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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 딸기 3색베린느…‘천연 비타민C의 보고’ 떠먹어볼까
3월 제철과일은 딸기가 거의 유일하다. 이달의 건강빵은 ‘딸기 3색베린느’.딸기는 남미의 칠레가 원산지로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짙은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다. 과육의 붉은 빛깔이 꼭지부분까지 도는 것이 잘 익은 딸기. 딸기는 껍질이 얇아 상하기 쉽고 과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8-03-22
[먹거리건강] “푸룬, 하루 80g만 섭취해도 장 건강개선효과 있다”
최근 영국에서 푸룬이 장 기능을 개선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U가 권장한 푸룬의 하루섭취량 100g보다 더 적은 80g의 푸룬을 매일 섭취해도 동일한 장기능개선효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 영양과 소화건강분야에 명성을 가진 킹스
유대형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3-09
[먹거리건강] [편의점도시락 값 3800원으로 건강밥상 만들기]미세먼지로 칼칼해진 목, 은행·도라지로 지켜요…‘목 건강 특별식’
미세먼지가 추위마저 덮어버렸다. 계속되는 미세먼지주의보에 외출은 물론, 창문을 열기조차 두렵다. 그렇다고 해서 두문불출할 수도 없는 노릇. 밖으로는 보안경과 마스크 등으로, 안으로는 기관지에 좋은 음식으로 미세먼지에 지친 몸을 보살피자.목감기나 미세먼
김진주 객원기자   2018-02-22
[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 ‘애플파운드’...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 일품
이달의 건강빵은 ‘애플파운드’다. 사과는 8월부터 10월까지 수확하지만 보관성이 좋아 겨울철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과일이다. 사과는 주로 생으로 먹지만 잼, 주스, 샐러드 등 다양하게 쓰인다. 즙도 많고 달콤한 맛이 좋아 ‘과일의 여왕’으로 불린다.미국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8-02-21
[먹거리건강] [편의점도시락 값 3800원으로 건강밥상 만들기]열량 낮추고 영양 높이고! ‘미역현미떡국’
드디어 설 연휴다. 새해는 역시 떡국과 함께 하는 것이 제격이다. 떡국, 특히 속이 두툼한 만두를 넣은 떡만둣국은 설음식의 꽃이다. 문제는 명절음식 중에서도 특히 비만의 주범으로 꼽히는 것이 이 떡만둣국이라는 사실!재료와 양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가
김진주 객원기자   2018-02-14
[먹거리건강] 마음도 몸도 녹이는 밸런타인데이, 건강초콜릿은 어떨까
오늘은 밸런타인데이다. ‘제과업체의 상술’이라는 비난도 많지만 밸런타인데이는 어느덧 그냥 넘어가면 서운한 기념일로 자리잡았다. 오늘은 비단 연인뿐 아니라 친구와 동료 간에도 달콤한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우정과 의리를 확인하는 날이다. 특히 올해는 설 명
김진주 객원기자   2018-02-14
[먹거리건강] 내 몸을 깨우는 건강차, 커피와 함께 마셔볼까
눈에 좋다는 결명차자, 목에 좋다는 도라지차,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차...... 건강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커피만큼 친해지기란 쉽지 않다. 많은 사람에게 차는 결심하고 마시는 건강식품이요, 커피는 자연스럽게 일상을 파고든 필수품에 가깝다. 그렇다면
김진주 객원기자   2018-01-26
[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 ‘유자 타르트’…비타민 가득 머금은 건강빵으로 감기 안녕~
이달의 건강빵은 ‘유자 타르트’다. 1, 2월은 감기와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유독 많다. 유자는 노란색 껍질의 색깔이 예쁘고 은은한 향도 좋지만 단맛과 신맛, 쓴맛이 오묘하게 어우러져 맛이 일품인 겨울철 과일이다.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쉬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8-01-25
[먹거리건강] [편의점도시락 값 3800원으로 건강밥상 만들기] 마늘·생강·파뿌리…‘보약삼총사’ 힘 펄펄 ‘마생파카레’
문을 열기가 두려운 날씨다. 추위로부터 몸을 지키려면 두꺼운 옷도 중요하지만 우선 몸속에 온기와 면역력을 채워야한다. 면역력에 빠지지 않는 사계절 건강식재료인 마늘, 겨울이면 차(茶)로 많이 섭취하며 살균력도 강해 회를 먹을 때 꼭 곁들이는 생강, 한
김진주 객원기자   2018-01-24
[먹거리건강] 왜 수퍼푸드인가요? 아몬드 궁금증 ‘오도독’ 파헤치기
수퍼푸드(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체내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많이 든 웰빙식품)의 대명사 견과류. 그중에서도 ‘아몬드’는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높은 관심만큼이나 관련 속설도 무성한 상황. 어떤 것이 맞고 틀릴까? 아몬드와 관련한
장인선 기자   2017-12-29
[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 한라봉 노엘케이크… 질리지 않는 단맛 굿~ 부드러움의 끝판왕
