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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야외활동 많은 여름, 올바른 ‘상처’ 관리법
여름은 기온도 높고 해가 떠 있는 시간도 길다. 저절로 가족단위 야외활동이나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마련. 이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환자는 피부 손상, 즉 상처환자다.갑자기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에 놀라 쫓아가 보니 얼굴이 빨갛게 긁혀 있다면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6-23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발목염좌③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발목재활운동
# 올해 64세이신 어머니가 등산을 하는 도중 발목을 삐었습니다. 인대가 완전히 파열돼 끊어졌다고 하는데 수술해야 할까요? 인대가 손상돼 발목이 붓고 염증반응은 발생했지만 파열되지 않은 1단계 발목염좌와 인대에 부분적으로 파열이 있는 2단계 발목염좌는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6-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의 몸짓언어 이해하기
우리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이로 인해 반려동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은 물론 목욕이나 배변치우기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을 받아들이는 것이다.하지만 예상치 못한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이 깊은 고민
이상민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06-23
[연재칼럼] [홍민철의 중국의료백서]중국병원의 No.1은 누구일까
ㆍ병원장 위에 당 서기…동의 없이 아무 일도 못해중국병원에는 병원장보다 높은 사람이 있다. 병원 공산당지부 서기다. 우리는 흔히 중국 각 성의 대표를 성장으로 알고 있지만 정확히 말하면 성장은 No.2다. 당 서기가 No.1이다. 중국은
홍민철 한중의료우호협회 상임대표   2017-06-22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 이야기]갑상선암, 검진은 하되 치료는 권고안에 따라야
지난주에는 유명가수의 부인이 갑상선암으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몇몇 갑상선암환자는 자신의 상태가 걱정된다며 병원으로 찾아왔다. 고인은 갑상선암진단 당시 이미 전이가 심했으며 매우 예외적인 경우라고 설명했다. 갑상선암은 검진도 하지 말자고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6-2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의 털과 피부,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요즘 들어 하루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아직 7월도 되지 않았는데 사람들의 옷차림은 이미 한여름이다. 필자가 처음 수의사로 근무할 때는 옷을 입는 반려견이 거의 없었고 혹 옷을 입고 오면 병원 스텝들마저 모두가 신기하게 쳐다봤던 기억
헬스경향 김석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6-21
[연재칼럼] [연세건우병원이 제안하는 관절건강 이야기] 손목터널증후군
ㆍ사무직 직업병? 중년주부 많아…손목의 근육통? 신경손상 때문보통 환자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왜 아픈지가 궁금한 경우와 내가 이 질환인 것 같다고 자가진단하는 경우로 손목터널증후군은 후자에 해당한다. ‘손목 아픈 환자 대다수가 손목터
문홍교 연세건우병원 원장   2017-06-2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의 생명 위협하는 질환 ‘자궁축농증’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도 자궁은 태아를 발육시키는 중요한 장소다. 자궁에도 여러 가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중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질환이 바로 ‘자궁축농증’이다.자궁축농증은 자궁에 세균이 감염돼 염증을 일으키고 고름이 쌓이는 질환이다
김용주 전주 24시간 올리몰스 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   2017-06-20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대추 먹을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대추를 활용한 음식이 많다. 삼계탕이나 약밥에도 들어가고 갈비찜이나 떡에도 고명처럼 올라간다. 최근에는 불면증이나 심리적 안정작용이 있다고 해서 차로 마시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대추를 활용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대추는 한자로 대조(大棗)라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2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노령의 반려동물에게 찾아오는 복병 ‘유선종양’
반려동물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보호자에게는 그저 작은 아기처럼 보인다. 보호자는 반려동물이 여리고 자그마한 새끼일 때부터 지켜봤기 때문에 반려동물이 나이가 들었다는 사실이 와 닿지 않을 것이다.보호자의 바람대로 반려동물이 영원히 건강하면 참 좋겠지만
헬스경향 장화석 라라동물의료원 외과센터장   2017-06-20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⑮치매 무죄, 그리고 격리되지 않을 권리
