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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쿠싱증후군 Q&A
흔히 쿠싱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은 개와 고양이 등 작은 동물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호르몬질환이다. 시추, 요크셔테리어 등 인기품종에서도 흔히 발견되며 평균 발병연령은 7~12년이다. 이 병은 완치되지 않는 종양성질병이다. 다양한 임상증
김동인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5-2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도 더위 타요”…반려동물 ‘열사병’ 주의보!
여름이 코앞이다. 이 시기에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의 열사병을 더욱 주의해야한다. 열사병의 정의는 40℃ 이상의 심부 체온, 중추신경계 기능 이상, 무한증(땀이 나지 않는 것)등의 상태가 나타나는 것이다. 보통 고온환경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운동을
박한별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2018-05-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반려묘 체중이 갑자기 감소한다면? 갑상성기능항진증 일수도!
고양이는 나이 들면서 근육세포가 감소하고 활동량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근육량도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이는 나이 든 고양이에게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을 시켜야한다. 하지만 노령묘가 당뇨, 골관절염, 만성신
양미정 기자   2018-05-2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간문맥전신단락증 주의보…시추 등 소형견보호자는 필독!
“우리 강아지가 몸을 좀체 가누지 못하고 입에서 거품이 나와요.”얼마 전 필자의 동물병원에 몰티즈 한 마리가 이런 증상을 보여 혈액검사와 방사선촬영을 했더니 암모니아수치가 상당히 높게 측정됐다. 암모니아수치는 간이 해독을 못 했을 때 올라가기 때문에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5-1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의 불안증세가 피부염 일으킬 수 있다
“잠깐 넥칼라(반려동물이 특정부위를 핥지 못하도록 목에 씌우는 고깔모양의 의료보조기구)를 풀어놓은 사이에 발가락을 씹어 피가 났어요.” 틈만 나면 발을 반복적으로 씹고 핥아 피부과에 방문한 코카스파니엘 아름이는 일반적인 반려견보다 핥는 정도가 지나쳤다
김현정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피부과과장   2018-05-16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강아지가 윙크를? ‘각막궤양’ 증상일수도
우리는 강아지와 눈빛으로 많은 대화를 나눈다. 여러분의 반려견이 한쪽 눈을 잘 못뜨고 눈물을 못흘린다면 각막궤양을 의심할 수 있다.각막궤양은 안구를 덮고 있는 가장 바깥조직인 각막이 찢어지고 탈락한 상태다. 발생원인은 샴푸 등 화학물질로 인한 자극,
이미정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부원장   2018-05-1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고양이가 잘 먹는데도 살 빠진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의심해야
이제 반려동물도 장수시대입니다. 평균수명 15년 정도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오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의학발전과 영양개선이 주원인이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보호자의 관심증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에 헬스경향은 더욱 다양
김으뜸 동대문 봄봄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5-1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묘에게 이상적인 환경 조성하기
집에 돌아와 지친 몸을 소파에 누이면 고양이가 다가와 몸을 비비며 위로해준다. ‘종일 수고했어요’라는 뜻이다. ‘이 맛에 고양이랑 같이 살지’라는 생각이 들고 어느새 고단한 몸이 녹아내린다. 내가 집을 비운 동안 우리 고양이는 뭘 하고 있었을까? 고양
박자실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5-1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예방접종 후 항체검사는 필수!
필자는 고양이 여러 마리를 키우며 노후를 보내는 보호자와 오래 알고 지냈다. 어느 날 이 보호자가 길에서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구조해왔다. 진단결과 길고양에게서 범백혈구감소증이 나타나지만 다행히 회복됐다. 이후 보호자는 “범백혈구감소증에서 막 회복한
박한별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2018-05-0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고양이가 침 흘리고 식사를 거부한다? 혹시 ‘구내염’?
