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인터뷰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인터뷰] 김서환 광주쁘띠2.7의원 원장 “트렌드 맞추려 뷰티프로·패션잡지 챙겨보죠”
“지금은 아름다움을 테이크아웃 하는 시대입니다. 안전하고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찾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서환 광주 쁘띠2.7의원 원장은 ‘코스메틱 닥터’를 꿈꾸는 유쾌한 의사다. 코스메틱 서저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름답게 만들
정희원 기자   2018-02-22
[인터뷰] [인터뷰] 한동하 원장 “웰빙이라 잘못 알고있는 것들 바로잡고 싶었다”
우리는 누구나 ‘웰빙’을 꿈꾼다. 그래서인지 건강정보라면 눈과 귀를 활짝 연다. 그런데 너무 활짝 열어서 문제다.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안다”고 말하면서도 언론에 소개되는 건강정보가 정말 정확한지 왜 한 번쯤 의심해보지 않는 걸까.한동하 한의학박사
장인선 기자   2018-02-22
[인터뷰] [장인선 기자의 ‘청춘건강백서’]② 윤승철 무인도·섬 테마연구소 소장
헬스경향이 건강한 몸과 마음이 주는 삶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아보고자 야심 차게 시작한 청춘건강백서 두 번째 주인공은 윤승철 무인도·섬테마연구소 소장입니다. 이 연구소는 현재 무인도탐험과 섬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길을 열심히 걸으면
장인선 기자   2018-02-21
[인터뷰] “마음까지 생각한 유방축소술, 희망 전할 것”
우리나라에서 ‘가슴성형’을 떠올리면 대부분 확대수술을 생각한다. 실제 가슴성형분야에서 확대수술은 약 75%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이뤄진다. 하지만 정작 유방건강에 필요한 유방축소술, 유방재건술 등은 사람들에게 낯설게 다가온다.그중 지나치게 가슴이 큰
유대형 기자   2018-02-09
[인터뷰] [인터뷰] 배원배 더멘토성형외과 원장 “피부나이 되돌리는 동안 솔루션”
피부는 동안의 척도 중 하나다. 이목구비가 뚜렷해도 피부가 힘없이 처져 있고 주름이 자글자글하다면 나이보다 열 살은 더 들어 보이기 마련이다. 피부는 흔히 ‘타고 나는 것’이라고 하지만 30대 무렵에 접어든 경우, 관리 여부에 따라 분명 피부나이는 달
정희원 기자   2018-02-05
[인터뷰] [장인선 기자의 ‘청춘건강백서’]① 아리랑유랑단 문현우 단장
ㆍ“행복한 일+슈퍼푸드, 잘 먹는 게 보약”세상은 변합니다. 요즘은 ‘워라벨(Work&Life Balance·일과 삶의 조화로운 유지)’이 화두입니다. 먼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요즘은 앞만 보고 달리기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삶의 여유를
장인선 기자   2018-01-25
[인터뷰] “필러, 맞춤정장처럼 시술해야 만족도 ↑”
ㆍ[인터뷰]허선녕 뽐므클리닉 대표원장‘성형메카’로 불리는 서울 강남역 인근은 치열한 전장이다. 매년 수많은 병원이 생기고 버티지 못하는 곳은 결국 문을 닫는 정글이다. 뽐므클리닉은 9년간 강남역을 굳건히 지키며 지역의 대표뷰티클리닉으로 자리 잡았다.