이달의 건강빵은 ‘한라봉 노엘케이크’다. 12월 제철재료로는 귤, 유자, 한라봉 등 유독 옐로우 푸드가 많다. 한라봉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겨울과일로 귤보다 크고 꼭지가 울퉁불퉁하며 튀어나왔다. 주로 날로 먹지만 차나 청 등 가공식품으로도 만든다. 한라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7-12-22
[먹거리건강] [편의점도시락 값 3800원으로 건강밥상 만들기] 간단하게 만드는 연말 파티요리 ‘한국식 키슈코렌’
키슈는 일종의 에그타르트로 프랑스 알자스의 로렌지방에서 유래했다. 로렌은 역사적·지형적으로 프랑스와 독일의 영향을 모두 받은 지역으로 알퐁스 도데의 단편 ‘마지막 수업’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프랑스에는 지역별로 다양한 키슈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김진주 객원기자   2017-12-20
[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 단호박 다쿠아즈…질리지 않는 단맛, 다이어트 도움 되는 디저트
이달의 건강빵은 ‘단호박 다쿠아즈(사진)’다. 단호박은 무, 배추와 함께 11월의 대표적인 제철채소다. 단호박은 수분이 적고 조직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으며 비타민A와 탄수화물, 식이섬유,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로리(100g당 66kcal)는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7-11-22
[먹거리건강] [편의점도시락 값 3800원으로 건강밥상 만들기] 더할 나위 없는 겨울영양식 ‘들깨꼬막죽’
들깨가 뇌기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들깨에는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한데 이는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지방산으로 반드시 음식 등을 통해 섭취해야한다. 알파리놀렌산은 뇌기능을 돕는 DHEA의 기초물
김진주 객원기자   2017-11-22
[먹거리건강] 수능대박 도시락 메뉴, ‘이렇게 짜보세요’
수능이 말 그대로 코앞까지 다가왔다. 수험생들도, 지켜보는 부모도 긴장이 넘치는 요즘이다. 부모는 조금이라도 능률을 높여주고,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이런저런 음식을 준비한다. 하지만 수험생은 스트레스로 소화기관이 예민해지기 쉽고, 식사에 따라
정희원 기자   2017-11-13
[먹거리건강] [세계 골다공증의 날] 뼈건강에 좋은 건강간식 “푸룬 어떠세요”
골다공증은 칼슘의 항상성 변화로 생기는 골대사질환이다. 뼈에 구멍이 나고 이를 통해 칼슘·무기질이 빠져나가며 약해진다. 방치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기만 해도 뼈가 부러질 정도로 약해진다. 통증이 없어 증상을 자각하지 못해 환자가 병을 키우는 경우가 대다
정희원 기자   2017-10-20
[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 대추번…부드러운 박력분·은은한 단맛 대추앙금 ‘환상조화’
이달의 건강빵은 ‘대추번(Bun)’이다. 10월에는 사과, 배, 감, 귤, 석류 등 제철과일이 많다. 이중 ‘대추를 보고도 먹지 않으면 늙는다’는 옛말이 있을 만큼 우리 조상들은 대추를 으뜸으로 꼽았다. 대추는 날로도 먹지만 떡, 약식, 삼계탕 등 요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7-10-19
[먹거리건강] [편의점도시락 값 3800원으로 건강밥상 만들기] 한 살 줄여주는 ‘들깨시래기 비지떡국’
각종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한 들깨와 시래기는 맛도 고소해 많은 사람들에게 있기 있는 식재료다. 여기에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높아 체중조절에 도움을 주는 비지와 현미떡을 넣어 떡국을 끓여보자.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나이 한 살 더 먹는 듯한 기분이
김진주 객원기자   2017-10-18
[먹거리건강] 피할 수 없는 명절음식,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요령 3
유난히 길고 긴 이번 추석연휴. 풍성한 음식까지 더해지니 더할 나위 없이 반갑다. 하지만 기름지고 고칼로리인 음식들이 많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 그래도 방법은 있다. 명절음식을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요령을 소개한다. ■‘전’…먹
장인선 기자   2017-10-03
[먹거리건강] [이달의 건강빵]녹두바게트, 밍밍한 첫 느낌…평양냉면 같은 끌림
이제 삼시세끼 중 최소한 한 끼 정도는 빵을 먹을 만큼 그 수요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맛있고 건강한 빵을 먹는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헬스경향은 빵 만들기 인생 20년, 강남에서 10년 가까이 건강빵만을 고집해온 역삼동 아가다베이커리
헬스경향 이의갑 의학식품전문기자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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