아마도 보호자에게 가장 즐거운 일은 사료나 간식을 맛있게 먹는 반려묘의 모습일 것이다. 식사 후 잘 놀기까지 하면 더 바랄 것이 없다. 그런데 어느 날 반려묘가 침을 흘리고 음식을 거부한다면 얼마나 걱정스러울까. 이런 증상과 함께 반려묘가 얼굴, 특히
이진영 24시 일산 닥터독동물병원 진료과장   2018-05-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날카로운 암고양이의 발정기 울음소리 해결법
필자는 가끔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동영상 전문사이트에서 반려동물에 관한 재밌는 동영상을 찾아보곤 한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을 데려오면 버리겠다는 부모님의 근황’을 소개하는 영상들을 보고 한참 웃었다. 영상 속 부모들은 하나같이 본인의 다짐을 망각한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5-0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도 다이어트 해야 한다?
미용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은 다이어트에 민감하다. 이러한 성향은 반려동물에게도 적용된다. 필자의 동생 역시 반려묘 ‘미오’의 비만을 걱정하면서 다이어트용 사료를 먹이곤 한다. 다음 사례로 비만이 반려동물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다이어트사료에 대해
박한별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대표   2018-05-0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이 기침하는 이유 2가지
기침은 기도점막이 자극받아 갑자기 숨소리를 터트리는 것이다. 기침은 전통적으로 가래를 동반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원인이 다르다고 알려졌다. 가래는 점액, 삼출물, 혈액, 부종액 등으로 이뤄졌는데 성분에 따라 가래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사람과
박슬기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내과과장   2018-05-0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당뇨, 개와는 달리 ‘완치’ 가능
만성신장병과 마찬가지로 나이 많은 고양이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 고양이 당뇨가 있다. 고양이 당뇨는 만성신장병처럼 물먹는 양과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만성신장병보다 고양이 당뇨에서 물을 많이 먹고 소변 양이 늘어나는 경우가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8-04-30
[연재칼럼] [카드 뉴스] 이제는 반려동물도 레이저치료시대...동물전용레이저 등장
#1.[반려동물 건강이야기]치료는 힘들고 아프다는 고정관념은 그만!반려동물도 이제는 레이저로 치료 받아요.동물전용레이저로 치료의 신세계를 활짝 열어드립니다~ #2.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물을 대상으로 한레이저치료는 머나먼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C
유대형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2018-04-2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도 소변길이 꽉 막힐 수 있다?
흔히 출산의 고통만큼 크다는 요로결석. 반려동물도 요로결석에서 자유롭지 않다. 요로결석은 결석위치에 따라 신장결석, 요도결석, 방광결석, 요관결석으로 나뉜다. 이번 칼럼에서는 요관결석에 관해 다루고자한다.요관결석은 신장의 가장 안쪽 부분인 신우에 있던
남효승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4-2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턱드름,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 고양이 턱이 거뭇거뭇해졌어요. 빨갛게 부어오른 부분도 있고요.”피부진료를 하다 보면 종종 근심 어린 눈빛으로 고양이의 턱을 어루만지는 보호자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턱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대부분 턱에 발생하기 때문에 흔히 `고양이턱드름`이라
김현정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피부과과장   2018-04-2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암캐에게 흔하고 치명적인 유성종양 예방법
유선종양은 중성화하지 않은 암캐에서 흔히 나타난다. 난소에서 분비된 호르몬 때문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다른 종양처럼 유전·환경적 요인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강아지의 유선종양은 중년에 해당하는 5~10세 정도에 발생한다. 안타깝게도 중성
김혜진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영상의학과장   2018-04-2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건강검진, 속속들이 살펴보기
반려동물 시계는 사람보다 아주 많이 빠르다. 사람의 5~6년이 반려동물의 1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그래도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천천히 간다. 그래서 반려견은 7~8살, 반려묘인 경우는 9~10살이 되면 노령화가 시작된다.시간이 빠른 만큼 진행속
장봉환 분당 굿모닝펫동물병원&유치원 대표원장   2018-04-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집에서 할 수 있는 고양이 특발성방광염 예방법
반려동물의 질환을 살펴보면 아직 원인불명인 질환이 많다. 오늘은 그중 하나이면서도 매우 흔한 ‘고양이 특발성방광염’에 대한 얘기다.방광염은 방광 내의 세균이나 결석, 방광종양 등의 원인으로 인해 생기는데 이 경우 원인을 제거하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하면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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