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김병관 병원장, 제18대 병원장 연임
보라매병원 김병관 병원장, 제18대 병원장 연임
  • 유대형 기자
  • 승인 2018.06.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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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병원장으로 연임한 김병관 원장은 서울시 공공의료 수준을 발전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서울대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김병관 원장이 제18대 보라매병원장으로 연임됐다.

김병관 원장은 2016년 보라매병원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서울대병원 의료진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시 공공의료 수준을 발전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보라매병원은 서울대병원 위·수탁 운영 30주년을 맞아 ▲시립병원 최초 심평원 적정성평가 14개 항목 전체 1등급 획득 ▲서울시립병원평가 리더부문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시 위·수탁계약 5년 연장 ▲시·도립병원 최초 폐이식 성공 ▲2017년 연구비 수주액 100억원 돌파 ▲보라매병원 뉴 비전 선포 등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대표공공병원으로 자리잡았다.

김병관 원장은 “보라매병원은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심호흡기전문센터·시립병원 최초로 암센터를 개설하는 등 첨단의료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민과 의료취약계층 모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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