정희원 기자   2018-01-25
[인터뷰] [인터뷰] 송준현 연세리더스의원 원장 “성공적 새해 다이어트, 식욕조절이 관건”
매년 새해목표 상위권에 거론되는 것이 ‘다이어트’다. 헬스장과 비만클리닉이 가장 북적이는 시즌이기도 하다. 겨울철은 에너지 소비율이 높아 다른 계절에 비해 체중감소 폭이 크고,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만드는 데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무조건 굶거나
정희원 기자   2018-01-23
[인터뷰] [인터뷰] 이원 연세이원성형외과 원장 “필러로 ‘얼굴 황금비율’ 디자인”
지속되는 경기불황에도 아름다움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과거 경기불황의 대명사로 여겨지던 ‘립스틱 효과’가 ‘보톡스·필러 효과’로 이동하는 추세라는 것.이제는 명품립스틱 한 개 값이면 주름을 지우고, 사각턱을 갸름하게 되돌
정희원 기자   2018-01-22
[인터뷰] [인터뷰] 박희준 리노보클리닉 원장 “색소질환, 피부장벽 강화 중요”
잡티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는 동안을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피부만 좋아도 한층 어리고 환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대체적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한국인에게 피부미백, 브라이트닝은 주된 뷰티 관심사다.이렇다보니 미백시술에도 관심이 높다. 색소를
정희원 기자   2018-01-15
[인터뷰] [인터뷰] 곧 또 한살! 중장년층 노화예방 핵심은 ‘성장호르몬’
2017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요즘엔 나이를 먹는 것보다 갱년기증후군이 더 무섭다는 중장년층이 부쩍 늘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외모는 젊어 보여도 건강나이는 속일 수 없다는 것.무기력과 피로에 찌든 중장년이 갱년기증후군에서 탈출하는
정희원 기자   2017-12-28
[인터뷰] “이젠 ‘다운 에이징’시대…동안주치의 필요”
“요즘 피부미용시술을 받는 사람들에게 ‘안티 에이징’은 식상한 말입니다. 이제는 ‘다운 에이징’이 대세입니다.”도재운 이지동안의원 원장의 말이다. 노화는 아무도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뷰티 트렌드 속에서 시대가 지나도 불변하는
정희원 기자   2017-12-21
[인터뷰] “자신감 찾은 환자들 볼때 가장 뿌듯해”
“이런 케이스는 어떻게 수술하는 게 더 나을까요?” “이 방법을 쓰면 결과가 좀 더 좋지 않을까?” “아니, 이런 수술법은 어떨까요?”수술법에 대한 열띤 토론이 한창인 이곳은 병원 의국이 아니라 한 가족의 보금자리다. 가족 간의 대화에서 수술얘기가 자
장인선 기자   2017-12-20
[인터뷰] “한의학 효과 과학적·객관적 검증, 그 어느 때보다 중요”
ㆍ추나요법 건보 적용은 노력 성과ㆍ내년 양·한방 ‘한자리진료’ 도입ㆍ한방 치료 만족도 더 높아질것“그동안 한의학은 정부의 제도적인 문턱과 사회적 무관심으로 소외돼 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병원은 끊임없이 연구와 실험을 해왔고 이번 신사옥이전
유대형 기자   2017-12-20
[인터뷰] “4세대 대사항암제로 암 완치에 도전한다”
“치료제가 너무 비싸 제대로 암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 우리 회사의 이념이자 지향점입니다. 모든 사람이 암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국내사망률 1위, 암 치료를
유대형 기자   2017-12-14
[인터뷰] “대학병원급 척추관절치료, 지역주민에 베풀 것”
대학병원에서 척추관절분야를 30년 넘게 진료한 김성곤 원장은 최근 서울시 노원구에 서울스페셜병원을 차렸다. 이곳에서 보다 생생한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의료기술이 제대로 쓰임을 받는 것 같다는 그는 지금이 의사인생 ‘제 2막’이라고 웃으며
유대형 기자   2017-11-22
[인터뷰] “예방의학은 사회전체 치료하는 학문”
감신 경북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지난달 18일 대한예방의학회 차기이사장으로 내정됐다. 감신 교수는 기계를 오래 쓰면 고장 나는 것처럼 사람도 질병에 안 걸릴 수 없다며 적절한 예방을 통해 발병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최선의 방법
유대형 기자   2017-11-22
[인터뷰] “조산은 예방 가능, 결국 출산율 높이는데 도움”
“전공의 시절, 6번의 임신 모두 조산으로 아이를 잃은 산모가 있었죠. 이후 얻은 7번째 기회마저도 조기진통, 태반박리로 인한 출혈로 인해 임신 22주에 아이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때 결심했어요. 조산분야에 두 팔을 걷어붙이겠다고.” 수많은 연구와 학
장인선 기자   2017-11-22
[인터뷰] “프롤로치료, 부작용 많은 스테로이드 치료 대안 될 수 있어”
만성통증환자들은 기온이 내려가면 뼛속까지 파고드는 고통으로 긴 밤을 뒤척이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까지 어려움을 겪는다. 비수술이면서 근본적인 재생치료로 통증부위관절의 인대에 증식제를 주입하는 프롤로치료는 만성통증에 있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치료법
백영민 기자   2017-11-22
[인터뷰] [인터뷰] 신부선 파라다이스의원 원장 “평생 피부관리, ‘동안주치의’와 함께 하세요”
“요즘 여성들은 탄력 없이 무너져 내리는 얼굴선에서 노화를 체감합니다.”과거엔 노화의 상징으로 ‘눈가주름’이 꼽혔다면 최근엔 ‘얼굴선’에서 나이가 들었음을 느낀다는 사람이 적잖다. 체중이 늘어난 것도 아닌데 언제부터인가 셀카를 찍는 것이 부담스럽고 ‘
정희원 기자   2017-11-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단독기획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뷰티&뷰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주식회사 헬스경향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89   |  등록일자 : 2013년 1월 10일   |   제호 : 헬스경향   |  발행·편집인 : 조창연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38, 6층(헬스경향)   |  대표전화 : 02)3701-1582   |   팩스 : 02)6272-1580
발행일자 : 2013년 1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창연
Copyright © 2014 헬스경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