한번 망가진 신장은 원상복귀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8-10
[연재칼럼] [닥터 한의 화장품 파헤치기] 1일 1팩? 피부에는 방부제 폭탄!
일의 특성상 외국을 자주 오가는 필자에게 외국친구들이 가장 많이 부탁하는 아이템은 단연 가성비 좋은 ‘마스크팩’이다. 국산제품이 효과적이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마스크팩은 90년대에 부직포를 활용한 제품을 시작으로 코튼
한정선 향장학 박사(아시아의료미용교육협회 부회장)   2018-08-0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어린 반려동물의 이빨이 나올 생각을 않는다면?
“반려동물의 이빨이 나오지 않아요.”반려동물이 성장함에 따라 먹는 음식형태에도 변화가 생긴다. 갓 태어난 반려동물에게는 이빨이 없다. 이때는 되도록 엄마 젖을 먹여야한다. 어미가 없는 경우 초유와 분유를 먹여 영양을 보충시키고 면역력을 키워 외부감염으
최규환 태일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8-09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흔들거리는 임플란트, 원인과 치료법은
10년 전만 해도 치아가 빠졌을 때 ‘티타늄’ 나사를 턱뼈에 심는 임플란트 치료를 권하면 쇠를 심는 치료라 문제가 많고 결과도 보장할 수 없는 치료라고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전 국민 의료보험으로 65세 이상이 되면 전체 치료비의 30%만 환자가 부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8-09
[기고] [특별기고] 폭염 속 온열질환·냉방병 상황별 건강관리 꿀팁
기온이 38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경우 111년만에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세웠다. 이렇다보니 무더위에 더위를 먹고 기력이 떨어지거나, 체력보충이 필요하거나, 혹은 일사병·열사병 또는 냉방병에 걸렸다며 진료실을 찾는 환자가
최우정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원장(한의학 박사)   2018-08-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가 ‘찡긋’ 윙크를 날린다면?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반려동물도 더워하는 게 보인다. 보호자들은 동물을 위해 집에서 자주 목욕시키기도 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계곡이나 바닷가로 떠난다. 그런데 반려동물이 목욕한 뒤, 혹은 열심히 물놀이한 후 갑자기 눈을 잘 못 뜨는 경우가 있다.최근
남택진 24시안산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안과/치과과장   2018-08-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보호자라면 한 달에 한 번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반려동물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없다면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보호자라면 한 달에 한 번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심장사상충예방’이다. 심장사상충은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기생충이다. 심장사상충이 모기에 의해 반려동물 몸속으로 들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8-0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술주정처럼 밥도 과식하면 밥주정을 할까?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이 있다. 이영자 씨의 음식과 물아일체가 된 듯 한 혼신의 먹방은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방송을 보면 ‘이영자가 밥주정을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정말 밥주정이 있을까?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8-0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건강의 바로미터 ‘혈압’, 반려동물도 마찬가지
‘침묵의 살인자’라고 일컫는 질병이 있다. 바로 30세 이상의 한국인 남성 3명 중 2명이 앓고 있다는 고혈압이다. 이는 초기 증상을 알아채기 힘들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사람만큼 흔하지는 않지만 반려동물에게도 고혈압은 존재한다. 고혈압은 조
김으뜸 동대문 봄봄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8-06
[오피니언] [닥터 한의 화장품 파헤치기] 한 번 바르면 12시간 이상 가는 자외선차단제? SPF지수의 진실
바야흐로 무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휴가철이다. 피부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면서 작열하는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거의 모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외선차단제를 찾는다. 특히 요즘처럼 자외선이 대량 방출되는 계
한정선 향장학 박사(아시아의료미용교육협회 부회장)   2018-08-0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앗! 고양이가 구토한다. 왜 그럴까?
“고양이는 원래 자주 토한다는 데 사실인가요?”많은 고양이보호자가 고양이의 구토를 정상으로 여긴다. 고양이가 종종 ‘헤어볼(혀로 털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위 속에 쌓인 털 뭉치)’을 토하기 때문이다. 물론 헤어볼을 토한 후 식욕에 이상이 없다면 괜찮다.
박자실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8-0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눈 밑 피부병, 치과질환 때문이라고요?
“우리 강아지의 눈 밑 피부병이 낫지 않네요.”오늘은 피부병으로 오인하게 하는 ‘치근단농양’에 관해 다뤄보겠다.반려동물의 눈 밑에 피부질환이 생겨 동물병원에 갔는데 수의사는 구강질환(치근단농양)일 수 있다고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피부병 같은데 왜 치
최규환 태일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8-0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가 화장실이 아닌 곳에서 볼일을 본다면?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특별교육 없이 화장실에서 용변을 본 후 뒤처리를 하는 깔끔한 동물로 알려졌다. 만일 고양이가 화장실 밖에서 배변·배뇨를 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건강대표적인 원인은 정형외과 또는 신경계 통증이다. 통증이 있는 고양이는 비좁은 고
전기옥 24시안산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동물병원) 내과   2018-08-0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무더위로부터 강아지 건강을 지키는 방법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무더위로부터 우리 강아지를 안전하게 지킬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강아지는 ▲사람보다 체온이 1~2도 높고 ▲땀을 혀, 발바닥으로만 흘리며 ▲비강호흡기로 주로 호흡하면서 열을 식히기 때문에 더위에 약하다. 특히 불도그,
이미정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부원장   2018-07-3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밥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면 살이 안찐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탄수화물은 비만을 쉽게 유발하기 때문에 건강의 적으로 여기면서 꺼려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탄수화물을 어떻게 섭취하느냐에 따라서 그 걱정 정도는 달라질 것이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탄수화물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7-3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고양이빈혈'
요즘 들어 고양이빈혈환자가 자주 보인다. 하지만 고양이빈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보호자는 많지 않은 것 같다.빈혈은 혈중 적혈구가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빈혈 자체가 진단명은 아니다. 빈혈은 기본 혈액검사만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특징적인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8-07-3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나이 든 암컷의 가슴을 종종 쓰다듬어 주세요.
“강아지 가슴에 동글동글하고 딱딱한 무언가가 만져져요.”최근 암컷반려동물의 유선종양수술을 꽤 자주 한다. 아무래도 반려동물장수시대라 종양환자가 많기 때문에 암컷에게 가장 흔한 유선종양환자도 느는 것이다. 그나마 유선종양은 피부에서 만져지기 때문에 보호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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