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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알쏭달쏭 반려동물 심장병 ③ 장수를 위한 7가지 원칙!
“우리 아이가 그럼 얼마나 살 수 있나요? 앞으로 5년은 더 살 수 있겠죠?”심장병으로 동물병원을 찾은 보호자들이 긴 상담 끝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고 수소문 끝에 필자를 찾아온 것. 여기서 하나 기억해야
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8-01-1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우리 반려견이 가장 좋아하는 건 삼겹살? ‘췌장염’ 주의보
노릇노릇 불판 위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삼겹살. 한 점 집어 입에 쏙 넣으려는 순간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 강아지가 눈에 들어온다. 이 눈빛을 냉정하게 외면할 수 있는 보호자가 얼마나 있으랴. 젓가락은 방향을 틀어 강아지의 입으로 향하고 유혹에 성공한 강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1-16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암(癌)! 꼭 기억해야 할 5가지 정보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암은 흔한 질병이다. 3명당 1명이 암 환자로 살아가다가 생을 마감한다. 암은 이제 무서운 질병이 아니라 잘 달래서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봐야 할 것이다.반려동물의 상황도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 수의학의 발전으로
김미정 라라동물의료원 진료과장   2018-01-1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 구토! 가볍게 생각하면 ‘큰코’
개가 구토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워낙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급하게 먹거나 이물·약물을 삼켜 토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각종 질환이 보내는 위험신호이기도 하다. 구토는 몸에 맞지 않는 이물질을 스스로 배출하는 신체의 보호작용이다. 따라서 구
김동인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8-01-1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아는 것이 힘! 단계별로 알아보는 반려동물 치주질환
치주질환은 3살 이상의 성견과 성묘에서 가장 흔한 감염성질환이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병을 일찍 알아챌 수 있고 진행을 늦출 수도 있다. 오늘은 치주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치주질환은 말 그대로 치주조직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치주조직은 치
송영주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부원장   2018-01-1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소리없는 시력도둑 ‘녹내장’ 반려견도 위험하다?
녹내장은 실명을 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다. ‘소리없는 시력도둑’답게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시야가 급작스레 좁아지면서 결국 실명에 이르고 만다. 반려동물도 녹내장의 위험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이동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8-01-10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수의사로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속내 아시나요?
필자는 수의사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반려동물로 흔한 개, 고양이를 전문적으로 진찰하는 소동물 의사다. 수의사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그렇지 않은 이에게는 의료인 치고(?) 큰 관심을 못 받는 것 같다. 24시간 동물병원을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1-0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감기VS독감 오해와 진실
특히 야외 출입이 가능한 고양이가 단순히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넘어 식욕감소와 기력저하, 발열증상을 보인다면 독감을 의심하고 빨리 치료받는 것이 좋다. 재차 당부하자면 고양이 독감은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희박하니 안 해도 될 걱정은 지레 하지
이진수 이진수동물병원 원장   2018-01-0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집사들에게 들려주고픈 ‘고양이 중성화수술’ 이야기
지난해 반려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반려견의 중성화수술비율은 40%에 미치지 못했지만 반려묘는 57.2%나 됐다. 반려묘의 중성화수술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아마도 고양이는 암컷과 수컷 모두 발정기에 보호자가 견디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1-05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고양이 단골불청객 ‘하부요로기질환’ 올바른 대처법
“요즘 우리 고양이가 오줌 누는 걸 너무 힘들어해요.”얼마 전 포항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보호자가 필자에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한 말이다. 이 증상은 고양이에게 아주 흔한 ‘고양이 하부요로기질환’ 때문에 생긴 것이다. 고양이 하부요로기질환은 방광염과 요
전승하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외과원장   2018-01-04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겨울철 체중증가, 꼭 날씨 탓만은 아니다?
