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을 넘어…아름다움의 노하우 한자리에”
“동서양을 넘어…아름다움의 노하우 한자리에”
  • 양미정 기자
  • 승인 2018.11.05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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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시술 선구자 닥터 파비 방한…안티에이징비법 공유
멀츠코리아, 개성·아름다움 추구하는 ‘세렌디피티 심포지엄’ 개최

멀츠 코리아는 피부미용의학 최신 동향을 담은 ‘멀츠 세렌디피티 심포지엄’을 2·3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美 에스테틱 분야의 키닥터(의료진을 대상으로 신제품·신기술을 전달하는 실력있는 의사)로 불리는 ‘닥터 파비’가 방한해 300여명의 국내의료진과 정보를 나눠 눈길을 사로잡았다. 

닥터 파비는 울쎄라시술의 선구자로 불리며 주사제 및 레이저치료를 결합한 수많은 응용시술분야를 얼굴과 신체에 적용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 의학박사다. 

멀츠 코리아는  피부미용의학 최신 동향을 담은 멀츠 세렌디피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美 키닥터 파비는 울쎄라의 활용방법과 포트폴리오시술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했다.<br>
멀츠 코리아는 피부미용의학 최신 동향을 담은 멀츠 세렌디피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美 키닥터 파비는 울쎄라의 활용방법과 포트폴리오시술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했다.

심포지엄 첫 연자 나선 그는 ‘보이는 리프팅, 울쎄라’를 주제로 울쎄라의 초음파 영상화면이 갖는 의미와 활용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환자의 사전진단부터 실제시술에서 보여지는 동·서양의 서로 다른 관점을 제시했으며 울쎄라를 포함한 포트폴리오시술(한국인의 얼굴골격 특징에 따라 종합적인 관점에서 다양하게 접근하는 시술법)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후 국내 임상의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심포지엄 첫날(2일) 연자로 나선 예미원 피부과 윤춘식 원장은 ‘필러 시술의 마지막 스텝’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십년간의 임상사례와 임상결과를 통해 멀츠의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유지기간 및 효과와 면역학적 안전성에 대해 발표했다. 

둘째날(3일)에는 닥터유스 클리닉 김지수 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그는 ‘프리미엄 필러 선택의 필수조건’을 주제로 필러시술의 효과 및 면역학적 안정성에 대해 설명하며 벨로테로를 활용한 시술노하우를 소개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한 멀츠 코리아 유수연 대표이사는 “110년이 넘는 전통을 지닌 멀츠사에 보여준 의료진들의 신뢰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더욱 세분화되는 한국시장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앞선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의료진들은 “이번 멀츠 세렌디피티 심포지엄은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유행과 비법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멀츠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제약사다. 주력 제품으로는 보툴리눔톡신 ‘제오민’을 비롯해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콜라겐 재생필러 ‘래디어스’, 피부리프팅 초음파기기로 유명한 ‘울쎄라’ 등이 있다. 이들은 해마다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 지식기반형 원천기술 개발 등 과학적자산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성들을 위한 세렌디피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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