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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아는 것이 힘! 반려동물 ‘종양’ 의심신호 10가지
요즘에는 동물병원에 17~20세의 개나 고양이가 자주 오곤 한다. 사람으로 치면 100세 전후의 상당한 고령이다. 수의학은 꾸준히 발전하고 반려동물은 고품질의 사료를 먹으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래 함께할 수 있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2-23
[연재칼럼] [바노바기의 성형학개론] 심한 눈처짐, 쌍꺼풀수술로 해결? ‘비절개 상안검’이 답!
젊은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성형수술이 이제는 중장년층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젊고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중장년층이 증가했기 때문이다.특히 얼굴 중에서도 눈은 두께가 얇고 피지 분비가 적어 노화가 가장 빨리 찾아온다. 이
박선재 바노바기성형외과 대표원장   2018-02-23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빙글빙글 ‘어지럼증’ 가라앉히는 일반 약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니 갑자기 어지럽고 아찔한 느낌이 든다. 핑핑 도는 것이 정신이 없다. 메스껍기도 하다. 분명 어제까지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귀에서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고 너무 힘들다. 누워 있어도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다. 슬슬 큰 병이 아닐까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8-02-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이빨이 아무 이유 없이 스르르 녹는다?
보호자가 고양이 입안을 자세히 살펴보고 관리하는 일은 참 어렵다. 고양이 이빨에 이상이 생겨 동물병원에 왔을 때는 주로 고양이가 입 냄새를 풍기거나 침을 흘리며 잘 못 먹는 경우다.이때 수의사가 고양이의 입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치석, 잇몸의 염증, 구
송영주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부원장   2018-02-22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두경부 이야기] 자궁경부암과 편도암이 서로 관계 있다고?
“목이 계속 아픈데 이비인후과에서 후두내시경, 초음파검사를 받아도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산부인과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16번에 감염됐다고 진단받았어요. HPV 16번이 편도암 같은 두경부암도 일으킨다는데 목 아픈 것이 두경부암증상인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8-02-22
[연재칼럼] [연세건우병원이 제안하는 관절건강 이야기] 젊은데 설마?…‘발목관절염’을 모르고 하는 소리!
흔히 관절염은 무릎과 어깨에만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필자가 족부를 담당하는 의사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발목관절염 역시 무릎·어깨만큼 발생빈도가 높다. 단 발목관절염은 무릎·어깨와 구분되는 뚜렷한 특징이 있다. 첫째로 족관절은 침묵의 관절이
배의정 연세건우병원 원장   2018-02-21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집중력’을 높이려면 ‘다리’를 떨어라
다리를 떨면 복이 달아난다고 해서 예로부터 다리 떠는 행동은 터부시돼왔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다리를 떨면 부산해 보이고 지하철에서도 의자에 앉아 다리를 떨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주의가 산만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다리 떨기는 보는 이들의 우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2-2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 골절,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다고요?
강아지의 다리골절은 교통사고나 추락, 딱딱한 곳에 부딪히는 경우 등 외부요인으로 발생한다. 요즘은 집안마다 소파가 있어 소파에서 뛰어내리다가 다치는 경우도 꽤 있다. 동물병원에서 진료하다 보면 대형견보다는 소형견 골절에 대한 상담이 더 많은데 이는 소
장봉환 분당 굿모닝펫동물병원&유치원 대표원장   2018-02-2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숨 헐떡이고 기침하는 고양이? ‘천식’ 의심하세요!
개는 덥거나 운동한 후 혀를 내밀고 헉헉거린다. 매우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하지만 고양이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것으로 생각하고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고양이는 웬만해서 입을 벌리고 가쁘게 숨 쉬는 개구호흡
김민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내과과장   2018-02-20
[연재칼럼] [김현종의 건치이야기] 치아에 금이 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잇몸이 붓지 않고 충치가 없지만 차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치아에 짜릿한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가볍게 여겼지만 온도나 자극에 치아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면 치아에 금이 간 균열증후군을 의심해야한다.최근 치아균열이 더욱 증가하고 있
김현종 서울탑치과병원 원장   2018-02-19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㊾ 꾸준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딴 윤성빈 선수나 압도적인 기량으로 쇼트트랙 금메달을 차지한 최민정 선수를 포함해 국가대표에 대한 응원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힘들게 노력한 선수들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이나영 객원기자   2018-02-1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술 한 방울 안 마시는 고양이에게 ‘지방간’이?