살이 붙기 쉬운 겨울. 추운 날씨 탓에 활동량이 확 줄기 때문이다. 이는 반려견에게도 해당하는 문제다. 요즘에는 집에서만 지내는 반려견을 거의 보기 힘들어졌지만 아무래도 추운 겨울에는 산책을 덜 할 수밖에 없다.하지만 꼭 날씨 탓만은 아니다. 겨울철
김석완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8-01-0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반려견 ‘슬개골탈구’ 단계별 체크사항
겨울답게 연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 시기 반려견이 조심해야 할 질환으로는 관절질환이 자주 언급된다. 이 중에서 슬개골탈구로 인해 동물병원을 찾는 반려견이 무척 많다. 관절건강이 약해진 줄도 모르고 무리하다 슬개골이 덜컥 빠지는 것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8-01-0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관절에 ‘탈’ 난 고양이가 보내는 이상신호는?
담벼락을 사뿐거리면서 걸어 다니거나 오래된 집 지붕에 앉아 내려다보는 모습, 캣타워, 냉장고, 에어컨 위에서 편안히 잠자는 모습 등 고양이 하면 머릿속에 이러한 그림이 그려진다. 고양이는 관절염이 걸리지 않는다는 사람들의 믿음은 아마도 이런 모습에서
박자실 부산 다솜 동물병원 원장   2017-12-29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 ‘쿠싱병’의 모든 것
쿠싱병은 부신이라는 내분비기관에서 특정 호르몬이 과잉생산되는 질환이다. 정확한 질환명은 ‘부신피질 기능 항진증‘. 콩팥 주변에 자리한 부신은 몸의 여러 기능을 조절하고 삶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여러 가지 호르몬을 생산한다.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
김만준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내과과장   2017-12-28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의 신부전, 어떤 검사로 진단할까?
“친구의 개가 신부전에 걸려 치료받고 있어요. 우리 개도 신부전이 걱정돼 검진받고 싶습니다.”최근 동물병원에 방문한 어느 보호자의 요청이다. 보호자의 반려견은 7살 된 코카스파니엘 수컷이었고 별다른 특이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보호자는 신부전에 대해 공
서상혁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12-27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최고의 명약 ‘물’, 반려동물 결석도 예방?
독일의 유명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 클라우스 오버바일은 저서 ‘물-건강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에서 ‘물은 자연이 선사한 최고의 치료제’라고 말했다. 물만 제대로 마셔도 모든 질병의 3분의 1을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도 과감하게 펼쳤다. 실제로 인류는 제
양승화 24시 일산 닥터독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2-26
[연재칼럼] [카드 뉴스] 똥꼬스키를 타는 강아지, 알고보니 이것 때문에?
#1.[반려동물 건강이야기]우스꽝스럽게 엉덩이를 땅에 붙이고 끄는 일명 ‘똥꼬스키’를 타는 강아지실은 ‘항문낭’에 문제가 생겼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2.- 항문 기준 4시와 8시 방향 두 곳에 자리한 주머니- 개,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포유류동
장인선 기자   2017-12-23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도 나이 들면 뼈마디가 ‘쿡쿡’…‘관절염’ 주의보
많은 어르신이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우면 ‘뼈마디가 쑤신다’고 표현한다. 전형적인 관절염 증상이다. 마냥 귀엽기만 한 반려견도 나이가 들면 관절염에 시달리는 경우가 흔하다. 필자는 관절염으로 동물병원에 오는 반려견의 수가 점점 느는 것을 보면서 반려동
김성언 부산 다솜 동물병원 대표원장   2017-12-22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동물 심장병, 어떻게 진단할까?
반려견의 이상증상을 감지하고 동물병원에 갔더니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으면 마음이 ‘덜컥’ 한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수의사는 현재 반려견의 심장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합한 처치와 관리를 해주기 때문이다. 수의사는 어떻게 반려
고예린 울산 강일웅 동물병원 내과과장   2017-12-21
[연재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알쏭달쏭 반려동물 심장병② 약물 복용 편
“찬바람만 불면 가슴이 쥐어짜듯이 아파요.”날씨가 추워지면 가슴통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어난다. 기온이 떨어지면 심장병환자는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 심장부담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기온이 뚝 떨어지는 11월과 12월에 심장
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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