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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소외된 난소암 환자 위해선 질환 특성 반영한 급여기준 마련해야”
예후가 나쁘기로 유명해 '소리없는 살인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난소암에 대한 질환 특성을 반영한 급여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의원은 지난 18일 국회에서 ‘난소암 환자를 위한 보장성 및 치
이보람 기자   2015-11-19
[보건의료] 병원협회 “안경사법 제정, 국민 눈 건강 위해(危害)”
대한병원협회가 안경사법 제정과 관련 반대입장을 밝혔다.병원협회는 6일 “안경사법안은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안경사의 업무범위가 명확히 규정돼 있어 별도 법안 제정은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특히 안경사 법 제정은 현행 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들 수
황인태 기자   2015-11-06
[보건의료] 의협 국민건강보호위원회 “가공육 발암 가능성 우려할 상황 아냐”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는 햄·소세지 등 가공육 발암 가능성과 관련 “국민 섭취량을 고려하면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2010년~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결과 우리 국민 가공육 섭취량은 1일 평균 6.0g 수준으로 WHO가 발표한
황인태 기자   2015-11-04
[보건정책] 식약처, “국민 햄·소세지 섭취 우려할 수준 아냐”
식약처는 최근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햄·소시지 등의 가공육과 적색육을 각각 1군(Group1)과 2A군(Group2A) 발암물질로 분류한 것과 관련,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섭취하는 수준은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2일 밝혔다.
전유미 기자   2015-11-02
[보건의료] WHO 소시지·붉은고기 ‘발암물질’ 지정…후폭풍 거세
세계보건기구 WHO가 소시지와 햄 같은 가공육과 함께 돼지고기, 소고기 등 붉은 고기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암 연구소(IARC)는 최근 10개국 22명의 전문가가 참가한 보고서를
이보람 기자   2015-10-28
[보건정책] 보령제약·베네팜 등 ‘화장품 허위·과대광고’ 제재받아
화장품업체들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전히 허위·과대광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10월 한달 동안 화장품업체들의 허위·과대광고 등으로 인한 행정처분건수가 75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식약처는 화장품법을 위반한 보령제약, 쏘내추럴, 뷰
전유미 기자   2015-10-27
[보건의료] 메르스 마지막 환자, 양성반응으로 재입원…“접촉자 61명 자가격리 중”
메르스 마지막 환자이자 80번째 환자가 최근 양성반응을 보여 재입원했다.보건복지부 메르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마지막 환자인 80번 환자가 지난 11일 다시 발열증상 등을 보여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한 후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이보람 기자   2015-10-13
[보건의료] 의사협회 “차등수가제 폐지 환영”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차등수가제 폐지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차등수가제는 도입 당시 재정건전화를 위한 특별 조치로 2006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키로 했으나 현재까지 유지된 제도로, 국회에서도 지
황인태 기자   2015-10-05
[한방소식] “한의학 향한 비판적 시각 공영방송에서도 버젓이 드러내”
한의학에 대한 의사들의 비판적 시각이 지상파 방송에서도 그대로 드러나 의사와 한의사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는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비타민 600회 특집에서는 의사 65명이 출연했는데 이날 의사들이
장인선 기자   2015-10-02
[보건정책] 참의료실천연합회 “차등수가제, 반드시 유지돼야”
참의료실천연합회가 ‘차등수가제 폐지’를 강하게 반대하고 나서며 적정 진료시간과 질을 보장하기 위해선 차등수가제가 유지돼야 한다고 피력했다.참의료실천연합회는 1일 차등수가제는 5분 진료로 대표되는 기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유일하게 견제해 국민들에게 최소한
이보람 기자   2015-10-01
[보건의료] 메르스 사태로 진료비 청구 지난해보다 감소
메르스 기간 중 의료기관 건강보험 진료비 청구건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메르스는 5월 20일 첫 확진 환자 가 발생한 이후 2달이 지난 7월 28일 종식선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정림 의원(새누리당)이 건강심사평가원으로 부터
황인태 기자   2015-09-30
[보건의료] 포괄서비스 확대추진에도 혜택 못 받는 지역 있다
포괄간호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면허를 받은 간호사가 직접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로 지난 2013년 13개 의료기관으로 첫 시범사업 추진 후, 올해 7월 기준 전국 54개소 병원이 참여해 86개 병동,
장인선 기자   2015-09-22
[보건정책] 미성년자 성매수 공무원 솜방망이 처벌…“식구 감싸기 여전”
미성년자 성매매 등 비도덕적 중대범죄를 범한 비위직원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로 이뤄지는 등 공무원들의 제 식구 감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
이보람 기자   2015-09-16
[보건의료] “원격의료, 의료취약지 공공의료 확충 대안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은 10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현재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원격의료는 의료취약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근본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김성주 의원은 “도서벽지 등 취약지역 주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PC·스마트폰 원격
황인태 기자   2015-09-10
[보건정책] 난임 진단 21만 5000명 ‘5년 새 3만8000명’ 증가
최근 쌍둥이 출산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태아 출산이 실제 쌍둥이의 건강에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제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다태아 출산시 미숙아 출산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기준 △조산의
전유미 기자   2015-09-08
[한방소식] 대법원, ‘의사의 IMS시술 주장’ 불법 판결
대법원이 ‘플런저(plunger)’를 활용해 IMS치료를 시행했다고 주장한 의사에게 “한의사의 침술행위로 불법”이라는 취지의 유죄판결을 내렸다. 이로 인해 향후 의사들의 IMS 행위가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대법원은 지난 27일 환자에게 침시술을 하다
장인선 기자   2015-08-31
[건강일반] 임상시험 부작용은 정말 ‘괴물’ 만들까
ㆍ“영화·드라마 속 상상일뿐 난치환자엔 순기능도 많아 부정적 인식 안타까워”얼마 전 방영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라이브쇼크’는 좀비스릴러드라마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서 사람들을 좀비로 변하게 한 원인은 유전자치료제 임상시험의 부작용이다
손정은 기자   2015-08-26
[제약] 여성용 비아그라 아십니까!
ㆍ올해 정식 승인 앞두고 전문가들 기대보단 우려발기부전치료제처럼 여성들을 위한 성기능개선치료제가 나온다. 엄밀히 말하면 성기능개선보다는 성욕을 증가시켜준다는 표현이 보다 정확하다. ‘여성용 비아그라’ ‘핑크 비아그라’로 불리면서 주목받고 있는 플리반세
손정은 기자   2015-08-11
[보건의료] 의사협회 “개인의료정보는 불가침영역으로 다뤄야”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4400만건 개인의료정보 유출과 관련 "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의사협회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의료정보는 일반 개인정보보다 더 민감하고 철저한 보안을 요한다”며 “그럼에도 환자의료정보가 상업적 목적으로 이
황인태 기자   2015-07-27
[보건의료] 국민 64% “메르스 피해본 의료기관 정부 보상해야”
메르스 사태 후 피해보상 대상 1순위로 개인부문은 메르스 감염환자, 업종 부문은 의약업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대한의사협회가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20대 이상 남녀 10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의사
황인태 기자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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