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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특별기고] 여드름 흉터에 과연 새 살이 차오를 수 있을까
최근 면접을 앞둔 한 여대생이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는 코라테라피를 받았다. 총 6회 치료 중 3회만 진행했는데도 눈에 띄게 피부가 복원되고 새 살이 차오르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환자는 결과에 너무 만족한 나머지 의료진이 권고한 피부관리법
이상엽 로담한의원수원점 대표원장   2018-02-14
[기고] [특별기고] 이해와 잔소리는 종이 한 장 차…즐거운 명절 위한 마음가짐
이제 곧 설 연휴다. 어렸을 때 설날은 보고 싶은 친척들을 만나고 세뱃돈도 받을 수 있는 1년 내내 기다려지는 날이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명절이 마냥 즐겁지 않고 여러 가지 현실적인 부담이 함께 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된다. 남성도 귀성길 운전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8-02-08
[기고] [특별기고] 해로운 의료폐기물, 이로운 인체자원으로 활용가능
최근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배출되는 의료폐기물 처리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제대로 처리되지 못할 경우 인체 감염이나 전염병 전파 등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의료폐기물을 이로운 인체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우
김동철 서울의과학연구소 병리학과 전문의   2018-02-05
[기고] [특별기고] 일년에 두 번, 두 가지 肝(간) 검사가 필요한 이유
오늘(2월 2일)로 ‘간암의 날’이 두 번째를 맞았다. 국가간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간암의 날은 1년에 두 번, 간암검진을 위한 두 가지 검사인 간암초음파검사와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를 받고 간암을 조기에 진단,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하자
김윤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교수   2018-02-02
[기고] [특별기고] 50대 무릎관절염으로 반복되는 통증...유전자치료제로 장기간 통증감소효과
무릎을 자주 쓰는 주부는 빨래, 걸레질 등 집안일을 매일 반복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무릎관절을 관리하기 어렵다. 관절염치료의 경우 약물치료는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대부분 점점 악화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무릎퇴행성관절염으
글·김인열 김해복음병원 병원장   2018-01-19
[기고] [특별기고] 양 극단을 달리는 정신질환 ‘조울증’, 우울증과의 차이는?
지난 칼럼에서는 우울증이 우울한 기분뿐 아니라 생각이나 수면, 식욕변화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킨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우울증에 걸려도 의욕저하나 기억력, 집중력에만 문제가 나타나고 기분 자체는 우울하지 않을 수도 있다. 우울증처럼 단어는 꽤 익숙해도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8-01-19
[기고] [특별기고] 치매로 인한 치아건강 악화···악순환 고리 끊어야
치아검사 후 환자에게 어금니를 빼야한다고 설명하자 대뜸 “어금니를 빼면 치매에 걸린다는데 안 뺄 수는 없나요?”라고 질문했다. “어금니를 뺀 후 다시 해 넣지 않으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을 덧붙이고서야 이를 뺄 수 있었다. 국민들이 치매
글·김영만 치매 구강건강정책 TF 위원장   2018-01-17
[기고] [특별기고] 알고 보면 다양한 우울증 치료법
신체적인 병도 증상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법을 고려하는 것처럼 마음의 병 '우울증'도 정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 두 가지는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다. 운동이나 취미생활도 가벼운 우울증을 완화하는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7-12-21
[기고] [특별기고] 겨울철 심해지는 ‘아토피피부염’ 관리하기
겨울 문턱에 들어서면서 아토피피부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장벽기능, 면역체계 이상, 환경적요인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특히 겨울에는 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 아토피피부염환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
유미 용인오라클피부과 원장   2017-11-14
[기고] [특별기고] 우울증, 단지 우울하기만 한 병일까?
우울증이란 무엇일까. 과거보다는 우울증이란 단어에 많이 친숙해졌어도 아직 어떤 병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단순히 기분이 우울한 병 또는 의지만으로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오해 때문에 우울증에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7-11-02
[기고] [특별기고] 임플란트치료 시 가장 난이도 높은 ‘상악동거상술’
환자의 잃은 치아를 대체하고자 하는 치과계의 노력은 최근 10여년 동안 임플란트를 통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다. 치아상실 시 전통적 치료방식은 ‘크라운&브릿지’로 보통 ‘브릿지’라고 부른다. 브릿지는 상실된 한
라주일 일원사랑치과 원장   2017-10-30
[기고] [특별기고]고령 남성 사망 1위 폐암…정기적 건강검진이 중요
지난해 충북 음성에 사는 72세 박모 씨가 진료실을 찾았다. 평생 과수원을 운영하면서 흔한 당뇨나 고혈압조차 없이 건강했지만 흉부 엑스레이검사에서 폐암소견이 발견된 것이다. 진료실에 들어서자마자 박 씨는 “폐암이면 다 죽는 거라면서요. 제가 살 수 있
최창민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2017-10-18
[기고] [특별기고] 편안한 수면을 위한 올바른 습관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자지 못해 힘들어하고 있다. TV나 스마트폰 같은 현대문명의 이기도 수면을 방해하고 직장인은 야근 때문에, 학생은 공부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커피, 술, 담배 같은 기호식품 역시 수면에 영향을 준다.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7-09-13
[기고] [특별기고] 음주와 수면의 위험한 관계
여름 내 사람들을 괴롭히던 무더위가 조금씩 물러가고 있다.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더위 때문에 여름을 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특히 열대야로 인한 불면은 더위가 주는 역경 중 하나다.특히 잠 못 이루는 여름밤이면 시원한 맥주 한잔의 유혹이 강해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7-08-23
[기고] [특별기고] 당뇨병에 ‘나이’ 없다
당뇨병은 보통 40대 이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활동량감소로 인한 복부비만 탓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져 인스턴트식품, 간식 등 동물성단백질과 단순당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장학철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2017-08-23
[기고] [특별기고] 휴가철 해외여행과 공황장애
휴가철인 요즘 해외여행이 워낙 보편화돼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해외여행을 엄두조차 못 내는 사람도 있다. 비행기를 탔을 때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쉬기가 힘들며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증상을 겪는 경우다. 이들
정동청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2017-08-02
[기고] [특별기고] 고령화 사회에서 지역병원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보건복지부 관할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는 노인 무릎 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말 그대로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지원해주는 것이 목적. ‘어르신을 걷게 하는 희망’이라는 슬로건도 좋고 제2의 삶을 선물한
헬스경향 최철준 부천 연세사랑병원 병원장   2017-06-29
[기고] [특별기고] 가슴수술 시 부작용 등 문제점 반드시 파악해야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와 가슴수술에 관심을 갖는 여성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많은 노하우가 알려진 반면 가슴수술에 관해서는 정확히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슴수술
글·SC301성형외과 신동진 원장   2017-06-13
[기고] [박노석 대표의 청년취업 알짜조언 ⑦]청년실업률 10% 육박…유망직종 찾아 ‘선 취업 후 경력개발’도 좋은 전략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15세~65세)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09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다. 마찬가지로 청년실업률(15~29세)도 9.8%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청년실업자가 무려 43만5000명에 달한
박노석 피플앤박 대표   2017-02-16
[기고] [특별기고]비염치료, 임신·수유중에도 안전하게 받으려면…
임신·출산기간에는 호르몬불균형 때문에 비염이 더욱 심해지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아도 배가 불러오면서 숨쉬기조차 곤란한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니 많이 힘들겠지만 임신이나 수유 중이라도 안전하게 비염치료를 받을 수 있다.일단 임신초기 3개월간은 비염약을
김영효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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