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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고양이친화병원이 필요한 이유
먼저 지난주 금요일에 쓴 칼럼에 대한 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지난주 칼럼을 읽고 병원으로 문의하신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질문 중 특히 필자의 동물병원이 국내 최초로 고양이친화병원을 표
헬스경향 부산 다솜고양이메디컬센터 김성언 대표원장   2017-01-20
[연재칼럼] ③오십견으로 인한 심한 어깨통증 해결법
오십견이 심한 환자들은 밤에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심한 통증을 겪는다. 유착으로 어깨관절 움직임에도 문제가 생기지만 일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을 괴롭히는 통증이다. 다행인 것은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 대부
헬스경향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김영범 진료부원장   2017-01-20
[연재칼럼] 겨울철 목질환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겨울이라는 계절의 특징은 차고 건조하다는데 있다. 찬 기운은 몸의 순환을 방해하고 건조한 공기는 점막기능을 저하시켜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기 쉽다. 히터 등 난방기사용으로 인한 낮은 실내 습도와 겨울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역시 호흡기질환을 악화시키는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1-20
[연재칼럼] 반려견 디스크질환의 증상과 치료법
갑자기 강아지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다면 여러 가지 원인을 의심해 볼 수 있지만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 디스크질환이다. 사람도 허리가 아프면 통증 때문에 아무 일도 못할 만큼 힘든 것처럼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헬스경향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김석중 대표원장   2017-01-19
[기고] [특별기고]코 안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 괜찮을까
#아이의 알레르기비염 때문에 큰맘 먹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가 ‘뿌리는 약’을 처방해 약국에서 설명을 들으니 코 안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라고 합니다. 스테로이드라면 아이 성장에 안 좋은 것 아닌가요? 부작용은 없나요? 어디 물어봐도 시원하게 답
김영효 인하대학교 의과대학부속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2017-01-19
[기고] [특별 기고]‘마취실명제’로 환자 알 권리 보장을
2013년 기준 우리나라에서는 약 200만건의 마취가 시행됐다. 이는 전신마취(55%), 척추마취 등 부위마취(36%), 수면마취(마취제 정맥투여를 통한 진정요법, 9%)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체 전신마취 중 약 80%는 종합병원에서, 부위마취와 진
이일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이사장   2017-01-19
[연재칼럼] 심장병 걸린 반려동물도 마취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던 소위 ‘반려동물 붐’이 시작된 때는 IMF를 지나 경기가 다소 풀리기 시작한 2002년 월드컵 때였다.당시에는 동물병원에서 노령견, 노령묘는 거의 찾기 힘들었고 한두 살의 어린 반려동물이 주를 이뤘으며 하루
헬스경향 VIP동물의료센터 서상혁 원장   2017-01-18
[연재칼럼] [연세건우병원이 제안하는 관절건강 이야기]‘무릎관절염=인공관절’ 잘못된 공식
한 해에 퇴행성무릎관절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지난 5년간 평균 3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러한 통계를 통해 이제 우리사회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앞으로 환자발생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문제는 수백만명에 이르는 퇴행성무릎관절
김성국 연세건우병원 원장ㅣ정리 최혜선 객원기자   2017-01-18
[연재칼럼] 고혈압환자에게 ‘코피’는 중풍위험신호
코피는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다. 코를 심하게 후비거나 비염이 있어도 쉽게 코피가 난다. 공부를 좀 한다는 학생의 학창시절 코피는 훈장처럼 여겨졌다. 코피는 어릴 적 친구와 주먹다툼을 할 때도 승패를 결정짓는 주된 판가름이었다. 하지만 결코 무심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1-17
[연재칼럼] 반려동물이 구토·설사를 반복한다면?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에게 있어서도 ‘구토’와 ‘설사’는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질병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수준의 위염, 장염부터 췌장염, 간부전, 신부전, 식이문제로 오는 알레르기반응, 이물, 종양, 호르몬성질
헬스경향 캐비어동물메디컬센터 임종환 원장   2017-01-17
[연재칼럼] 의사가 본 의료서비스…‘풍요속의 빈곤’
필자는 8년째 안과를 운영하고 있다. 그전에는 수년간 봉직의로 근무했다. 이렇게 십수년간 안과전문의로서 일하면서 느낀 점은 시간이 갈수록 의료비지출에 대한 사람들의 저항이 커진다는 것이다.30만원 안팎의 수술비용이 부담스러워 수술시기를 미루거나 실명예
헬스경향 일산무지개성모안과 동은영 원장   2017-01-17
[연재칼럼] 숨어있는 불청객, 고양이백혈병바이러스①
고양이백혈병바이러스를 처음 들어보는 보호자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가 그 존재는 분명 알고 있어도 실체에 대해선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으리라 짐작된다.이렇게 관심과 주목을 못 받는 이유는 ‘아마 감염 가능성이 낮아 우리 아이는 안전할 것이다’라
헬스경향 이진수동물병원 이진수 원장   2017-01-16
[연재칼럼] 고양이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안 본다면?
