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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퇴행성관절염② 무릎 너무 아껴도 ‘탈’난다?
모든 기계는 오래 사용하면 마모되고 결국 고장 난다. 예컨대 연식이 같은 자동차라도 매일 서울~부산을 오간 차량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시내 운행만 한 자동차보다 먼저 고장나게 돼 있다.그렇다면 사람의 몸은 어떨까? 무릎을 예로 들어보자. 과연 무릎을
김영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8-03-01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퇴행성관절염① 피할 수 없으면 미리 대비해라
옷을 오래 입으면 헤지는 것처럼 무릎관절 역시 나이가 들면 닳는다. 당장 필자의 부모님부터 처가 어른들까지, 요즘 무릎이 안 좋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연골이 닳아서 없어지는 병이라고 알려졌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연골뿐 아니라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8-01-20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느닷없는 불청객 ‘얼굴신경마비’ 어떻게 회복할까
얼마 전 고3 여학생이 2주 전 발생한 얼굴신경마비로 어머니와 함께 외래를 찾았다.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을 나이다 보니 모녀는 근심이 가득했다. 일단 얼굴신경마비에 대한 의학정보들을 제공해 안심시킨 후 재활치료에 들어갔다. 여학생이 얼굴 근육은 한
김영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2-29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재활치료의 진정한 의미는?
장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신체의 생리학적 결손 또는 손상을 말하는 장애(impairment), 신체적 장애가 원인이 돼 의식주를 포함한 일상생활에서의 기능이 저하된 장애(disability), 물리적·문화적·사회심리적으로 불리한 환경으로 사회생
김영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2-11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⑧ 뇌졸중 후 ‘우울증’ 극복하기
뇌졸중환자는 신체뿐 아니라 마음의 병도 생길 수 있다. 바로 뇌졸중 발생 후 다양한 감정장애를 겪게 되는 것. 가장 흔한 우울증부터 슬픔, 분노, 화, 두려움, 걱정, 죄책감, 무기력감, 걱정, 드물게는 조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아울러 이러한
김영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1-24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⑥ 적극적인 인지재활로 치매 예방하자
뇌졸중으로 인해 팔다리가 마비되면 식사하기, 씻기, 옷 입기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불편해진다. 본인은 물론 간병하는 가족들의 삶의 질도 저하된다. 하지만 팔다리 마비보다도 더 큰 고통은 뇌졸중으로 인해 발생한 인지기능장애로부터 온다. 뇌졸중으로 혈관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1-10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⑤ 뇌졸중의 흔한 증상 ‘언어장애’ 극복하기
언어장애는 뇌졸중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는 의사소통에 문제를 일으켜 대인관계는 물론 스트레스, 우울증 등을 유발해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뇌졸중으로 인한 언어장애는 실어증과 말 운동장애로 나뉜다. 실어증은 언어를 이해·표현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1-03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④ 재활치료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뇌신경재활의 일차적인 목표는 신경을 회복시켜 신체가 다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아무런 재활치료를 받지 않아도 신경은 일정 부분 자발적으로 호전되는데 보통 이러한 과정은 뇌졸중 발생 후 6개월 안에 끝난다. 적극적인 재활치료가 중요한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0-27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뇌신경재활③ 집중재활치료로 뇌가소성 극대화되면 삶의 질도 ‘쑥’
뇌졸중 후 집중적이고 포괄적인 재활치료는 환자 본인과 남은 가족의 삶의 질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뇌졸중 발생위치와 병변크기에 따라 증상과 장애종류는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적극적으로 재활치료를 받으면 평생 휠체어만 타야 했던 환자가 스스로 걸을 수 있고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0-20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② 건강한 백세시대 위한 뇌졸중 예방법
우리나라의 2015년 기대여명은 남자가 79세(1970년에는 58.7세), 여자는 85.2세(1970년에는 65.8세)다. 이는 새로 태어난 아기들의 평균수명으로 중간에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을 감안하면 지금 노인들의 기대여명은 더욱 길어진다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10-13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뇌신경재활① 조기 뇌신경재활치료, 삶의 질 높이는 원동력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크게 뇌경색, 뇌출혈로 나뉘는 뇌혈관질환은 암, 심혈관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3위에 해당한다. 인구 10만명당 45.8명이 매해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10만명당 58.2명으로 결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9-29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무지외반증② 발가락 변형정도에 따라 치료법도 다르다?
이전 칼럼에서 언급했듯이 무지외반증은 잘못된 신발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무지외반증 예방과 치료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다. 신발은 볼이 높고 넓은 것, 굽은 5cm 이하가 좋다. 또 발이 좀 더 커지는 저녁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9-22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무지외반증① 평소 어떤 신발을 즐겨 신나요?
“29세 여자입니다. 엄마의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 있는데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이힐을 많이 신어서 그런지 엄마처럼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집니다. 최근에는 엄지발가락 안쪽이 부으면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외모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점점 강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9-15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요족② 주요 치료법과 원인질환 ‘샤콧씨병’
평발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없는 요족이라면 굳이 치료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통증이 있거나 삐는 일이 잦다면 치료를 고려해야한다.요족은 평발보다 문제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외국 젊은 군인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평발인 젊은 남자는 정상인 사람과 신체기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9-08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요족① 발뒤꿈치·앞꿈치를 눈여겨보세요!
“51세 남자입니다. 발의 아치가 다른 사람들보다 높습니다. 학생 때 달리기를 하면 남들보다 자주 발을 삐었습니다. 최근에는 걸을 때마다 발의 앞과 뒤꿈치의 통증이 점점 심해집니다. ”발의 아치가 보통보다 높게 생긴 형태를 ‘요족’이라고 한다. 평발만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31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평발➂ 증상 있는 평발, 어떻게 치료할까?
평발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치료가 필요한 평발인지 아닌지 결정하는 것이다. 이전 칼럼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아무런 증상이 없는 평발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굳이 치료할 필요가 없다. 요즘은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시대다 보니 발 모양에도 스트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25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평발 ②조금만 걸어도 발이 피곤한 이유
우리가 체중을 실어 원하는 곳을 걷거나 뛰어다녀도 발이 멀쩡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26개의 뼈와 여러 관절, 그리고 주변근육과 힘줄이 조화롭게 작용해 충격을 흡수해주기 때문이다. 충격흡수시스템에 있어 가장 중요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18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평발 ① 남과 다른 내 발, 꼭 치료해야할까?
“아이 아빠가 평발인데 두 돌이 넘은 아들도 평발인 것 같습니다. 둘 다 불편 없이 잘 지내고는 있지만 치료가 필요한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보통 정상적인 발은 발바닥 안쪽이 아치형태로 움푹 들어가 있다. 하지만 평발은 발바닥의 아치가 낮고 편평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11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족저근막염⑤ 체외충격파 치료는 언제, 어떻게 받아야 할까
“한 달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에 날카로운 통증이 생겼습니다. 족저근막염에 충격파 치료가 좋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 받는 게 좋을까요? 받게 된다면 얼마나 받아야 하는 건가요?” 체외충격파는 족저근막염 치료법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F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8-04
[연재칼럼] [김영범의 건강돌직구] 족저근막염 ④발바닥 주사치료, 받아도 될까?
바늘이 몸으로 들어오는 주사치료는 모든 사람에게 두려운 일이다. 게다가 감각신경이 몰려 있는 발바닥은 특히 주사치료를 잘 하지 않는 부위인 탓에 더욱 두려운 경우가 많다. 설령 두려움을 배제해도 초기 족저근막염치료를 위한 발바닥 주사치료는 바람직하지
헬스경향 김영범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진료부원장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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