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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㊴ ‘정보의 홍수 속 가뭄’ 노인 정보격차 심각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금융, 주거 등 산업 전반에서 기술의 융합을 가져왔다. 예를 들어 종이통장은 어느덧 인터넷뱅킹에서 모바일뱅킹으로 변한 지 오래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환경은 일상생활 관련 정보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 특히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이나영 객원기자   2017-12-11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재활치료의 진정한 의미는?
장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신체의 생리학적 결손 또는 손상을 말하는 장애(impairment), 신체적 장애가 원인이 돼 의식주를 포함한 일상생활에서의 기능이 저하된 장애(disability), 물리적·문화적·사회심리적으로 불리한 환경으로 사회생
김영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2-1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심장사상충 파고들기① 겨울에도 심장사상충 예방해야 할까?
심장사상충증은 개의 가장 대표적인 전염성질환이다. 동물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자주 접할 수 있다. 심장사상충은 모기가 중간숙주이며 주로 심장과 폐를 포함한 순환기계질환을 일으킨다. 앞으로 몇 차례 칼럼을 통해 심장사상충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남효승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7-12-08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참을 수 없는 ‘치통’에 효과적인 일반약은?
“오늘 무슨 일 있었어? 왜 그렇게 인상을 쓰고 있어?” “아냐, 별 일 없었어. 전에 좀 문제가 있던 이가 또 말썽이네.”밥 먹다 말고 인상을 쓰고 있는 상대를 보고 있노라면 덩달아 괴로워진다. 치통은 정말 참기 힘든 고통이다. 건강한 치아는 오복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12-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양치질 ‘잘’ 견디는 반려동물 만드는 법
‘치아건강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이란 질문에 여러분 대부분은 ‘양치질’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는 반려동물에게도 해당하는 얘기다. 하지만 동물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반려동물에게 양치질을 해주고 싶어도 협조하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송영주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부원장   2017-12-07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이야기] 이비인후과 의사가 직접 시행하는 갑상선초음파검사
필자는 수술하는 이비인후과 의사로 갑상선초음파검사를 직접 시행한다. 환자와 보호자가 볼 수 있도록 모니터를 설치하고 초음파검사에서 발견된 갑상선결절을 보여주면서 설명한다. 크기가 어떻고 모양이 어떻고 등. 그래서 세포검사를 할지 말지 환자, 보호자와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12-0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추운 겨울에는 왜 소변을 자주 볼까
날씨가 겨울답게 추워졌다. 흔히 겨울에는 소변이 자주 마려워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난다. 추운 날 야외에 있다면 더욱 그렇다. 겨울철 소변량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소변량에 변화를 주는 가장 큰 원인은 수분의 양이다. 당연히 수분 섭취량이 많으면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12-06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킁킁’ 개는 왜 서로 항문냄새를 맡을까?
개가 산책 중에 또는 동물병원 등에서 낯선 개를 만나면 하나같이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상대방 개의 항문에 코를 들이대고 냄새를 맡는 것. 보호자 입장에선 그다지 반갑지 않은 행동이다. 필자는 어릴 때 이런 행동을 하는 개를 보고 ‘그래서 똥개라는
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12-06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평균수명 늘리자① 수명연장의 가장 큰 방해요소, 암(癌)
백세시대라 불리는 요즘, 반려동물도 평균수명 20세를 바라보며 장수의 시대를 누리고 있다. 반려동물 평균수명의 증가요인으로는 ▲충분한 영양공급 ▲접종 및 중성화수술 등 예방의학의 발전 ▲안락한 환경과 충분한 운동 등이 꼽힌다.하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2-0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겨울철 호흡기질환 예방수칙 5가지
춥고 건조한 겨울이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점막이 건조해지고 면역력이 낮아져서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코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 재채기를 하고 콧물을 흘리게 된다. 목이 아프거나 폐, 기관에 문제가 있다면 기침을 한다.누구나 감기에 걸려본 적이
최영준 라라동물의료원 진료과장   2017-12-04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추운 겨울 구강건강 지켜주는 따뜻한 녹차 한잔
최근 한 건물 걸러 하나씩 볼 수 있는 것이 커피전문점이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이 이미 5만개가 넘었고 한국인의 연간 1인당 커피소비량은 2016년 이미 377잔을 기록했다.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꼴이다. 이제 식사 후 차를 마신다는 것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12-04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㊳ 고령사회, 노인을 위한 주거복지는?
우리나라 고령층은 언제 은퇴할까. 통계청의 작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61.9세다. 평균수명이 늘면서 고령자는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양질의 일자리가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또 자녀교육 등으로 노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사
이나영 객원기자   2017-12-0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도 스케일링이 필요할까?
치과 앞에서 강심장인 사람도 있을까. 소름 돋는 드릴소리에 짧지만 굵직한 통증을 안겨주는 마취주사까지. 울며 겨자 먹기로 치료받는 내내 치아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되새기게 된다. 치아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시술은 바로 스케일링이다. 스케일링은 충치나 치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2-01
[오피니언]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중성화수술’ 아직도 고민되나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중성화수술에 대한 고민을 꼭 한 번씩 하게 된다. 대부분 ‘동물 복지차원에서 안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단언컨대 동물 입장에서도 중성화수술은 해주는 것이 맞다. 가장 큰 이유는 질병의 예방이다. 그렇다면
전승하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외과원장   2017-11-3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눈병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질병?
얼마 전 새끼고양이 한 마리가 ‘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FPV)’이라는 질병으로 동물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은 치사율이 매우 높은 전염병으로 악명이 높다. 주된 증상은 구토와 설사, 식욕부진이며 혈액 검사상 백혈구 수치가
이동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11-2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노령 반려동물이 주의해야 할 내분비계질환 3가지
이제 진짜 겨울이다. 사람도 반려동물도 추운 겨울에 대비해 나름의 준비를 한다. 대표적으로 개와 고양이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영양분을 축적하고 신진대사율을 줄이면서 생존해왔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들어, 즉 반세기 안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1-28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장내 기생충은 면역력을 높여준 ‘오래된 친구’였다
최근 JSA(공동경비구역)를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 몸속에서 나온 기생충이 화제다. 이로 인해 북한 병사들과 주민들의 식생활이나 위생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기생충이 꼭 박멸해야 할 혐오의 대상만은 아니다. 사실 기생충은 인간의 생존능력과 면역력을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11-28
[연재칼럼] 기침하는 고양이, 감기 때문일까? 천식 의심해야
고양이는 작은 호랑이로서 아픈 티를 내지 않는다고 했다. 사실 고양이의 기침을 목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고양이 기침을 종종 구토로 착각하는 보호자가 많다. 즉 분명히 기침하는 고양이인데 구토를 한다며 병원에 오는 보호자를 종종 마주한다. 그렇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7-11-27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㊲ 노인의 절반이 가난한 나라···대한민국 ‘노인빈곤율’ OECD 최대
자식에게 거액의 재산을 남기고 사망한 노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은 지난해 ‘총 상속재산가액 등 규모’가 30억원이 넘는 피상속인이 1043명이라고 밝혔다. 10년 전인 2006년의 399명에 비해 약 2.6배 늘어난 수치다. 게다가 10
이나영 객원기자   2017-11-27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⑧ 뇌졸중 후 ‘우울증’ 극복하기
뇌졸중환자는 신체뿐 아니라 마음의 병도 생길 수 있다. 바로 뇌졸중 발생 후 다양한 감정장애를 겪게 되는 것. 가장 흔한 우울증부터 슬픔, 분노, 화, 두려움, 걱정, 죄책감, 무기력감, 걱정, 드물게는 조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아울러 이러한
김영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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