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수첩 제목보기제목+내용
[신민우 기자의 정신건강백서] [신민우 기자의 정신건강백서]‘행위’에도 중독될 수 있다
마약, 담배, 알코올 등에 중독된 상태를 물질중독이라고 부른다. 반면 쇼핑, 도박, 인터넷 등 추상적인 개념에 집착하고 이를 통해서만 쾌감을 얻는 상태는 ‘행위중독’으로 분류된다. 문제는 보통 물질중독만을 심각하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물
신민우 기자   2016-05-25
[손정은 기자의 약 X-파일] [손정은 기자의 약 X-파일]약 부(副)작용의 두 얼굴…때때로 예기치 않은 성과도
약의 부작용은 ‘부(不)정적인 작용’이 아니라 생각했던 약효 외에 의도하지 않게 나타난 ‘부가적인 작용’을 뜻한다. 영어로 ‘side effect’라고 표기하는 것도 이런 의미에서다.약의 개발과정에서 나타난 부작용은 개발실패로 끝나기도 하지만 경우에
손정은 기자   2016-05-11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고개 숙인 옥시, 정말 미안해서 사과하는 건가요?
지난해 우리나라 노동문제에 경종을 울린 드라마 ‘송곳’. 작품 속에서 외국계대형마트 부당해고에 노동활동으로 맞서는 이수인 과장이 “우리 회사는 프랑스회사고 점장도 프랑스인인데 왜 노조를 거부하냐”고 질문하자 구고신 소장은 이렇게 말합니다.“여기서는 법
신민우 기자   2016-04-22
[장인선 기자의 싼집맛집] 경기도 양수리 ‘연밭’
ㆍ짜릿한 ‘손맛’ 느끼고 건강한 ‘입맛’ 즐기고최고의 출사지로 각광받는 경기도 양수리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줄기가 합쳐지는 곳이다. ‘양수리(兩水里)’란 지명도 여기서 나온 것. 강 따라 펼쳐지는 운치도 그만이지만 연꽃이 만개하면 모네
장인선 기자   2016-04-07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방정환 선생이 보는 2016년, 아동인권 현위치는……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의 뜻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어린이’라는 단어와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의 말씀입니다. 약 100년 전 유교관습이 팽배했던
신민우 기자   2016-04-01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미세먼지에 ‘방한마스크’? 마스크는 만능이 아닙니다!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1994년 개봉한 영화 ‘마스크’를 기억하시나요? 낡은 나무가면을 착용하면 녹색얼굴의 불사신이 된다는 내용이었죠. 주인공 짐 캐리가 썼을 때는 유쾌하고 장난기가 많아지지만 갱단보스 ‘도리안’이 착용하면
신민우 기자   2016-03-25
[황인태 기자의 똑똑한 의료] 자율징계권? 국민신뢰가 먼저다!
보건복지부가 의사면허취소, 자격정지 등을 포함한 의료인 면허관리제도 개선안을 내놨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다나의원사태가 도화선이 된 이번 개선안이 나오자 의료계가 시끄럽다.