술 먹는 고양이를 본 적 있는가? 결코 없을 듯하다. 사람의 지방간은 말 그대로 간에 지방이 지나치게 쌓인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간 무게의 5% 이상 지방이 쌓이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특히 사람의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이 가장
헬스경향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8-02-19
[연재칼럼] [하정훈의 갑상선-두경부 이야기] 하시모토갑상선염과 갑상선암의 상관관계
늘 피곤하고 몸이 붓고 체중도 늘어 갑상선검사를 받다가 갑상선암을 발견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최근 이러한 경로로 필자의 병원에서 수술받은 사람이 있다.갑상선 절반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갑상선유두암으로 확진됐는데 하시모토갑상선염이라는 진단도 나왔다.
헬스경향 하정훈 땡큐서울이비인후과 원장   2018-02-1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가 이물질을 삼켰을 때의 대처법
강아지는 간혹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을 먹곤 한다. 강아지가 이물질을 삼키는 이유는 배가 고프거나 간식이 필요하다기보다는 호기심으로 입안에 물었다가 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얼마 전 굿모닝펫에 용인에서 온 한 보호자의 반려견이 자꾸 기운이 없고 배를
장봉환 분당 굿모닝펫동물병원&유치원 대표원장   2018-02-14
[연재칼럼] [한동하 원장의 웰빙의 역설] 손톱치장 때문에 큰 병 놓칠 수 있다
요즘 많은 여성이 미용을 위해 손톱치장을 한다. 얼룩덜룩 색을 칠하고 갖가지 모양의 액세서리를 붙여 놓는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위해 하는 손톱치장 때문에 자칫 제 명에 못 살 수도 있다. 손톱에는 건강과 관련된 많은 정보가 담겨있는데 손톱치장이 이를
한동하 한의학박사(한동하한의원 원장)   2018-02-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노령 반려동물의 삶의 질 유지법은 ‘이것’?
반려견의 평균수명은 15~18세다. 일반적으로 소형견이나 고양이는 10세, 중·대형견은 7세 이상이면 노령으로 생각한다. 필자의 동물병원에 사는 강아지 효도르도 8세 9개월로 불도그로 치면 노령견이 됐다. 지난해 요도결석수술과 폐염전수술 등 큰 수술을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2-1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산책 좋아하는 반려견 적(敵) ‘슬개골탈구’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한 번쯤 슬개골탈구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보호자가 “우리 개가 산책하다가 갑자기 다리를 들고 걸어요.” “강아지가 소파에서 뛰어내린 후 뒷다리를 아파하는 것 같아요”라면서 반려견을 데리고 동물병원에 방문할 때는 보통 슬개
배상우 라라동물의료원 외과과장   2018-02-12
[연재칼럼] [이나영의 ‘고령사회 리포트’] ㊽ 건강한 100세 시대의 척도, 노년의 '일자리'
은퇴 후에도 일하는 장노년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16년 55세 이상 남성은 61.6%, 여성은 37.3%가 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단순노무종사자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비중이 늘어났는데 55~59세는 19.2%지만
이나영 객원기자   2018-02-1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하우스 소일링’을 아시나요?
고양이가 화장실이 아닌 장소에서 볼일을 봐 집을 더럽히는 것을 ‘하우스 소일링’이라고 한다. 함께 사는 고양이가 매번 담요나 카페트, 소파 위 등에서 볼일을 본다면 매우 곤욕스럽다. 때로는 진지하게 이별을 고민하기도 한다. 고양이는 개와 달리 화장실을
박자실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2-09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겨울철 의외의 불청객 ‘외이도염’에 효과적인 일반 약
갑자기 귀가 쑤셔 온다. 갑작스런 통증에 놀라기도 했지만 건들면 더 심해져 덜컥 겁이 난다. ‘운동 갔다오고 사우나 좀 하며 씻고 온 것밖에 없는데. 응급실에 가야 하나?’ 어디가 아픈 건지 정확하게 알 수도 없고 귀 안쪽이 아프니 혹 듣는 데 문제가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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