필자의 동물병원은 국내 최초로 고양이를 전문으로 보는 고양이친화병원(CFC; Cat Friendly Clinic)을 표방한 곳이어서 인근지역뿐 아니라 멀리서도 고양이진료나 상담을 위해 방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보호자들과 상담하다 보면 매우 다양한 질문
헬스경향 부산 다솜고양이메디컬센터 김성언 대표원장   2017-01-13
[연재칼럼] ②저절로 좋아진다는 ‘오십견’, 치료가 필요한 이유
요즘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각종 의학정보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들 오십견이 저절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실제 자연경과와 후유증, 꼭 치료가 필요한 경우 등 오십견에 대한 정확한 기본지식을 갖고 있어야만
헬스경향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김영범 진료부원장   2017-01-13
[연재칼럼] 반려동물에게도 치아스케일링이 필요할까
사람은 의료보험이 적용돼 1년에 한 번씩 적은 비용으로 치석제거, 즉 치아스케일링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고통이 따르기도 하지만 이 정도의 고통은 환자 스스로 참을 수 있기 때문에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받아야 하는 시기도 환자마다 다르지만
헬스경향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강지훈 외과원장   2017-01-12
[연재칼럼] 고양이 감기, 얕보다간 큰 코 다친다
“산책을 좋아하는 고양이인데 AI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가요?”“길고양이들 밥 주는 캣맘인데 예방백신은 없는지요?”“지금 우리 고양이가 재채기와 콧물 등의 증상이 있는데 혹시 AI 아닌가요?”조류인플루엔자(AI)가 고양이에게 전염된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헬스경향 VIP동물의료센터 아재곤 원장   2017-01-11
[연재칼럼] ‘비트’, 고혈압에 절대적인 식품 아니다
필자는 몇 개월 전 방송에서 비트가 고혈압에 효과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피실험자 대다수에서 놀라울 만큼 뚜렷한 효과를 보였고 방송 직후 비트는 가격이 폭등하면서 품귀현상까지 보였다. 하지만 모든 식품이나 약이 그렇듯이 비트도 고혈압에 효과 없는 경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1-11
[연재칼럼] 겨울철 반려동물 유행바이러스 예방책
최근 가장 큰 건강화두가 된 독감과 조류인플루엔자. 이 두 가지 질병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호흡기증상이라는 점과 원인체가 바이러스에 있다는 점이다.바이러스는 추운 계절에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반려동물 역시 겨울에는 파보바이러스, 홍역바이러스,
헬스경향 캐비어동물메디컬센터 배장훈 원장   2017-01-1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검진, 왜 필요한가
이제 가족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존재가 된 반려동물.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만큼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입니다. 이에 헬스경향에서는 ‘반려동물 건강
헬스경향 라라동물의료원 이진민 대표원장   2017-01-09
[연재칼럼] 노령묘 보호자들이 꼭 알아야 할 심장질환
며칠 전 국회에 생긴 고양이급식소부터 다른 사람의 고양이를 키우려고 면접을 보는 탁묘족의 등장까지.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필자가 2013년도에 단순히 고양이가 좋아서 국내 최초로 고양이만을 진료하는 고양이병원을 만들었을 때 많
헬스경향 부산 다솜고양이메디컬센터 김성언 대표원장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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