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으로 아토피 걱정 줄어들길
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으로 아토피 걱정 줄어들길
  • 김보람 기자 (rambo502@k-health.com)
  • 승인 2020.10.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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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가 아토피를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로열허니 착한수분크림’ 1000개를 전달했다.

오리지널 푸드코스메틱브랜드 스킨푸드가 대한아토피협회에 ‘로열허니 착한수분크림’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토피를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의 어린이를 돕기 위함이다. 마케팅본부장 김현지 상무는 전달식에 참석해 로열허니 착한수분크림을 대한아토피협회 최성래 사무총장에게 전달했다. 기부식은 코로나 19를 고려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됐다.

로열허니 착한수분크림은 10가지 주의성분을 모두 배제한 제품이다. 피부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00시간 지속되는 보습효과로 환절기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김현지 마케팅본부장(상무)은 “10가지 주의성분 무첨가는 물론 보습효과가 우수한 스킨푸드의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이 아토피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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