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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바노바기의 성형학개론]동안얼굴…눈밑지방재배치VS하안검성형
“오늘따라 많이 피곤해 보인다.”주변으로부터 이런 얘기를 자주 듣는다면 자신의 눈 밑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피곤하고 무기력하게 보이는 가장 큰 요인은 눈 밑에 튀어나온 지방인 ‘아이백(eye bag)’과 ‘다크서클’이다. 눈 밑이 거뭇거뭇하거나 지
헬스경향 바노바기성형외과 김학영 원장   2017-08-17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 이야기] 갑상선암수술을 위한 다양한 마취방법
지난 8월 12일 토요일,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제14차 ‘두경부 서울포럼’이라는 학술행사가 열렸다.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와 6개 대학병원의 공동 주최로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갑상선암에서의 실용적 의사결정’이었다. 20개의 다양한 제목으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8-1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의 건강한 삶을 위한 5가지 팁
진료하다 보면 사실 건강한 고양이보다는 건강하지 않은 고양이를 만나는 경우가 더 많다. 물론 어쩔 수 없이 질환에 걸린 경우도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례도 많다. 오늘은 고양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가져야할 5가지 필수
헬스경향 아재곤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8-16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매미소리는 잘 들리는데 귀뚜라미소리는 안 들린다면?
입추가 지나니 시끄러운 매미와 함께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도 함께 울어댄다. 귀뚜라미소리가 처음 들렸던 날 아이들이 “아빠, 귀뚜라미가 운다”고 했는데 필자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최근 건강검진결과 청력에 아무 문제가 없었기에 잠시 당황스러웠다. 몇 년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8-16
[연재칼럼] [특별기고] ‘줄기세포 가슴성형’ 부작용에 눈물짓는 환자 많아
여름휴가철을 맞아 몸매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군살제거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부족한 볼륨감을 채우기 위해 병원에 방문하는 살람도 적지 않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가슴수술의 한 방법이다. 가슴성형하면 보형물삽입수술만 생각하던 과거와는
헬스경향 신동진 SC301의원 줄기세포센터 원장   2017-08-16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의 독특한 행동에 이런 뜻이?
이번 칼럼에서는 고양이와 함께 하기 위해 우리가 이해해야 할 고양이의 독특한 행동과 습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고양이는 영역을 중시하는 동물로 강아지가 마킹하듯이 영역을 표시한다. 강아지처럼 소변과 배변을 통해 자신의 채취를 남기기도 하지만 강아지
헬스경향 정설화 라라동물의료원 진료과장   2017-08-14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㉓ ‘인생은 런웨이’, 시니어 패셔니스타 꿈꾼다
화려한 패션쇼 런웨이는 이제 더 이상 젊은 모델만의 무대는 아니다. 올해 초 열린 런던패션위크에서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목을 집중시킨 무대가 있었다. 영국 패션디자이너 ‘시몬느 로차’의 런웨이에 50대 이상 모델들이 등장하자 사람들은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이나영 객원기자   2017-08-14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평발 ① 남과 다른 내 발, 꼭 치료해야할까?
“아이 아빠가 평발인데 두 돌이 넘은 아들도 평발인 것 같습니다. 둘 다 불편 없이 잘 지내고는 있지만 치료가 필요한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보통 정상적인 발은 발바닥 안쪽이 아치형태로 움푹 들어가 있다. 하지만 평발은 발바닥의 아치가 낮고 편평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1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절뚝거리는 강아지, 원인이 뭘까?
파행이란 네 다리로 온전히 걷지 못하고 절뚝거리며 걷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특히 반려견에서 뒷다리 파행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슬개골탈구와 전십자인대질환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전십자인대질환에 대해 알아보자.전십자인대는 무릎관절 내에 존
김준기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08-11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치매가 구강건강과도 연관이 깊다고?
