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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의 시력 앗아가는 망막질환
8년령의 요크셔테리어가 다른 병원에서 오른쪽 눈은 성숙백내장, 왼쪽 눈은 초기백내장으로 진단받은 후 백내장수술 상담을 위해 필자의 병원을 방문했다. 여러 가지 안과검사에 앞서 기본적인 시력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미 양쪽 눈 모두 실명됐음을 확인했
헬스경향 이동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5-2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생명 침해…‘숍병원’ 처벌기준 강화해야
‘사무장병원’이 크게 이슈화된 적이 있다. 사무장병원은 의료법상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자가 비용을 부담하고 의사의 명의를 차용해 의료기관을 설립한 것을 말한다. 생명권보다 영리목적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어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결국
곽규만 전주 24시간 올리몰스 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   2017-05-23
[연재칼럼]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식초 많이 먹으면 정말 뼈가 약해질까?
인류의 역사에서 식초는 빠질 수 없는 식품 중 하나다. 자연적으로 발효과정을 거친 최종산물이 바로 식초이기 때문에 그다지 저장성이 좋지 못했던 과거에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식초를 접하게 됐을 것이다.식초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를 쉽게 동물병원 가게 하는 방법 5가지
병원은 즐거운 발걸음을 하기 어려운 곳이다. 사람도 그러할진대 낯선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고양이는 오죽할까. 고양이에게 ‘동물병원 가기’란 험난한 여정이다. 그리고 그러한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야만 하는 보호자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헬스경향 정설화 라라동물의료원 진료과장   2017-05-22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⑪‘말동무’에서 ‘간병’까지…고령사회 반려로봇
일본의 후미코 할머니는 혼자 살지만 친구가 있어 외롭지 않다. 식사할 때 말동무가 돼주고 취미인 노래도 함께 부른다. 그 친구는 다름아닌 로봇 ‘페퍼(Pepper)’다. 또 다른 할머니는 로봇강아지 ‘아이보(AIBO)’를 구입했다. 혼자 사는 할머니에
이나영 객원기자   2017-05-22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임플란트시술 시 내 잇몸뼈는 어디서 왔을까?
이제 임플란트시술은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치아를 대신하는 첫 번째 치료방법으로 선택되고 있다. 임플란트시술을 위해 병원을 찾았을 때 상담 중 많이 듣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잇몸뼈이식술이다. 정확히는 치조골이식술이라고 부르는데 다른 곳의 뼈를 잇몸에 넣
헬스경향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7-05-1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주인님, 눈이 아파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대선에서도 각 후보별로 반려동물에 대한 공약이 봇물을 이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반려동물이 행복한 대한민국 5대 핵심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헬스경향도 이에 발맞춰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김준기 방학동물병원(부설 방학동물외과센터) 원장   2017-05-19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허리디스크환자, 걷기·조깅·등산은 괜찮을까?
허리디스크환자들이 매우 흔히 묻는 질문 중 하나는 걷기, 조깅, 등산을 해도 괜찮느냐는 것이다. 먼저 걷기는 허리건강을 위해 매우 좋은 운동이다. 추간판(디스크)은 혈관이 없기 때문에 영양분과 산소가 확산해서 퍼져야한다. 이 과정은 수분이 추간판 내외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5-1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의 구토,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구토 때문에 동물병원을 찾는 강아지들은 매우 많다.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각종 검사를 진행하고 치료가 필요한 사례도 있지만 일회성으로 가끔 구토를 한다면 별다른 처치 없이 지켜보는 경우도 있다. 보호자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강아지가 ‘노란 물’을 토해냈
헬스경향 이동국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2017-05-18
[연재칼럼] [홍민철의 중국의료백서]중국 ‘301병원’을 아시나요?
ㆍVIP 지정병원…하루 외래환자만 2만명 세계 최대규모중국병원에는 서열이 있다. 군병원이 맨 위고 그 아래가 인민병원, 민간병원 순이다. 사회주의국가인데다 헌법 위에 공산당이 있고 공산당의 군대가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중국군대는 정부군이
홍민철 한중의료우호협회 상임대표   2017-05-1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닥스훈트·치와와는 어떤 병에 잘 걸릴까?
