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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응급상황 대처하려면 ‘24시 동물병원’ 알아두세요!
살면서 한 번쯤은 자신이 또는 가족이 아파 한밤중에 응급실로 뛰어갔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다행히 늦지 않게 치료받아 위급한 상황을 막았다면 새삼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의 소중함을 절감하게 된다.이런 일은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동물도 예외일 수 없다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0-17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현미, 정말 사람 서서히 죽이는 독(毒)일까
항간에 현미가 독이라는 말이 떠돌고 있다. 현미를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치고 사람을 서서히 죽여 간다는 것이다. 현미는 백미와 달리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어 건강식으로도 알려져 있는 만큼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현미는 정말 독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10-1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만성신장병 바로알기④ 보호자가 꼭 기억해야 할 치료·관리법 3가지
지금까지 고양이 만성신장병 진단에 필요한 여러 가지 고려사항에 대해 알아봤다. 이번 칼럼에서는 고양이 만성신장병을 치료·관리하는 데 있어 보호자가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세 가지 사항을 알아보기로 한다.먼저 만성신장병 진단 이후에는 충분한 영양급여와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7-10-16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㉛ 손주비즈니스의 큰 손, ‘할마’와 ‘할빠’
최근 맞벌이가구가 증가하면서 손주를 돌보는 시니어가 함께 늘고 있다. 육아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조부모와 친인척이 아이를 돌보는 비율은 어린이집이용 61.8%보다 높은 63.6%로 나타났다. 맞벌이 10쌍 중 6쌍은 조부모나 친인척에게 아이를 맡기는 것이
이나영 객원기자   2017-10-16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② 건강한 백세시대 위한 뇌졸중 예방법
우리나라의 2015년 기대여명은 남자가 79세(1970년에는 58.7세), 여자는 85.2세(1970년에는 65.8세)다. 이는 새로 태어난 아기들의 평균수명으로 중간에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을 감안하면 지금 노인들의 기대여명은 더욱 길어진다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0-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어린 반려견이 갑자기 다리를 절뚝거린다면?
한 살이 안 된 작은 반려견이 갑자기 뒷다리를 아파한다면 무릎관절에 나타나는 슬개골탈구와 더불어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을 의심해야 한다. 슬개골탈구은 칼럼에서 워낙 많이 소개됐지만 엉덩이관절에 발생하는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은 다소 생소한 질환이라 자세히
김준기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10-13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 이야기] 갑상선암 전절제술 받으면 요오드치료는 필수?
40대 남성 갑상선암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갑상선암수술을 받았는데 추후 치료방침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며 필자를 찾아왔다. 환자의 수술 전 갑상선암상태는 약간 애매한 상태여서 갑상선반절제술을 계획하고 수술을 시작했는데 수술 중 소견이 나빠 전절제술로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10-1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영양 과잉시대가 부른 반려견 ‘췌장염’
요즘은 흔히들 ‘영양 과잉시대’라고 말한다. 과거보다 음식 관련 TV프로그램도 많아졌다. 반려동물 역시 영양 과잉시대에 살고 있다. 필자가 처음 수의사로 근무할 당시만 해도 반려용품은 사료와 개껌 정도였다. 간식종류도 많지 않았을 뿐더러 ‘무슨 개가
김석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10-1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이 잘 걸리는 환절기질환은?
날씨가 한결 선선해지면서 반려동물과 야외로 나서는 보호자들이 많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반려동물 건강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환절기에는 반려동물도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여러 가지 질환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환절기 주의해야 할 대
양승화 24시간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0-1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남은 추석음식 너무 아끼다 ‘식중독’ 걸린다
기나긴 추석연휴가 지났지만 아직도 남은 것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미처 다 먹지 못한 음식이다. 버리자니 아깝고 바로 먹어 치우자니 비만이 걱정이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음식이 변패돼 식중독우려가 높아진다는 점이다. 보통 여름철 음식물관리는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10-10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㉚ 치매·스트레스·우울증, 독서로 날린다.
추석 황금연휴가 시작됐다. 이번 연휴는 임시공휴일을 포함하면 열흘이다. 역대 최장 연휴 동안 차례를 지내거나 국내외여행을 다녀와도 휴식할 여유가 생긴다. 그렇다면 남은 연휴는 시니어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책을 읽으며 보내면 어떨까.독서는 치매예방효과가
이나영 객원기자   2017-10-02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치질환자에게 효과적인 일반약
“여기, 앉으세요”이 말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들이 있다. 한사코 거절할 수 밖에 없는 말. 앉는 것이 편한 걸, 누가 모른다더냐? 그저 앉으면 다리는 편하지만 차마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느껴지는 것을…… 말 못할 고통을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9-29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① 조기 뇌신경재활치료, 삶의 질 높이는 원동력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크게 뇌경색, 뇌출혈로 나뉘는 뇌혈관질환은 암, 심혈관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3위에 해당한다. 인구 10만명당 45.8명이 매해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10만명당 58.2명으로 결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9-29
[연재칼럼] [바노바기의 성형학개론]골칫덩이 군살 ‘쏘옥’…비수술 비만치료 ‘젤틱’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함께 먹거리도 풍부해져 높아진 하늘만큼 식욕도 거침없이 올라간다. 이런 이유로 몸매관리를 내년 초로 미루는 일이 비일비재하지만 의외로 가을로 접어드는 10월이 1년 중 다
복아름 바노바기성형외과 원장   2017-09-2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환절기엔 개들도 독감에 걸린다?
일교차가 하루 10도 이상인 요즘,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6일부터 전국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환절기에는 면역력 저하로 감기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이 시기 국가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
이상민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09-29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 만들기] 비용부담 던 임플란트로 씹는 즐거움 놓치지 말자
임플란트치료에 건강보험혜택이 적용된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처음 임플란트가 보험에 해당 될 때는 75세부터 평생 2개의 임플란트가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시작됐지만 지금은 만 65세 이상 환자도 평생 2개의 임플란트가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9-28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 이야기] 갑상선암 림프절전이를 확인하는 방법
40대 남성환자가 갑상선암으로 진단 받고 필자를 찾아왔다. 환자는 특별한 증상은 없었고 검진에서 11mm 갑상선결절이 발견됐다. 세침흡인세포검사에서 갑상선암으로 나와 수술을 권유 받았다. 하지만 환자는 수술하지 않거나 설령 하더라도 갑상선을 절반만 제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9-2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의 혈액투석, 늦으면 치명적인 이유
새벽까지 환자를 보살피고 조금 늦은 오후에 출근했는데 필자에게로 전화상담 몇 건이 도착해 있었다. 동일한 전화번호로 세 번에 걸쳐 다급하게 찾았다는데 메모에는 ‘혈액투석 관련 상담요망’이라고 적혀있었다. 얼마나 급한 상황일까 걱정하며 전화를 걸었는데
서상혁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9-2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의 병 낫게 하는 또 다른 힘은?
필자가 수의사로서 일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반려동물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든다. 하루에도 수많은 노령의 반려견과 반려묘가 구토, 설사, 식욕부진, 보행장애, 피부질환, 신경증상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다양한 증상을 보이며 동물병원을 찾는다. 매
양승화 24시 일산닥터독(Dr.DOG)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09-26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이유 없이 흐르는 눈물은 없다
간혹 진찰 중에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있다. 자신의 질환이나 처지가 고통스럽고 서럽거나 의사의 진심어린 말 한마디 또는 따뜻하게 잡아준 손에 고마워 울기도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의사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환자들의 증상이 그 자리에서 개선되는 경우가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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