오랫동안 한 곳에서 진료를 하다보면 환자들의 신변 변화를 직접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프면 아프다고, 좋으면 좋다고 시끌시끌하게 다니던 환자가 점차 나이 들면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병원을 찾기 어려워진다. 시간이 더 지나 본인의 불편함이나
헬스경향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8-10
[오피니언] [카드 뉴스] 강아지가 갑자기 다쳤을 때,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1.강아지가 갑자기 다쳤을 때,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상황별 응급처치법#2.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들도 갑작스럽게 다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유리나 나무조각에 상처를 입거나 다른 반려동물과 싸워 생긴 교상(물린 상처 ; 가장 흔하게 나타
장인선 기자   2017-08-1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치아골절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동물들은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것을 보게 되면 일단 냄새를 먼저 맡는다. 이후 발로 건드려보고 나서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면 입으로 가져간다. 그중에는 먹어도 되는 음식도 있을 테고 먹지 말아야 할 물건 또는 물질도 있을 테지만 이미 호기심이 발동했다면
헬스경향 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8-09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이야기] 갑상선암수술 후의 추적관찰방법
갑상선암이 12년 만에 재발돼 필자를 찾아 온 환자가 있었다. 오늘은 갑상선암치료 후 추적관찰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드리고자 한다. 갑상선암수술 후, 또는 필요에 따라 방사성요오드치료를 몇 번 한 다음에는 추적관찰을 시작하게 된다. 갑상선암은 매우 천천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8-09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살찌는 게 쉬울까, 살빼는 게 쉬울까
주위에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어찌 보면 다이어트만 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제발 살이 좀 쪄 보는 것이 소원이에요”라는 사람들도 많다. 왜 어떤 사람들은 살이 쪄서 걱정이고 어떤 사람들은 말라서 고민일까.살이 찌는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8-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우리도 무지 더워요” 강아지 ‘열사병’ 주의보
불볕더위다. 필자가 있는 전주도 올해처럼 더웠던 적이 없던 것 같다. 무더위가 심해지면서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달 5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가 1016명에 육박한다는 자료를 발표하기도 했다.무더위에 지치기는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특히 강아지는 추위에
곽규만 전주 24시 올리몰스 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2017-08-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만성신장병 바로알기 ①강제적 수분공급
고양이 만성신장병은 특히 노령의 고양이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현혹돼 있는 보호자들이 많아 앞으로 수회에 걸쳐 고양이 만성신장병과 관련한 정보의 옳고그름을 짚어주고자 한다. 먼저 첫 번째로 강제적 수분공급에 관해 알
헬스경향 이진수동물병원 이진수 원장   2017-08-07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㉒‘인생 3기’는 ‘인생대학’에서...해외의 ‘고령친화도시’
‘어디에서 어떻게 노후를 보낼까’는 누구에게나 관심사다. 세계적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필요성이 생겼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인구고령화에 따른 효과적 대응을 위해 2007년 고령친화도시(age-friendly city) 가
이나영 객원기자   2017-08-07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족저근막염⑤ 체외충격파 치료는 언제, 어떻게 받아야 할까
“한 달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에 날카로운 통증이 생겼습니다. 족저근막염에 충격파 치료가 좋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 받는 게 좋을까요? 받게 된다면 얼마나 받아야 하는 건가요?” 체외충격파는 족저근막염 치료법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F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0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숨쉬기 힘들어지는 반려견의 ‘기관허탈증’
날이 더워지면서 반려견이 거위소리를 내며 숨쉬기 힘들어하는 것 같다는 상담이 늘고 있다.7살의 통통한 포메라니안 ‘뿌꾸’를 안고 병원 안으로 다급하게 뛰어들어오는 보호자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었다. 그녀의 품에 안긴 뿌꾸는 힘든 얼굴에 혀는 파랗게 질
이상민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08-04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이야기] 목에 만져지는 멍울 있으면 즉시 병원에서 확인해야
비슷한 병력의 환자 두 분이 필자의 병원에 방문했다. 한 분은 50세 남자로 몇 년 전부터 목에 만져지는 멍울(혹)이 있어 내원했다. 한두 번 동네 의원에서 물어봤지만 별다른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고 한다. 만져지는 여러 개의 멍울이 점점 커지는 것 같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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