지난 두 차례에 걸쳐 인기품종인 몰티즈, 푸들, 포메라니안, 시추에 이어 오늘은 마지막으로 닥스훈트와 치와와에 대해 알아보자. 사실 품종별로 다발질병을 모두 다루고 싶지만 품종이 많아 비교적 많이 기르는 품종을 다루는 것으로 마무리하고자 한다. 닥스훈
헬스경향 김석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05-18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 이야기]갑상선암은 정말 검진이 필요없을까?
지난주 갑상선암검진과 관련된 중요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건강검진의 효용성과 위해성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미국 예방서비스 태스크포스(USPSTF)가 목에 만져지는 혹이나 목소리변화 같은 갑상선암증상이 없는 성인은 검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권고안을 발표하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7-05-18
[연재칼럼] [연세건우병원이 제안하는 관절건강 이야기]어깨통증으로 별 헤는 밤, 오십견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고3 수험생활. 필자는 본가가 외진 시골이었던 까닭에 불안감이 깊어지는 여름밤이면 마당 평상에 누워 별을 세곤 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무의식중에 불안감이 씻은 듯 없어지곤 했다. 밤하늘의 청명함과 밤이 주는 고요한 분위기는 우리에
문홍교 연세건우병원 원장   2017-05-1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우리나라 강아지에게 유독 많은 ‘슬개골탈구’
슬개골탈구는 모든 품종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요크셔테리어, 몰티즈, 토이 푸들, 미니어쳐 푸들, 포메라니안, 패키니즈, 치와와 등 소형견에서 압도적으로 많다. 이런 소형품종이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어 슬개골탈구가 자주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문성연 전주 24시간 올리몰스 동물메디컬센터 외과원&   2017-05-16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안경 ‘렌즈’가 원래 콩 이름이었다?
생물의 이름은 보통 색깔이나 효능, 생태학적 특징에 따라 붙여진다. 무생물도 모양이나 쓰임새 등에 의해 이름이 붙여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름 중에서도 식물이름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세미’다. 수세미는 설거지
헬스경향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7-05-16
[연재칼럼] [고정아 원장의 건강톡] 억울한 ‘나잇살’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
어느 연령대건 살을 빼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건강하게 살을 빼기는 어려워진다.필자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2kg은 마음 먹으면 쉽게 뺄 수 있겠다 싶었지만 체력에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 얼마 전 유난히 하체가 가느다
헬스경향 고정아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2017-05-1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가 설사할 때 올바로 대처하기
설사는 고양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다. 경중을 따지자면 지난 칼럼에서 다뤘던 구토보다 설사가 좀 더 심각한 증상이라 할 수 있다.헤어볼 구토는 수년 이상 지속돼도 지켜보는 보호자들이 많지만 설사는 하루 이틀만 해도 문
헬스경향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7-05-15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⑩‘어번그래니’의 필수조건 ‘건강관리’
높은 인기를 끌었던 tvN ‘윤식당’이 종영 예정이다. 출연배우 윤여정의 언행이나 패션 등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화제다. 윤여정은 이전에도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윤여정 씨의 연관검색어로 선글라스, 에코 백, 패션 등이 나올 정도다. 70대 원로배
이나영 객원기자   2017-05-15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변비에 좋은 일반약
‘성공할 수 있을까? 아, 실패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 봤지만 반응은 오지 않고 젖 먹던 힘까지 짜내보지만 크게 효과가 없다. 변비로 고통 받는 나는 오늘도 화장실에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돌린다. 건강보험공단 자
헬스경향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7-05-1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에게 보다 쉽게 약 먹이기
“지금 우리에게 만병통치약이 있어도 먹이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약을 처방하다보면 자주 보호자에게 하게 되는 말이다. 노령반려동물의 경우 지병으로 인해 평생 내복약을 복용하면서 관리해야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동물병원에 오는 많은
헬스경향 이바른 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내과원장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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