황인태 기자   2016-03-22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게임중독은 질병? ‘게임애호가’ vs ‘게임중독자’
스타크래프트, 마지막 왕국, 포트리스2……. 2030세대라면 한 번쯤 즐겼을 게임입니다. 저 역시 학창시절 게임이 좋아 친구들과 자주 밤을 새웠습니다. 그 때마다 어머니는 “게임에 중독됐느냐”며 핀잔을 주셨죠. 최근 보건복지부
신민우 기자   2016-03-18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감기’에 이어 ‘지카바이러스’? 이런 영화소재 너무 싫어요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두려워한 정부가 도시를 폐쇄한다는 내용의 ‘감기’, 병원에 수용된 실명(失明)전염병환자들의 몸부림을 그린 ‘눈먼 자들의 도시’, 전염병과 마주한 사람들의
신민우 기자   2016-03-11
[신민우 기자의 정신건강백서] 의지만으로 치료할 수 없는 우울증
네이버 등 지식검색사이트를 통해 우울증을 검색해보면 치료받고 싶어도 가족들의 걱정으로 인해 병원에 가지 못한다거나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묻는 내용이 대다수다. 이에 대한 가장 많은 답변 중 하나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쁜 기억을 떠올리지 말
신민우 기자   2016-03-09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원격의료’ 어릴 적 상상, 현실이 된다?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어린 시절 선생님은 가끔 학교숙제로 ‘미래상상도’를 그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도화지에 물감을 적셨죠. 비행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해주는 가
신민우 기자   2016-03-07
[손정은 기자의 약 X-파일] 한미 46%와 유한 72%의 간극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사상 최고액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제약업계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한미약품의 성과를 분석하고 조명하는 일이 이제는 진부하게 느껴질 만큼 끊임없이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도 다시 한미약품의 이야기를 꺼낸 것은 46%라는
손정은 기자   2016-02-24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영혼기병 라젠카, 의료과실 피해자를 구해줘요!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22세기 초 핵전쟁으로 피폐해진 지구. 간신히 살아남아 도시국가 ‘세토스’를 세운 인류에게 외계종족 ‘아트만’이 지구의 패권을 차지하려 공세를 퍼붓습니다. 핵전쟁의 여파에서도 살아남은 인간들은 다시
신민우 기자   2016-02-19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간염, 뜻 밖의 감염 ②반복되는 감염사고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큰 병을 앓은 뒤 생활습관을 180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자주 다루는 소재입니다. 이들 대부분 흡연, 음주 등 몸에 좋지 않은 행동을 반복하면서도 건강을 걱정하지 않았다고 입
신민우 기자   2016-02-05
[이보람 기자의 꽃보다 당신] 봄 메이크업 대세는 파스텔 핑크 & 블루
지난해 메이크업 트렌드는 ‘마르살라(숙성된 와인빛깔)로 시작해 마르살라로 끝났다’고 말할 만큼 이 색상이 인기를 끌면서 각종 색조제품을 선도했다. 올해는 어떤 색상이 유행할 지 벌써부터 유행에 민감한 여성들 사이에서 관심거리다. 세계적인 색채전문기업
이보람기자   2016-02-02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간염, 뜻 밖의 감염 ①주사기 재활용의 문제점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군복무 시절 저는 ‘라뽀(Rapport)’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사전적으로는 친밀한 사이를 의미하지만 보통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신뢰, 유대관계를 말하죠.제가 만난 의사들은 모두 환자가 의료진을
신민우 기자   2016-01-28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영리’한 중국은 ‘재주’도 좋아요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1964년 2월 미국. 영국 전설적인 록그룹인 ‘비틀스’가 부른 명곡 ‘아이 원트 투 홀드 유어 핸드(I want to hold your hand)’가 빌보드차트 핫100 정상에 오릅니다. 자기나라
신민우 기자   2016-01-21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연명치료나 완화의료냐, 그것이 문제로다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누군가 영화 ‘이미테이션게임’을 말할 때마다 제 머릿 속을 채우는 장면이 있습니다.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말고요. 물론 그 미모가 뇌리에 선명한 것은 사실이지만.주인공 앨런 튜링은 연합군에게 독일군
신민우 기자   2016-01-15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성형외과, 나한테 왜 그랬성형?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허전한 옆구리를 칼날 같은 바람이 스쳐갑니다. 이렇게 쌀쌀한 금요일, 이 기사로 추위를 녹여보세요. 우리나라 보건이슈는 언제나 뜨겁디뜨겁습니다. 되도록 푹신한 침대, 두툼한 이불 속에서 읽는 걸 추천
신민우 기자   2016-01-08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공식종료된 메르스사태에 대한 단상
[신민우 기자의 ‘불타는 금요일 뜨거운 보건이슈’] 매주 금요일마다 독자여러분께 보건의료계의 뜨거운 이슈를 알기 쉽게 풀이해드립니다. 공교롭게도 첫 기사가 1월 1일에 실리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독자여러분을 위한 저의 새해선물입니다.잊고 계셨죠? 불
신민우 기자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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