# 암스테르담 근교에서 일하는 간호사 슬뢰체스씨는 수퍼마켓 캐셔라는 직업이 하나 더 있다. 가게를 방문하는 노인들은 무료로 쇼핑하고 그녀와 담소를 나누며 귀가하는 것이 일상이다. 수십 대의 CCTV와 첨단안전장치가 설치된 이상한 수퍼마켓. 이곳에서 그
이나영 객원기자   2017-06-1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의 안약, 제대로 알고 넣자
안약은 눈에 생기는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약이다. 하지만 가끔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눈에 안약을 넣다가 오히려 악화되거나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드문 일은 아니다.최근에도 한 보호자가 안약의 잘못된 사용으로 반려동물의
김준기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06-16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발목염좌 ②초기 자가치료법
“등산하다 발목을 삐었습니다. 피멍이 들지는 않았지만 바깥쪽 발목이 조금 부었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발목을 삐었을 때는 우선 ‘RICE’를 시행한다. RICE는 rest(휴식), ice(냉찜질), compression(압박), elevat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6-16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이야기] 의외로 쉽게 할 수 있는 갑상선암 자가검진법
필자의 지인이 갑상선암을 자가검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인터넷을 뒤져 봐도 방법이 막연하고 구체적으로 따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갑상선암 자가검진 방법을 소개한다. 갑상선을 확인하고 갑상선의 이상유무를 간단히 확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6-15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내 치아 살리는 ‘치아재식술·자가치아이식술’ 바로알기
앞선 칼럼에서 치아뿌리 끝을 자르고 인공물질로 채워 치아를 살리는 치근단절제술에 대해 살펴봤다. 그 이후 몇 가지 질문을 받았는데 ‘만일 치근단절제술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발치를 결정하면 되는 것인가?’라는 내용이었다. 모든 경우에 다 가능한 것은
헬스경향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6-1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한 달마다 먹어야하는 이유
필자는 주로 심장병을 앓는 반려동물을 진료하는데 가장 안타까운 것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반려동물이 심장사상충까지 걸렸을 때다. 이 경우 치료방법이 따로 없어 지켜봐야만 한다. 수의사로서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이런 이유 때문에 필자는 다른 어떤 수의사보
헬스경향 서상혁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6-1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매실청의 독성 안전하게 제거하기
최근 매실청을 담그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사람마다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고 섭취방법도 가지각색이다. 문제는 청매의 경우 독성물질함량이 높아 매실청을 담근 후 섭취할 때 주의해야한다는 점이다.실제로 매실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상당량 포함돼 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6-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소형견의 가장 흔한 외과질환 ‘슬개골탈구’
필자가 근무하는 전주지역에서는 슬개골 탈구에 대한 보호자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그만큼 슬개골탈구는 반려동물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외과질환 중 하나다. 슬개골탈구는 대형견보다 소형견에서 12배 더 많이 발생하며 우리나라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 포메라니
김용주 전주 24시간 올리몰스 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   2017-06-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가 소변 보기 힘들어하거나 양이 줄었다면?
예고대로 이번 칼럼에서는 감자크기가 작아진 경우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자면 감자란 먹는 감자가 아니라 응고형 모래를 쓰는 고양이가 소변을 본 후 뭉쳐 있는 덩어리를 말한다. 만일 감자크기가 평소에 비해 작아졌다면 무엇 때문일
헬스경향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7-06-12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⑭품위 있는 죽음 ‘웰다잉’,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
평생 샐러리맨으로 일한 스나다 도모아키 씨. 퇴직 후 그는 말기위암선고를 받는다. 하지만 슬퍼하기보다 평소 꼼꼼한 성격대로 엔딩 노트를 만든다. 그는 이 노트에 가족을 배려한 장례식 준비 절차와 재산처리 및 유산분배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기록한다.
이나영 객원기자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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